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나 예고편 가슴노출 정사신 화제속 논란

김정숙200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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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이세나 예고편 가슴노출 정사신 화제속 논란  가이세나 예고편 가슴노출 정사신 화제속 논란| 이메일| 프린트 이세나 예고편 가슴노출 정사신 화제속 논란 영화계 핫포토 영화 '핸드폰'에서 이세나의 가슴이 드러난 파격적인 정사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세나는 이번 영화 '핸드폰'에서 UCC를 통해 스타가 되는 여배우 '진아' 역할을 맡았다.

진아는 UCC서의 청순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고 덕분에 CF계약을 체결하게 됐지만 남자친구 윤호(김남길 분)가 섹스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을 해오면서 위기를 맞게 된다.

심의 문제로 인터넷에서만 공개되는 '핸드폰'의 무삭제 예고편에서는 이세나와 김남길의 문제의 동영상 중 일부가 등장한다.이 장면에서 이세나의 상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제작사 측은 “섹스 동영상은 극중 모든 사건의 시발점인 만큼 영화 예고편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지만 극장 예고편에서는 심의 문제로 인해 삭제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이세나는 도자기를 굽는 UCC로 '도자기녀'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이런 인연으로 2007년 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도자기녀 ▲이세나정사신 ▲이세나 예고편
김태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