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M(Fantastic Plastic Machine)과 일본 영상아티스트인 무라카미 타카시의 합작. 눈치 빠른 분들은 알겠지만 중간 중간에 루이비통 로고와 상호가 살짝 보인다. 바로 이 영상은 루이비통 일본 프로모션 영상. 감각적인 색채와 일상 속의 유쾌한 상상이 가미된 수작인 듯.
FPM-Different Colors
FPM(Fantastic Plastic Machine)과
일본 영상아티스트인 무라카미 타카시의 합작.
눈치 빠른 분들은 알겠지만 중간 중간에
루이비통 로고와 상호가 살짝 보인다.
바로 이 영상은 루이비통 일본 프로모션 영상.
감각적인 색채와 일상 속의 유쾌한 상상이 가미된
수작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