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저는 2007년 대학에 입학을하게되면서 만나게됫습니다같은과에 다녔고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되면서 가까워지게 됫습니다그러던도중 4월 21일 저희는 사랑을 시작하게됫습니다저는 그녀에게 3번 고백을했습니다한번은 메신져를 통해서 사기자고 고백을했습니다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두번째는 문자를 통해서 사기자고 고백을했습니다이번에도 생각할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마지막으로 세번째 집앞에 찾아가서 껴안고 고백을했습니다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찾아가서 고백을 한후 차이게되었습니다저는 낙심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던중 그녀에게 문자가 왓습니다"선호야 우리 사기자" 라는 한통의 문자였습니다.그렇게 저희는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무뚝뚝하고 도도한 성격을 가진사람이었습니다그녀와 가까워 지기위에서 저는 엄청 노력을했습니다솔직히 말해서 50일 100일이 되기까지 아직도 저희는하나의 벽이있는것처럼 허물없는사이가 아니었습니다7월29일 저희는 100일이 되었습니다 제친구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줄겸 친구집에가서 술을먹었습니다여자친구는 술을 엄청 못먹는편이어서 먹지않고 같이 있었습니다여자친구는 저때문에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연락을안하고 외박을하였습니다다음날 아침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저는 엄청당황해서 막 둘러대기 바빴고 그렇게 저는 제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처음으로전화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일이 있은후로 8월8일 저는 친구들과같이 망상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가서 저는 헌팅을하고 여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이걸 바람이라고 하는건지 저는 여자친구몰래 그여자랑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그렇게 몰래몰래 연락을하다가 결국엔 여자친구한테 들통나고 말았죠 여자친구는 저한테 헤어지자는말을 할줄알았는대 절 찾아와서 울더군요저는그떄 내가 이래선 안되겠다 내옆에는 이사람이있는대 내가 딴사람을 만났었다고생각하니화가났습니다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를 껴안고 저도 울었습니다다시는 이런일이 없게할거라는 다짐을하면서 저희가 200일이되던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때 저는 그녀에게 커플링을선물하였습니다생에 처음으로 커플링을 하는거여서 저는 들뜬마음으로 반지를 찾으러갔습니다그녀에겐 비밀로하였습니다. 알바가 늦게끝나서 조금이따가 만나자고 거짓말을하였습니다저는 교복을입고 그녀와 그녀의친구가 함께있다는 던킨도너츠로 향했습니다도착하였을땐 10시 문밖에서 똑똑 두드리고 밖에서 반지를 흔들면서 인사를했습니다제여자친구는 표현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서 얼굴에 봣을때 좋아하는건보이는대고맙다는말을 못하더군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제 이여자 내여자다라고 도장찍는느낌이었으니까요그녀는 저에게 줄 초콜렛을 준비해놨습니다 하트모양으로된 집안에 초코렛이 한바구니 담겨있었습니다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후로 저희는 300일 400일 500일 600일 이지나면서 더욱 서로에겐 없어선 안될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학교 MT가서 여자친구술 다먹어준기억 둘이서 기차타고 강촌에놀러간기억 친구커플과함께 2:2로 오이도, 망상에 놀러간기억 망상에가서 미니오토바이타면서 불꽃놀이하던추억 스티커사진찍다가 여자친구가 부끄러워해서나혼자 스티커사진찍던기억 여자친구가 알바를 항상 늦게까지해서 언성높혀서 소리지르던기억 마르쉐가서 배터지게먹고 토하고 또먹었던기억 롯데월드가서 자이로드롭 타기싫다고 우기다가 결국타게된기억 만나면항상 맛잇는거 먹으러가야됬었고 보쌈을 엄청 좋아하던그녀 내가먹고싶어하는걸 항상 먹으러가자고햇던그녀 스케이트 타러가자는거 싫다그러다가 결국에 타러갔더니 엄청좋아하던그녀 어린이대공원에가서 원숭이보며 둘이 배꼽잡고 껄껄웃던기억 그녀가 내생일때 DKNY시계를 사줬던것 나하나만 좋아해주던 그녀 코엑스가 엄청 싫어서 코엑스갈때마다 싸웠던기억 친했던 여자애때문에 여자친구가 울었던기억 크리스마스때 그녀랑같이 Bar를 가서 칵테일마셨던기억 스티커사진맘에안든다고 짜증낼때 나도짜증나서 "아그럼 버려"라고 말했던기억 커플미니0미맺은기억 커플다이어리 쓰게된기억 컴퓨터하다가 졸려서 컴터켜놓고 자서 혼났던기억 처음으로 그녀에게 욕했던기억 우리동네놀이터에서 그녀의 다리를 베고 누워있던기억 알바하다가 휴지에다가 편지써준기억 그녀가화나서 꽃들고 알바하는대 찾아갔던기억 여자친구 머리 고구마라고 놀렸더니 삐졌던기억 나로인해서 변하고있다고 말했던그녀 담배끊는다고했는대 끝까지안끊어서 욕먹던기억 나시입고 외출했을때 나한테 엄청 욕먹었던 그녀 매직하니까 더이뻐진그녀 잠실한가운대있는 동상 포즈 따라해달라고했던그녀 투잡으로 아침 저녁으로 pc방알바를 하던그녀 집에가는버스에서 삐져서 한마디도안하고 집에간기억 나태어난지 7000일 챙겨준그녀 바다놀러간다고 커플티 커플썬그라스 샀던기억 똑같은패딩샀던기억 내별명 선덩이라고 지어줬던그녀 우리아빠에게 새뱃돈받았던그녀 여자친구집으로 귤 배달시켰던기억 여자친구가 설 선물사들고 우리엄마드렸던기억 친구들이랑 대성리 놀러가서 여자친구 목마태운기억 롯데월드가서 같이 시식코너 쓸어먹던기억 까페가면 레몬에이드만먹는 그녀 커플핸드폰 사서 돌다 던져서 박살났던기억 첨으로 커플요금제 해본기억 여자친구생일파티가서 생일주대신먹고 토한기억 여자친구가 노래방으로오래서 갔는대 여자친구 못찾아서 화났던기억 나자고있는모습보고 멋있었다고했던기억 체전때 막걸리먹고 취한여자친구보고 진짜 열받았던기억 종강파티때 술먹고 취해서 여자친구한테혼난기억 지갑선물해준그녀 여자친구가 모자안어울려서 내가뺏었던기억 여자친구 보는앞 무대에서 노래했던기억 커플 핸드폰고리 했던기억 무인도로 학교MT갔던기억 화이트데이때 직접 사탕만들어줫던기억 닥터피쉬가서 껄껄대면서 웃었던기억 촛불이벤트해줬던기억 같이헌혈하던기억 나 신체검사받을떄 같이간기억 군대간다고 헤어지자고했다고 죽을뻔한기억 이런것들 말고도 무수한 추억거리들이많지만저는 어제 그녀에게 실수를하고 말았습니다게임에서 알게된 여자랑 문자연락을하다가 성남에서 한번 만나게되었습니다여자친구에게 비밀로하고있다가 같이있을떄 문자가와서 걸렸습니다다시는 이런일없게해야지 하면서 다짐했었는대 이런일이 또벌어지자여자친구는 정말 화가 많이났습니다저한테 전화하해서 한번도 하지않던 욕을하더군요 야이씨0발새0끼야 니가 사람새0끼야? 이말부터 듣자마자 저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에 무서워서술을마시러갓습니다 술을 계속 퍼붓다보니 저는 놀이터 의자에서 자고있더군요그리고 저는 이틀밤을 꼬박새면서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틀동안 연락안하고 못보니까 그녀의 빈자리가 느껴집니다정말보고싶어서 죽어버린다고 연락도 해봣는대 연락이오지않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대로 그녀를 떠나보내야하는건가요...1
2년동안 만난 그사람에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녀와 저는 2007년 대학에 입학을하게되면서 만나게됫습니다
같은과에 다녔고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게되면서 가까워지게 됫습니다
그러던도중 4월 21일 저희는 사랑을 시작하게됫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3번 고백을했습니다
한번은 메신져를 통해서 사기자고 고백을했습니다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두번째는 문자를 통해서 사기자고 고백을했습니다
이번에도 생각할시간을 달라고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집앞에 찾아가서 껴안고 고백을했습니다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찾아가서 고백을 한후 차이게되었습니다
저는 낙심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가던중 그녀에게 문자가 왓습니다
"선호야 우리 사기자" 라는 한통의 문자였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무뚝뚝하고 도도한 성격을 가진사람이었습니다
그녀와 가까워 지기위에서 저는 엄청 노력을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50일 100일이 되기까지 아직도 저희는
하나의 벽이있는것처럼 허물없는사이가 아니었습니다
7월29일 저희는 100일이 되었습니다
제친구들에게 여자친구를 소개시켜줄겸 친구집에가서 술을먹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술을 엄청 못먹는편이어서 먹지않고 같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때문에 처음으로 부모님에게 연락을안하고 외박을하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는 엄청당황해서 막 둘러대기 바빴고 그렇게 저는 제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처음으로
전화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일이 있은후로 8월8일 저는 친구들과같이 망상으로 여행을 가게되었습니다
가서 저는 헌팅을하고 여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이걸 바람이라고 하는건지 저는 여자친구몰래 그여자랑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렇게 몰래몰래 연락을하다가 결국엔 여자친구한테 들통나고 말았죠
여자친구는 저한테 헤어지자는말을 할줄알았는대 절 찾아와서 울더군요
저는그떄 내가 이래선 안되겠다 내옆에는 이사람이있는대 내가 딴사람을 만났었다고생각하니
화가났습니다 그자리에서 여자친구를 껴안고 저도 울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게할거라는 다짐을하면서
저희가 200일이되던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때 저는 그녀에게 커플링을선물하였습니다
생에 처음으로 커플링을 하는거여서 저는 들뜬마음으로 반지를 찾으러갔습니다
그녀에겐 비밀로하였습니다. 알바가 늦게끝나서 조금이따가 만나자고 거짓말을하였습니다
저는 교복을입고 그녀와 그녀의친구가 함께있다는 던킨도너츠로 향했습니다
도착하였을땐 10시 문밖에서 똑똑 두드리고 밖에서 반지를 흔들면서 인사를했습니다
제여자친구는 표현을 잘못하는 성격이라서 얼굴에 봣을때 좋아하는건보이는대
고맙다는말을 못하더군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제 이여자 내여자다라고 도장찍는느낌이었으니까요
그녀는 저에게 줄 초콜렛을 준비해놨습니다 하트모양으로된 집안에 초코렛이 한바구니 담겨있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후로 저희는 300일 400일 500일 600일 이지나면서 더욱 서로에겐 없어선 안될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학교 MT가서 여자친구술 다먹어준기억 둘이서 기차타고 강촌에놀러간기억 친구커플과함께 2:2로 오이도, 망상에 놀러간기억 망상에가서 미니오토바이타면서 불꽃놀이하던추억 스티커사진찍다가 여자친구가 부끄러워해서
나혼자 스티커사진찍던기억 여자친구가 알바를 항상 늦게까지해서 언성높혀서 소리지르던기억 마르쉐가서 배터지게먹고 토하고 또먹었던기억 롯데월드가서 자이로드롭 타기싫다고 우기다가 결국타게된기억 만나면항상 맛잇는거 먹으러가야됬었고 보쌈을 엄청 좋아하던그녀 내가먹고싶어하는걸 항상 먹으러가자고햇던그녀 스케이트 타러가자는거 싫다그러다가 결국에 타러갔더니 엄청좋아하던그녀 어린이대공원에가서 원숭이보며 둘이 배꼽잡고 껄껄웃던기억 그녀가 내생일때 DKNY시계를 사줬던것 나하나만 좋아해주던 그녀 코엑스가 엄청 싫어서 코엑스갈때마다 싸웠던기억 친했던 여자애때문에 여자친구가 울었던기억 크리스마스때 그녀랑같이 Bar를 가서 칵테일마셨던기억
스티커사진맘에안든다고 짜증낼때 나도짜증나서 "아그럼 버려"라고 말했던기억 커플미니0미맺은기억 커플다이어리 쓰게된기억 컴퓨터하다가 졸려서 컴터켜놓고 자서 혼났던기억 처음으로 그녀에게 욕했던기억 우리동네놀이터에서 그녀의 다리를 베고 누워있던기억 알바하다가 휴지에다가 편지써준기억 그녀가화나서 꽃들고 알바하는대 찾아갔던기억 여자친구 머리 고구마라고 놀렸더니 삐졌던기억 나로인해서 변하고있다고 말했던그녀 담배끊는다고했는대 끝까지안끊어서 욕먹던기억 나시입고 외출했을때 나한테 엄청 욕먹었던 그녀 매직하니까 더이뻐진그녀 잠실한가운대있는 동상 포즈 따라해달라고했던그녀 투잡으로 아침 저녁으로 pc방알바를 하던그녀 집에가는버스에서 삐져서 한마디도안하고 집에간기억 나태어난지 7000일 챙겨준그녀 바다놀러간다고 커플티 커플썬그라스 샀던기억
똑같은패딩샀던기억 내별명 선덩이라고 지어줬던그녀 우리아빠에게 새뱃돈받았던그녀 여자친구집으로 귤 배달시켰던기억 여자친구가 설 선물사들고 우리엄마드렸던기억 친구들이랑 대성리 놀러가서 여자친구 목마태운기억
롯데월드가서 같이 시식코너 쓸어먹던기억 까페가면 레몬에이드만먹는 그녀 커플핸드폰 사서 돌다 던져서 박살났던기억 첨으로 커플요금제 해본기억 여자친구생일파티가서 생일주대신먹고 토한기억 여자친구가 노래방으로오래서 갔는대 여자친구 못찾아서 화났던기억 나자고있는모습보고 멋있었다고했던기억 체전때 막걸리먹고 취한여자친구보고 진짜 열받았던기억 종강파티때 술먹고 취해서 여자친구한테혼난기억 지갑선물해준그녀 여자친구가 모자안어울려서 내가뺏었던기억 여자친구 보는앞 무대에서 노래했던기억 커플 핸드폰고리 했던기억 무인도로 학교MT갔던기억 화이트데이때 직접 사탕만들어줫던기억 닥터피쉬가서 껄껄대면서 웃었던기억 촛불이벤트해줬던기억 같이헌혈하던기억 나 신체검사받을떄 같이간기억 군대간다고 헤어지자고했다고 죽을뻔한기억
이런것들 말고도 무수한 추억거리들이많지만
저는 어제 그녀에게 실수를하고 말았습니다
게임에서 알게된 여자랑 문자연락을하다가 성남에서 한번 만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비밀로하고있다가 같이있을떄 문자가와서 걸렸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없게해야지 하면서 다짐했었는대 이런일이 또벌어지자
여자친구는 정말 화가 많이났습니다
저한테 전화하해서 한번도 하지않던 욕을하더군요
야이씨0발새0끼야 니가 사람새0끼야?
이말부터 듣자마자 저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저는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에 무서워서
술을마시러갓습니다 술을 계속 퍼붓다보니 저는 놀이터 의자에서 자고있더군요
그리고 저는 이틀밤을 꼬박새면서 그녀의 연락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이틀동안 연락안하고 못보니까 그녀의 빈자리가 느껴집니다
정말보고싶어서 죽어버린다고 연락도 해봣는대 연락이오지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대로 그녀를 떠나보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