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계의 얼리어답터인 깐깐한 뷰티 에디터들에게 검증받은 제품이자, 가격까지 겸손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들. 부담 없이 예뻐지고 싶다면 그녀들의 쇼핑 카트를 엿볼 것.
헤어&릴렉싱
1 비달사순 샤이니 룩 에센스 작아서 금세 쓸 것 같지만 오일 타입의 에센스여서 한 번의 펌핑으로도 머리 끝 전체에 윤기가 흐를 만큼 충분하다. 은은한 잔향이 샴푸 후 남은 잔향보다 좋아 선호하는 제품. 30ml 8,500원 2 더페이스샵 쥬얼 테라피 딥 케어 세럼 아로마 향이 너무 강한 제품들은 사용하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는데 이 제품은 향이 적어 사용하기 부담없고, 너무 걸쭉하지 않고 적정한 농도라 사용하기 편리하다. 80ml 6,500원 3 팬틴 클리니케어 풀 앤 씨크 샴푸하고 난 후 뻣뻣함이 없으며, 모발이 풍성해지고 볼륨감이 생기는 느낌. 향도 만족스럽고 매일 사용하는 소모품인 샴푸라 아무리 좋아도 고가면 부담스러운데, 가격 대비 기능이 만족스러운 제품. 280ml 7,900원 4 러쉬 발리스틱 아보배스 저렴한 가격의 입욕제로 사용이 간편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근육이 뭉치거나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손발이 차다고 느껴질 때 15분 정도 물에 풀어 담그면 릴랙싱 효과를 느낄 수 있어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다. 180g 8,500원 5 오리진스 피스 오브 마인드 기분이 다운되거나 피곤할 때, 두통이 심할 때 애용하는 제품. 이 에센셜 오일은 바르자마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보통 에센셜 오일 원액의 경우 자칫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해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 꺼려지는데, 이 제품은 로션 타입이라 사용하기 부담 없다. 15ml 18,000원 6 온뜨레 멜비타 소프트 시어버터 지성 피부만 아니라면 건조한 어느 부위에 발라도 상관없는 제품. 부드러운 향으로 건조한 입술과 각질이 이는 볼과 광대뼈 위에 살짝 덧발라 윤기를 주거나 건조한 큐티클에도 문질러준다. 딱 립밤만 한 크기라 휴대성도 좋은 편. 20ml 16,000원
바디 뷰티
1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 데오드란트는 두꺼운 스웨터를 껴입는 겨울철이야 말로 정말 필요한 제품! 반드시 신경 써야 하는 겨드랑이 뷰티를 책임지는 제품으로 땀이 나지 않고 보송보송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 75ml 5,300원 2 더바디샵 셰어 바디 버터 극건성 피부에 집중적으로 보습을 주는 제품으로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준다. 미니 사이즈가 휴대하기 용이하고 건조한 곳에 발라주면 가렵지 않고 향이 진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다. 50ml 9,500원 3 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 워시 산뜻하게 클렌징되어 잔여감이 남지 않는 보디 워시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지만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향이 진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고 라벤더 향이라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도 볼 수 있다. 354ml 10,000원대 4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쉬폰 시어 바디 미스트 향수 대신 사용하는 제품으로 진한 향수보다 더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미스트의 특성상 지속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사무실에서 뿌려도 강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 100ml 17,000원 5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퍼밍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많은 양을 쓰게 되는 보디 제품을 고가에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가격 면에서 매력 있는 제품으로 효능 또한 고가의 보디크림에 뒤지지 않는다.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 로션을 바르면 촉촉해질뿐더러 보디로션 특유의 끈적임이 없다. 250ml 7,000원 6 록시땅 체리블라썸 솔리드 퍼퓸 간편한 타입의 고체 향수로 립밤을 바르듯 손목이나 귀 뒤에 바르기만 하면 된다. 향이 은은하게 퍼져 보틀에 들어 있는 액체 향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10ml 15,000원
케어 아이템
1 마몽드 플로리스 립 퓨어 에센스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제품으로 바를 때마다 벌꿀 향이 팍팍 느껴진다. 끈적임이 덜하고 꾸준히 바르면 건조한 입술을 매끈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입술이 건조한 걸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 4g 14,000원 2 갭바디 서니사이드 핸드크림 립글로스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하고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유분이 많지 않아 부담 없다. 상큼한 오렌지 계열의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 30g 7,000원 3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훼이셜 블로팅 티슈 필름지의 오일 페이퍼보다는 종이 타입의 오일 페이퍼를 선호하는데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페이퍼는 티트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야근하거나 피곤할 때 가끔씩 속 썩이는 뾰루지에도 효과적이다. 1백 장 5,000원 4 보브 네일 케어 시스 큐티클이 특히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네일 에센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케어한다.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큐티클 쪽에 간단히 바르기만 하면 큐티클을 잠재울 수 있다. 4ml 10,000원 5 더바디샵 아몬드 네일 앤 큐티클 트리트먼트 평상시 손이 너무 건조한 데다 하루 종일 히터가 나오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보니 손이 더욱 거칠어지는데 핸드크림으로도 큐티클을 정리해주기는 어렵다. 펜 크기로 수시로 갖고 다니면서 바를 수 있어 편리하고 뚜껑에 붙은 단단한 고무는 푸셔 역할을 하여 손톱이 자라는 부분의 큐티클까지 깔끔하게 밀어내 정리할 수 있다. 1.8ml 15,000원 6 한독 클리어 아이즈 아무리 예쁘게 아이섀도를 바르고, 마스카라로 아찔한 눈썹을 만들어도 눈이 빨갛다면 피곤해 보일 수밖에 없는 일! 이럴 때 한 방울 떨어뜨리면 붉게 충혈된 눈이 맑아진다. 15ml 5,000원 7 니베아 립케어 리페어 수시로 자주 발라야 하는 소모성 아이템으로 비싼 제품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입술을 금세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가격도 부담 없어 애용하는 편. 입술이 거칠다 보니 자주 만지작거리고 립밤이 잘 지워지므로 비싼 제품을 사용해도 입술 위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가격 대비 성능 좋은 이 제품을 추천한다. 4.8g 3,500원 8 스킨푸드 코코아 립밤 코코아 성분의 달콤한 립밤으로 바른 후 립밤 바른 것이 하얗게 티 나지만 자기 전에 바르면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에 입술 각질이 깔끔하게 제거되어 다음 날 립 메이크업이 잘 받는다. 12g 4,900원
메이크업
1 스킨푸드 커피 크리미 쉬어 립스틱 매트하게 발리나 물기를 머금은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립 케어 제품은 아니지만 건조하지 않아 입술에 각질이 생기거나 트는 트러블을 예방해준다. 은은한 커피 향이 느껴지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3.5g 7,900원 2 에뛰드하우스 여우 눈꼬리 빗카라 중요한 미팅은 물론 예뻐 보이고 싶을 때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빗살이 속눈썹에 한올 한올 닿아 마스카라액이 뭉침 없이 골고루 묻을 뿐 아니라 뷰러 역할도 톡톡히 해줘 따로 뷰러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8g 9,500원 3 바닐라코 스타일 듀오 화이버 브러쉬 블랙 컬러의 브러시 모 끝 부분만 좀 더 부드러운 화이트 모가 이어져 있다. 대가 짧아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브러시 세척 후에도 부드러움이 사라지지 않는다. 하이라이터·블러셔·파우더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 중. 15,000원 4 메이블린 그레이트 래쉬 수많은 마스카라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가격이 싼 것도 장점이지만 가격보다 기능이 훨씬 월등한 제품. 뭉치지 않고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주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2.7ml 5,000원 5 보브 아우라 글램아이즈 10호 스모키아우라 세 가지 컬러가 그러데이션하기 편한 조합으로 들어 있고 발색과 펄 감이 탁월하다. 신비로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기 편리한 제품. 3g 12,000원 6 보브 샤이닝 오토 펜슬 마스카라를 미처 바르지 못했을 때 점막 가까이 아이라인을 그려 눈매만 또렷해 보이게 만든다. 약간의 번짐이 은근한 스모키 메이크업도 되어 눈에 힘주기 좋은 제품. 4,000원 7 메이블린 워터샤인 에센스 물광스틱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촉촉한 물방울이 입술을 감싸는 느낌이다. 한번에 바르기 적당한 양을 조절하여 바를 수 있는 패키지도 장점. 2.5ml 10,000원
뷰티 에디터도 홀릭한 1만원대 화장품
코스메틱계의 얼리어답터인 깐깐한 뷰티 에디터들에게 검증받은 제품이자, 가격까지 겸손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아이템들. 부담 없이 예뻐지고 싶다면 그녀들의 쇼핑 카트를 엿볼 것.
헤어&릴렉싱
1 비달사순 샤이니 룩 에센스
작아서 금세 쓸 것 같지만 오일 타입의 에센스여서 한 번의 펌핑으로도 머리 끝 전체에 윤기가 흐를 만큼 충분하다. 은은한 잔향이 샴푸 후 남은 잔향보다 좋아 선호하는 제품. 30ml 8,500원
2 더페이스샵 쥬얼 테라피 딥 케어 세럼
아로마 향이 너무 강한 제품들은 사용하기에 부담스러운 면이 있는데 이 제품은 향이 적어 사용하기 부담없고, 너무 걸쭉하지 않고 적정한 농도라 사용하기 편리하다. 80ml 6,500원
3 팬틴 클리니케어 풀 앤 씨크
샴푸하고 난 후 뻣뻣함이 없으며, 모발이 풍성해지고 볼륨감이 생기는 느낌. 향도 만족스럽고 매일 사용하는 소모품인 샴푸라 아무리 좋아도 고가면 부담스러운데, 가격 대비 기능이 만족스러운 제품. 280ml 7,900원
4 러쉬 발리스틱 아보배스
저렴한 가격의 입욕제로 사용이 간편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근육이 뭉치거나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손발이 차다고 느껴질 때 15분 정도 물에 풀어 담그면 릴랙싱 효과를 느낄 수 있어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다. 180g 8,500원
5 오리진스 피스 오브 마인드
기분이 다운되거나 피곤할 때, 두통이 심할 때 애용하는 제품. 이 에센셜 오일은 바르자마자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 보통 에센셜 오일 원액의 경우 자칫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해 피부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 꺼려지는데, 이 제품은 로션 타입이라 사용하기 부담 없다. 15ml 18,000원
6 온뜨레 멜비타 소프트 시어버터
지성 피부만 아니라면 건조한 어느 부위에 발라도 상관없는 제품. 부드러운 향으로 건조한 입술과 각질이 이는 볼과 광대뼈 위에 살짝 덧발라 윤기를 주거나 건조한 큐티클에도 문질러준다. 딱 립밤만 한 크기라 휴대성도 좋은 편. 20ml 16,000원
바디 뷰티
1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
데오드란트는 두꺼운 스웨터를 껴입는 겨울철이야 말로 정말 필요한 제품! 반드시 신경 써야 하는 겨드랑이 뷰티를 책임지는 제품으로 땀이 나지 않고 보송보송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 75ml 5,300원
2 더바디샵 셰어 바디 버터
극건성 피부에 집중적으로 보습을 주는 제품으로 건조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해준다. 미니 사이즈가 휴대하기 용이하고 건조한 곳에 발라주면 가렵지 않고 향이 진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다. 50ml 9,500원
3 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 워시
산뜻하게 클렌징되어 잔여감이 남지 않는 보디 워시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지만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향이 진하지 않아 거부감이 없고 라벤더 향이라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도 볼 수 있다. 354ml 10,000원대
4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쉬폰 시어 바디 미스트
향수 대신 사용하는 제품으로 진한 향수보다 더 가볍게 사용할 수 있다. 미스트의 특성상 지속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사무실에서 뿌려도 강하지 않아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 100ml 17,000원
5 바세린 인텐시브 케어 퍼밍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많은 양을 쓰게 되는 보디 제품을 고가에 구입하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가격 면에서 매력 있는 제품으로 효능 또한 고가의 보디크림에 뒤지지 않는다. 샤워 후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이 로션을 바르면 촉촉해질뿐더러 보디로션 특유의 끈적임이 없다. 250ml 7,000원
6 록시땅 체리블라썸 솔리드 퍼퓸
간편한 타입의 고체 향수로 립밤을 바르듯 손목이나 귀 뒤에 바르기만 하면 된다. 향이 은은하게 퍼져 보틀에 들어 있는 액체 향수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10ml 15,000원
케어 아이템
1 마몽드 플로리스 립 퓨어 에센스
주머니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제품으로 바를 때마다 벌꿀 향이 팍팍 느껴진다. 끈적임이 덜하고 꾸준히 바르면 건조한 입술을 매끈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입술이 건조한 걸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 4g 14,000원
2 갭바디 서니사이드 핸드크림
립글로스 사이즈로 휴대하기 편하고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유분이 많지 않아 부담 없다. 상큼한 오렌지 계열의 향이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 30g 7,000원
3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훼이셜 블로팅 티슈
필름지의 오일 페이퍼보다는 종이 타입의 오일 페이퍼를 선호하는데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페이퍼는 티트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야근하거나 피곤할 때 가끔씩 속 썩이는 뾰루지에도 효과적이다. 1백 장 5,000원
4 보브 네일 케어 시스
큐티클이 특히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네일 에센스를 가지고 다니면서 케어한다.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큐티클 쪽에 간단히 바르기만 하면 큐티클을 잠재울 수 있다. 4ml 10,000원
5 더바디샵 아몬드 네일 앤 큐티클 트리트먼트
평상시 손이 너무 건조한 데다 하루 종일 히터가 나오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다 보니 손이 더욱 거칠어지는데 핸드크림으로도 큐티클을 정리해주기는 어렵다. 펜 크기로 수시로 갖고 다니면서 바를 수 있어 편리하고 뚜껑에 붙은 단단한 고무는 푸셔 역할을 하여 손톱이 자라는 부분의 큐티클까지 깔끔하게 밀어내 정리할 수 있다. 1.8ml 15,000원
6 한독 클리어 아이즈
아무리 예쁘게 아이섀도를 바르고, 마스카라로 아찔한 눈썹을 만들어도 눈이 빨갛다면 피곤해 보일 수밖에 없는 일! 이럴 때 한 방울 떨어뜨리면 붉게 충혈된 눈이 맑아진다. 15ml 5,000원
7 니베아 립케어 리페어
수시로 자주 발라야 하는 소모성 아이템으로 비싼 제품에 투자할 필요가 없다. 입술을 금세 촉촉하게 만들어주고 가격도 부담 없어 애용하는 편. 입술이 거칠다 보니 자주 만지작거리고 립밤이 잘 지워지므로 비싼 제품을 사용해도 입술 위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 가격 대비 성능 좋은 이 제품을 추천한다. 4.8g 3,500원
8 스킨푸드 코코아 립밤
코코아 성분의 달콤한 립밤으로 바른 후 립밤 바른 것이 하얗게 티 나지만 자기 전에 바르면 쉽게 건조해지는 겨울에 입술 각질이 깔끔하게 제거되어 다음 날 립 메이크업이 잘 받는다. 12g 4,900원
메이크업
1 스킨푸드 커피 크리미 쉬어 립스틱
매트하게 발리나 물기를 머금은 듯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립 케어 제품은 아니지만 건조하지 않아 입술에 각질이 생기거나 트는 트러블을 예방해준다. 은은한 커피 향이 느껴지는 것도 이 제품의 장점. 3.5g 7,900원
2 에뛰드하우스 여우 눈꼬리 빗카라
중요한 미팅은 물론 예뻐 보이고 싶을 때 사용하는 아이템으로 빗살이 속눈썹에 한올 한올 닿아 마스카라액이 뭉침 없이 골고루 묻을 뿐 아니라 뷰러 역할도 톡톡히 해줘 따로 뷰러를 챙기지 않아도 된다. 8g 9,500원
3 바닐라코 스타일 듀오 화이버 브러쉬
블랙 컬러의 브러시 모 끝 부분만 좀 더 부드러운 화이트 모가 이어져 있다. 대가 짧아 초보자가 사용하기 편리하고 브러시 세척 후에도 부드러움이 사라지지 않는다. 하이라이터·블러셔·파우더 용도로 다양하게 사용 중. 15,000원
4 메이블린 그레이트 래쉬
수많은 마스카라 중에서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가격이 싼 것도 장점이지만 가격보다 기능이 훨씬 월등한 제품. 뭉치지 않고 풍성한 볼륨을 만들어주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2.7ml 5,000원
5 보브 아우라 글램아이즈 10호 스모키아우라
세 가지 컬러가 그러데이션하기 편한 조합으로 들어 있고 발색과 펄 감이 탁월하다. 신비로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기 편리한 제품. 3g 12,000원
6 보브 샤이닝 오토 펜슬
마스카라를 미처 바르지 못했을 때 점막 가까이 아이라인을 그려 눈매만 또렷해 보이게 만든다. 약간의 번짐이 은근한 스모키 메이크업도 되어 눈에 힘주기 좋은 제품. 4,000원
7 메이블린 워터샤인 에센스 물광스틱
입술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제품으로 바르는 즉시 촉촉한 물방울이 입술을 감싸는 느낌이다. 한번에 바르기 적당한 양을 조절하여 바를 수 있는 패키지도 장점. 2.5ml 10,000원
기획 이화정,백세라 | 포토그래퍼 권오상 | 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