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길 바랄뿐이다..
최복균
2009.02.05
조회
111
내 머리가 기억하고
내 심장이 기억한다,
잊을 수가 없어
잊혀지지가 않는다,
문득 떠오르는 니모습
언젠간 잊혀지겠지....그러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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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 바랄뿐이다..
내 머리가 기억하고
내 심장이 기억한다,
잊을 수가 없어
잊혀지지가 않는다,
문득 떠오르는 니모습
언젠간 잊혀지겠지....그러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