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의 경우 인권 대부분은 소위 타협 불가능한 인권 (네가지 핵심 인권은 생명, 노예 지위에서 자유 할 권리, 고문에 대한 보호와 신규 범죄법을 소급적용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은 제한되거나 심지어는 축소들 수도 있다. 전시의 경우 권리는 대부분 국제 인도주의 법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를 따른다.
(참고자료 : 위키백과)
사전이다보니 어려운 말들이 제법 있긴 하지만... 인권을 정의하면 인간이 가지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와 지위를 뜻한다고 한다.
즉, 먹을 권리, 누명에 대해서는 항의할 권리, 살기 힘들면 국가에게 보호 및 지원을 요청할 권리, 기독교건 불교건 아무거나 믿을 수 있는 권리, 이사갈 수 있는 권리, 대학까지 갈 수 있는 권리, 국회의원으로 나설 수 있는 권리 등등...
인권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인간의 권리다.
누군가의 권리가 아닌 인. 간.의 권리다.
여기서 보충으로 설명하는 인간의 정의...
인간 : 동물의 일원이지만 다른 동물에서 볼 수 없는 고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독특한 삶을 영위하는 고등동물이다.
단순히 팔 두개 다리 두개 눈코입귀 달려있고, 말한다고 인간은 아니다.
여기서 물어보겠다.
사람을 몇 명에서 몇 십명을 죽인 연쇄살인범들...
그들이 과연 인간인가?
범죄자의 인권보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얘기할 것이다. 인간이라고...
도대체 그들의 기준에 맞는 인간은 무엇인가...
앞서 말한대로, 보통 사람들이랑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 인간인가?
그럼 원숭이 침팬지도 인간이다라고 난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연쇄살인범들에 비하면 지극히 인간적인 동물들이기 때문이다.
생각한다 말을 한다?
원숭이도 생각할 줄 안다.
동물들도 인간의 언어를 못할 뿐이지, 그들간의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그 살인마들이 원숭이나 다른 유인원, 혹은 동물들에 비해 뭐가 나은가...
인간으로서의 자격조건이 어디가 있단 말인가.
그들은 인간이길 스스로 포기했다.
고로, 인권도 스스로가 포기한 것이다.
부당한 일로 인해 고문 또는 타 부당한 처우에 대한 보호를 받는 게 아닌... 수십 명의 '인간'이란 지성체를
죽인 죄로 붙잡힌 것이다.
범죄자의 인권보호?
그럼, 유가족의 인권은 무시당해도 좋은가?
그들에게 그대로 돌려주겠다.
강호순을, 살인자를 인간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 살인마에 손에 부모 형제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
그들의 권리는...
살인자로 인해 자신들이 받는 부당한 처우를 보호받을 권리는 없는가?
살인자로 인해
몇 십년 이상을 같이 살아온... '가족'의 붕괴를 맞은 그들은.. 그들의 인권은!!
몇 십명을 죽여버린 살인마...
그 살인마의 목숨 한개가... 피해자들의 목숨 수십개보다 값진 것인가?
피해자들...
즉, 타인에 의해 죽음을 경험해야 했던 그들은
타의에 의해서 자신들의 인권을 부르짖을 수 없게 되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자신이 인간임을 외칠 수 없게 된것이다.
유가족들은 정당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경찰이 범죄자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데리고 있지 않는다면 몇 십번이고 죽여버렸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입은 부당한 처사에 대해 정부로 하여금 보호해줄 것을... 배상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범죄자의 인권보호를 외치는 분들...
자신이 피해자라면...
온전한 이성으로 그 범죄자를 용서할 수 있나요?
온전한 이성으로... 자기의 가족, 지인의 목숨을 앗아간 그를 용서할 수 있나요?
실제로 몇몇 그런 분들이 계시지만...
다른 분들...
위에서 밝힌 까페에 가입한 1000여명의 회원분들...
그렇게 용서할 수 있습니까?
무분별하게 일어나는 범죄를 막기 위해 법이 생겼습니다.
가해자의 인권 침해에 대한 보상을 해주고자 법이 생긴 것입니다.
누가 먼저 인권을 침해했나요?
타의로 인권을 잃은 자들의 억울함은 무시하고
자의로 인권을 버린 자에게 지가 버린 인권을 돌려주라고 외치고...
참 웃깁니다.
범죄자의 인권이 존중받는다면, 유가족의 인권... 그리고 피해자들의 인권이 무시됩니다.
범죄자와 유가족, 피해자의 인권을 모두 존중한다?
존재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 질문을 돌립니다.
스스로 인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무참히 파괴한 살인자
국가에 할 도리를 다하고, '인간'으로 살았음에도 인간이 아닌 쓰레기에 의해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 및 친지가
범죄자의 인권과 유가족의 인권... 무엇이 보호되어야 하는가...
http://cafe.naver.com/ilovehosun
일명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팬까페라 불리우는 범죄자 인권보호단체 까페주소다.
주소부터가 불순하다.
자신들은 범죄자의 인권존중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만든까페니 뭐니...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지만
필자의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사라져야할 집단이다.
살인자도 인권이 있다. 고로, 강호순 역시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
이런 논리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참으로 궁금하다.
여기서 잠시 인권의 사전적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인권(人權, human rights)은 인간의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를 긍정하는 개념이다. 이는 법의 관할 지역 (jurisdiction)이나 기타 지역적인 변수 - 민족 또는 국적등과 상관없이 적용되는 것으로 정의된다.
개별 국가에게 있어서 "인권"은 정부의 일방적 권리 남용에 대항하여 개인들이 받을 수 있는 보호 및 보장을 일컫는다. 이는 1) 개인의 well-being, 2) 개인의 자유와 독립성, 그리고 3) 인류 이익이 정부에 대표되어야 할 의무 등을 뜻한다.
이러한 권리들은 일반적으로 생명 권리, 적당한 삶의 수준에 대한 권리, 고문 또는 타 부당한 처우에 대한 보호, 종교와 표현의 자유, 이동의 자유, 자기 결정의 권리, 교육에 관한 권리, 그리고 문화와 정치에 참여할 권리등을 포함한다. 이러한 규칙들은 유엔 회원 국가들의 법적.정치적 전통에 근거하고 있으며 국제 인권 기구들에 의해서 발현된다.
전시의 경우 인권 대부분은 소위 타협 불가능한 인권 (네가지 핵심 인권은 생명, 노예 지위에서 자유 할 권리, 고문에 대한 보호와 신규 범죄법을 소급적용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은 제한되거나 심지어는 축소들 수도 있다. 전시의 경우 권리는 대부분 국제 인도주의 법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를 따른다.
(참고자료 : 위키백과)
사전이다보니 어려운 말들이 제법 있긴 하지만... 인권을 정의하면 인간이 가지게 되는 가장 보편적인 권리와 지위를 뜻한다고 한다.
즉, 먹을 권리, 누명에 대해서는 항의할 권리, 살기 힘들면 국가에게 보호 및 지원을 요청할 권리, 기독교건 불교건 아무거나 믿을 수 있는 권리, 이사갈 수 있는 권리, 대학까지 갈 수 있는 권리, 국회의원으로 나설 수 있는 권리 등등...
인권이란 간단하게 말하면 인간의 권리다.
누군가의 권리가 아닌 인. 간.의 권리다.
여기서 보충으로 설명하는 인간의 정의...
인간 : 동물의 일원이지만 다른 동물에서 볼 수 없는 고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독특한 삶을 영위하는 고등동물이다.
단순히 팔 두개 다리 두개 눈코입귀 달려있고, 말한다고 인간은 아니다.
여기서 물어보겠다.
사람을 몇 명에서 몇 십명을 죽인 연쇄살인범들...
그들이 과연 인간인가?
범죄자의 인권보호를 말하는 사람들은 얘기할 것이다. 인간이라고...
도대체 그들의 기준에 맞는 인간은 무엇인가...
앞서 말한대로, 보통 사람들이랑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으면 인간인가?
그럼 원숭이 침팬지도 인간이다라고 난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한 연쇄살인범들에 비하면 지극히 인간적인 동물들이기 때문이다.
생각한다 말을 한다?
원숭이도 생각할 줄 안다.
동물들도 인간의 언어를 못할 뿐이지, 그들간의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그 살인마들이 원숭이나 다른 유인원, 혹은 동물들에 비해 뭐가 나은가...
인간으로서의 자격조건이 어디가 있단 말인가.
그들은 인간이길 스스로 포기했다.
고로, 인권도 스스로가 포기한 것이다.
부당한 일로 인해 고문 또는 타 부당한 처우에 대한 보호를 받는 게 아닌... 수십 명의 '인간'이란 지성체를
죽인 죄로 붙잡힌 것이다.
범죄자의 인권보호?
그럼, 유가족의 인권은 무시당해도 좋은가?
그들에게 그대로 돌려주겠다.
강호순을, 살인자를 인간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그 살인마에 손에 부모 형제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
그들의 권리는...
살인자로 인해 자신들이 받는 부당한 처우를 보호받을 권리는 없는가?
살인자로 인해
몇 십년 이상을 같이 살아온... '가족'의 붕괴를 맞은 그들은.. 그들의 인권은!!
몇 십명을 죽여버린 살인마...
그 살인마의 목숨 한개가... 피해자들의 목숨 수십개보다 값진 것인가?
피해자들...
즉, 타인에 의해 죽음을 경험해야 했던 그들은
타의에 의해서 자신들의 인권을 부르짖을 수 없게 되었다.
자의가 아닌 타의로 자신이 인간임을 외칠 수 없게 된것이다.
유가족들은 정당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원래대로라면, 경찰이 범죄자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데리고 있지 않는다면 몇 십번이고 죽여버렸겠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입은 부당한 처사에 대해 정부로 하여금 보호해줄 것을... 배상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범죄자의 인권보호를 외치는 분들...
자신이 피해자라면...
온전한 이성으로 그 범죄자를 용서할 수 있나요?
온전한 이성으로... 자기의 가족, 지인의 목숨을 앗아간 그를 용서할 수 있나요?
실제로 몇몇 그런 분들이 계시지만...
다른 분들...
위에서 밝힌 까페에 가입한 1000여명의 회원분들...
그렇게 용서할 수 있습니까?
무분별하게 일어나는 범죄를 막기 위해 법이 생겼습니다.
가해자의 인권 침해에 대한 보상을 해주고자 법이 생긴 것입니다.
누가 먼저 인권을 침해했나요?
타의로 인권을 잃은 자들의 억울함은 무시하고
자의로 인권을 버린 자에게 지가 버린 인권을 돌려주라고 외치고...
참 웃깁니다.
범죄자의 인권이 존중받는다면, 유가족의 인권... 그리고 피해자들의 인권이 무시됩니다.
범죄자와 유가족, 피해자의 인권을 모두 존중한다?
존재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 질문을 돌립니다.
스스로 인권을 버리고, 다른 사람의 인권을 무참히 파괴한 살인자
국가에 할 도리를 다하고, '인간'으로 살았음에도 인간이 아닌 쓰레기에 의해 자신이나 자신의 가족 및 친지가
죽음을 당한 피해자 및 유가족들....
누구의 인권이 존중받아야 할까요...
그리고 강호순.... 그 썩을 놈과 살인범의 인권을 부르짖는 사람들에게 한소리 하지요.
누군가가 당신의 자식 및 친구를 죽여도 그 사람의 인권을 부르짖을 겁니까?
자신의 인권과 자신의 친지 인권을 침해당했음에도 그 사람의 인권을 부르짖을 수 있습니까?
'인간'이란 객체 안에서 태어났다고 해서 그도 '인간'은 아닙니다.
자신이 인간임을 자각하고 항상 고찰해가야만 '인간'인 겁니다.
동물들도 제 동족을 이유없이 죽이진 않습니다.
하물며 고등동물로 랭크되는 인간이 이유없이 사람을 죽인다?
하아... 여기까지 하죠.
아무튼 범죄자의 인권?
유가족의 인권부터 먼저 생각하세요.
인간이길 버린 그들보다는 유가족이 먼저 존중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