우선 제일 만만한게 일본애들이다. 친해지기도 싶고 문화교류도 많았던지라 공통관심사를 찾기도 쉽다. 일본애들의 발음을 잠깐 얘기하자면 귀엽다. 그러나!! 귀엽다고 해서 따라했다간 그 발음에 금방 익숙해지 쉬우니 주의하기 바란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는 맥도날드~일본은 매그로나르도(?)뭐 이런식으로 발음한다지.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러나 몇몇 공부잘하는 일본애들은 발음도 유창하고 문법과 독해에도 능하다.
일본아이들의 이성교제는 개방적이고 자유롭다. 연상연하라는 말이 한국에서 성행하는 이유는 연상연하는 unusual하기에
핫이슈가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10살차이가 나도 무방하다고 한다. 나이보다는 사랑이 뭔저라나 뭐라나, 또한 일본에서는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단다. 도통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지만 이것 또한 개인의 생활이 공동체 의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져서 겠지? 마지막으로 일본애들은 독도문제라든지, 경기침체에대한 문제에 관심이 없다. 독도얘기를 하면 얼굴 붉힐 줄 알고 내심 조심조심 물어봤는데 전혀 몰랐다는 반응이다. 독도는 나라의 문제, 정부의 문제지 자기들의 문제는 아니란다. 또 엔화가 비싸서 그런지 캐나다 물건이 싸다고 말하니 말은 다했다.
2.south america
흔히. 멕시코, 브라질, 베네수엘라 애들이 주축이고 가끔 콜롬비아 애들도 보인다.
이들의 특징은 회화에 능하다는 것. 틀린 문법일지라도 일단 자신있게 말한다는 점이 배울 점이다. 그리고 이들은 영어스펠링을 정자로 쓰지 않고 필기체 비슷하게 쓴다. 또 브라질애들 의 발음은 도통 못 알아듣겠다.
남미애들은 아시아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친해지기는 싶지만 그래도 그들과 끝까지 간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다. 왜냐면, 문화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멕시칸 친구가 생일이라고 해서 hug하고 볼에 살짝 kiss하는 법을 배운 적이 있다. 좋은 경험이기는 했지만 한국인으로써 당황스럽기는 짝이 없는 상황. 필자는 남미애들은 생각보다 괜찮지만, 진정한 친구가 되기란 어렵다고 결론내리고 싶다지. 하나 덧붙이자면, 시관관념이 한국만큼 더 없다. 잘 늦는단 말이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수업시간에 지각하거나 결석하는 애들 보면 늘 남미애들이다.
3.Europe
유럽애들은 선망의 대상이자 친해지고 싶은 1순위이다.
겨울에는 캐나다가 너무 춥기 때문에 많이 안오고 여름에
주로 많이 들어오는데 그때 친해지면 좋은 친구가 될것이다.
단지, 주의할점은 그들은 자존심이 강하며 제멋대로인 점이 있다.
가끔 무례하며 차별도 적지않게 많이한다.
백인을 선호하는면이 있고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서슴치 않고 얘기 하는 편이다.
가시 돋힌 장미라고 표현하고 싶다. 물론, 장미를 잘 다루는 이는
좋은 인맥을 쌓을 수 있겠지.
4.Canadian
A.original canadian
어학연수 오기전에 다들 꿈꾸는 것이 길에서 낯선 캐나다인과의
대화, 홈스테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 캐나다인 이성친구 사귀귀 등등 많은 것을 기대할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꿈과 현실을 잘 구별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캐나다는 다 인종국가이고 차별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들끼리 뭉치려 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토론토는 원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이다 보니 여유롭게 대화하기 힘들고 친해질 기회도 얻기 힘들다. 길을 물어보면 친절히 잘 알려는 준다만, 캐나다인들은 역시 서양인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B. 그 밖의 canadian.
캐나다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그들또한 타지사람에 불과하며
스스로 자기 나라끼리 뭉치려 힘쓴다. 필리핀계, 한국계, 러시아계 등등 다양하다.
C. 1.5세, 2세.
기회가 된다면 이들과 친해져라. 1.5세들은 한국생활을 많이 그리워하고 한국사람과 친해지는 것에 거리낌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면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친해지려 노력하길 바란다. 주위에는 캐나다 국적을 가진 1.5세와 교제하다 결혼하여
캐나다에 눌러 앉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단점은, 그들에게 영어를 배운다는 생각은 조금 접어두길 바란다. 왜냐면 그들은 한국말을 잘하기 때문이다.
5.korea
가장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려고 일부러 한국사람들과 안친해지려는 사람도 있고 너무 외로운 나머지 늘상 한국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적당히 친해지고 적당히 도움받고 도움주라는 말을 하고 싶다. 여기서 생활하면 아무래도 외로운것은 어쩔수 없다. 그럴 때 대화할 상대는 한국 사람이 최고다. 한국 사람이랑 친해지면 정보교환도 많이되고 사는데 의지도 된다 그렇다고 너무 어울려 다니지는 말라. 늘상 한국사람들과 다니고 한국인 이성친구와 외롭다고 교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여기 뭘하러 왔는가.
영어가 주 목적이란 것을 잊지 말고 그렇다고 한국인들을 너무 배척하지는 말라는 이야기다. 적당히!!
6. 그 밖의
사우디 애들, 타이완애들 중국애들 등등이 있는데
사우디 애들은 지들 세상인양 즐기며 산다. 알고보면 왕자고,
알고보면 부자니 좀 짜증나지만 그들 문화도 신기한 점이 많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친해져라. 일부다처제 문화등등 신기한 부분이 많다.
타이완애들은 한국 문화를 부러워하고 좋아하지만, 공부에 욕심이 많기 때문에 좀 정 떨어지는 면도 있다.
중국애들은 일반 사설학원에서는 만나기 힘들다. 중국 정부의 방침으로, 일반대학의 부설학원에 입학한다고 한다. 가끔 대학가에서 놀다보면 만나는데, 내 생각에는 일본보다 더 나쁜 놈들이 중국애들인거 같다. 원래 한국땅은 다 자기들 땅이었다나 뭐라나. 암튼, 그렇다. 다음에 또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음 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전적으로 개인성향의 차이가 있고, 전적으로 내가 만난 친구들에
대해 느낀 점을 나열한 것이니, 어학연수와서 새 친구들을 사귈때 편견을 가지지 말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단지, 참고만 하고 다음에 올리는 글도 관심있게 읽어주길 바란다.
J.k thought,'s life(toronto 3주차)
어제 흔히 말하는 1.5세들과 친분을 쌓다 늦게 까지 놀게되었다.
덕분에 비싼 등록금낸 학원을 가지 않고 늘어지게 잤다. 지금은 일어나서 영어듣기 연습한답시고 티비틀어놓고 이렇게 타자를 두들기고 있다지. 내일부턴 나도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야 겠다.
#5. Canada ; friends (J.k thought, in toronto )
오늘은 학원에서 만나는 세계 각국의 친구들에 대해 소개하겠다.
개개인마다 특성이 다 다르겠지만, 현재 내가 느끼고 있는 평균적인 느낌을 알아보자.
1.Japan
우선 제일 만만한게 일본애들이다. 친해지기도 싶고 문화교류도 많았던지라 공통관심사를 찾기도 쉽다. 일본애들의 발음을 잠깐 얘기하자면 귀엽다. 그러나!! 귀엽다고 해서 따라했다간 그 발음에 금방 익숙해지 쉬우니 주의하기 바란다. 대표적인 예로, 우리는 맥도날드~일본은 매그로나르도(?)뭐 이런식으로 발음한다지. 신기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러나 몇몇 공부잘하는 일본애들은 발음도 유창하고 문법과 독해에도 능하다.
일본아이들의 이성교제는 개방적이고 자유롭다. 연상연하라는 말이 한국에서 성행하는 이유는 연상연하는 unusual하기에
핫이슈가 되는 것 같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10살차이가 나도 무방하다고 한다. 나이보다는 사랑이 뭔저라나 뭐라나, 또한 일본에서는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단다. 도통 이해하지 못할 상황이지만 이것 또한 개인의 생활이 공동체 의식보다 더 소중하게 여겨져서 겠지? 마지막으로 일본애들은 독도문제라든지, 경기침체에대한 문제에 관심이 없다. 독도얘기를 하면 얼굴 붉힐 줄 알고 내심 조심조심 물어봤는데 전혀 몰랐다는 반응이다. 독도는 나라의 문제, 정부의 문제지 자기들의 문제는 아니란다. 또 엔화가 비싸서 그런지 캐나다 물건이 싸다고 말하니 말은 다했다.
2.south america
흔히. 멕시코, 브라질, 베네수엘라 애들이 주축이고 가끔 콜롬비아 애들도 보인다.
이들의 특징은 회화에 능하다는 것. 틀린 문법일지라도 일단 자신있게 말한다는 점이 배울 점이다. 그리고 이들은 영어스펠링을 정자로 쓰지 않고 필기체 비슷하게 쓴다. 또 브라질애들 의 발음은 도통 못 알아듣겠다.
남미애들은 아시아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그래서 친해지기는 싶지만 그래도 그들과 끝까지 간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게 좋을 것같다. 왜냐면, 문화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멕시칸 친구가 생일이라고 해서 hug하고 볼에 살짝 kiss하는 법을 배운 적이 있다. 좋은 경험이기는 했지만 한국인으로써 당황스럽기는 짝이 없는 상황. 필자는 남미애들은 생각보다 괜찮지만, 진정한 친구가 되기란 어렵다고 결론내리고 싶다지. 하나 덧붙이자면, 시관관념이 한국만큼 더 없다. 잘 늦는단 말이다.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수업시간에 지각하거나 결석하는 애들 보면 늘 남미애들이다.
3.Europe
유럽애들은 선망의 대상이자 친해지고 싶은 1순위이다.
겨울에는 캐나다가 너무 춥기 때문에 많이 안오고 여름에
주로 많이 들어오는데 그때 친해지면 좋은 친구가 될것이다.
단지, 주의할점은 그들은 자존심이 강하며 제멋대로인 점이 있다.
가끔 무례하며 차별도 적지않게 많이한다.
백인을 선호하는면이 있고 자신의 일에 방해가 된다면
서슴치 않고 얘기 하는 편이다.
가시 돋힌 장미라고 표현하고 싶다. 물론, 장미를 잘 다루는 이는
좋은 인맥을 쌓을 수 있겠지.
4.Canadian
A.original canadian
어학연수 오기전에 다들 꿈꾸는 것이 길에서 낯선 캐나다인과의
대화, 홈스테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 캐나다인 이성친구 사귀귀 등등 많은 것을 기대할 것이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꿈과 현실을 잘 구별하라는 말을 하고 싶다. 캐나다는 다 인종국가이고 차별이 없다고는 하지만, 그들끼리 뭉치려 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리고 토론토는 원체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이다 보니 여유롭게 대화하기 힘들고 친해질 기회도 얻기 힘들다. 길을 물어보면 친절히 잘 알려는 준다만, 캐나다인들은 역시 서양인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B. 그 밖의 canadian.
캐나다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지만 그들또한 타지사람에 불과하며
스스로 자기 나라끼리 뭉치려 힘쓴다. 필리핀계, 한국계, 러시아계 등등 다양하다.
C. 1.5세, 2세.
기회가 된다면 이들과 친해져라. 1.5세들은 한국생활을 많이 그리워하고 한국사람과 친해지는 것에 거리낌이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기회가 찾아온다면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친해지려 노력하길 바란다. 주위에는 캐나다 국적을 가진 1.5세와 교제하다 결혼하여
캐나다에 눌러 앉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단점은, 그들에게 영어를 배운다는 생각은 조금 접어두길 바란다. 왜냐면 그들은 한국말을 잘하기 때문이다.
5.korea
가장 하이라이트가 아닌가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려고 일부러 한국사람들과 안친해지려는 사람도 있고 너무 외로운 나머지 늘상 한국사람들과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적당히 친해지고 적당히 도움받고 도움주라는 말을 하고 싶다. 여기서 생활하면 아무래도 외로운것은 어쩔수 없다. 그럴 때 대화할 상대는 한국 사람이 최고다. 한국 사람이랑 친해지면 정보교환도 많이되고 사는데 의지도 된다 그렇다고 너무 어울려 다니지는 말라. 늘상 한국사람들과 다니고 한국인 이성친구와 외롭다고 교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여기 뭘하러 왔는가.
영어가 주 목적이란 것을 잊지 말고 그렇다고 한국인들을 너무 배척하지는 말라는 이야기다. 적당히!!
6. 그 밖의
사우디 애들, 타이완애들 중국애들 등등이 있는데
사우디 애들은 지들 세상인양 즐기며 산다. 알고보면 왕자고,
알고보면 부자니 좀 짜증나지만 그들 문화도 신기한 점이 많아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친해져라. 일부다처제 문화등등 신기한 부분이 많다.
타이완애들은 한국 문화를 부러워하고 좋아하지만, 공부에 욕심이 많기 때문에 좀 정 떨어지는 면도 있다.
중국애들은 일반 사설학원에서는 만나기 힘들다. 중국 정부의 방침으로, 일반대학의 부설학원에 입학한다고 한다. 가끔 대학가에서 놀다보면 만나는데, 내 생각에는 일본보다 더 나쁜 놈들이 중국애들인거 같다. 원래 한국땅은 다 자기들 땅이었다나 뭐라나. 암튼, 그렇다. 다음에 또 이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음 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전적으로 개인성향의 차이가 있고, 전적으로 내가 만난 친구들에
대해 느낀 점을 나열한 것이니, 어학연수와서 새 친구들을 사귈때 편견을 가지지 말라는 얘기를 하고 싶다. 단지, 참고만 하고 다음에 올리는 글도 관심있게 읽어주길 바란다.
J.k thought,'s life(toronto 3주차)
어제 흔히 말하는 1.5세들과 친분을 쌓다 늦게 까지 놀게되었다.
덕분에 비싼 등록금낸 학원을 가지 않고 늘어지게 잤다. 지금은 일어나서 영어듣기 연습한답시고 티비틀어놓고 이렇게 타자를 두들기고 있다지. 내일부턴 나도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야 겠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