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빗깔 좋은 청바지를 입고 맵시를 낼 때 나는 땀과 진흙이 범벅이된 전투복을 입고 연병장을 기어야 했고. 니가 나이트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 할 때 나는 유격장에서 피티8번을 하기위해 등을 땅바닥에 비벼야했고 니가 나이트에서 조명을 받으며 다른 남자와 춤을 출 때 나는 라이터 불을 켜고 너에게 편지를 써야만 했고. 니가 노래방에서 웃으며 멋지게 노래 부를 때 나는 가스실에서 방독면을 벗고 목이 터져라 군가를 불러야 했고, 니가 화장을 하고 얼굴을 들어 낼 때 나는 시커먼 위장크림을 바르고 얼굴을 감춰야 했다. 니가 스키장에서 친구들과 웃을때... 나는 하늘의 축복이아니 재앙이라는 눈이란넘을 치우며 손과 발의 동상을 걱정하며 했고, 니가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실 때 나는 유격장에서 흙탕물을 마셔야 했고니가 따뜻한 햇살에 잠을 깰 때 나는 새벽기상나팔소리에 기상함과동시에 하루에 걱정을했고 니가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날 때 나는 30kg군장을 메고 야간 행군을 나서야 했고, 니가 캠퍼스의 비오는 풍경을 보며 담소를 나눌때 나는 대민지원을 나가서 하루종일 비에 젖어있어야 했고니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남길 때 나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모래가득한 건빵을 입에 넣어야했고. 당신이 저녁별을 보며 사색에 젖을때 나는 새벽별을 보며 여름에는 모기란넘과 겨울에는 추위란넘과 싸우며 보초를 서야만 했고.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을 팔 때 나는 너만을 생각하며 그리움으로 잠을 이뤄야했고, 니가 다른 남자와 즐겁게 통화하고 있을 때 나는 통화중인 수화기를 들고 있다 고참한테 싸대기를 맞아야했고. 니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길 때 나는 먼지가 수북히 쌓인 모포를 덮으며 너를 생각했고, 니가 3Km 도 안돼는 거리를 택시타고 당길때나는 완전군장으로 3Km를 100m 달리기처럼 달려야했고니가 다른 남자에게 사랑을 맹세 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며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칠 것을 맹세했다 기다려주지않아도 좋다 다만 니가 편하게 잘수있고 놀수있게 해주는건 너의 행복을 위해 ~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하는 군인들이 있어서란걸 알아주길바란다! 41
군인들의 속마음~~
니가 빗깔 좋은 청바지를 입고 맵시를 낼 때
나는 땀과 진흙이 범벅이된 전투복을 입고 연병장을 기어야 했고.
니가 나이트에서 춤을 추며 즐거워 할 때
나는 유격장에서 피티8번을 하기위해 등을 땅바닥에 비벼야했고
니가 나이트에서 조명을 받으며 다른 남자와 춤을 출 때
나는 라이터 불을 켜고 너에게 편지를 써야만 했고.
니가 노래방에서 웃으며 멋지게 노래 부를 때
나는 가스실에서 방독면을 벗고 목이 터져라 군가를 불러야 했고,
니가 화장을 하고 얼굴을 들어 낼 때
나는 시커먼 위장크림을 바르고 얼굴을 감춰야 했다.
니가 스키장에서 친구들과 웃을때...
나는 하늘의 축복이아니 재앙이라는 눈이란넘을 치우며
손과 발의 동상을 걱정하며 했고,
니가 카페에서 칵테일을 마실 때
나는 유격장에서 흙탕물을 마셔야 했고
니가 따뜻한 햇살에 잠을 깰 때
나는 새벽기상나팔소리에 기상함과동시에 하루에 걱정을했고
니가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날 때
나는 30kg군장을 메고 야간 행군을 나서야 했고,
니가 캠퍼스의 비오는 풍경을 보며 담소를 나눌때
나는 대민지원을 나가서 하루종일 비에 젖어있어야 했고
니가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남길 때
나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모래가득한 건빵을 입에 넣어야했고.
당신이 저녁별을 보며 사색에 젖을때
나는 새벽별을 보며 여름에는 모기란넘과 겨울에는 추위란넘과 싸우며
보초를 서야만 했고.
니가 다른 남자에게 한눈을 팔 때
나는 너만을 생각하며 그리움으로 잠을 이뤄야했고,
니가 다른 남자와 즐겁게 통화하고 있을 때
나는 통화중인 수화기를 들고 있다 고참한테 싸대기를 맞아야했고.
니가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길 때
나는 먼지가 수북히 쌓인 모포를 덮으며 너를 생각했고,
니가 3Km 도 안돼는 거리를 택시타고 당길때
나는 완전군장으로 3Km를 100m 달리기처럼 달려야했고
니가 다른 남자에게 사랑을 맹세 할 때
나는 눈물을 흘리며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칠 것을 맹세했다
기다려주지않아도 좋다 다만 니가 편하게 잘수있고
놀수있게 해주는건 너의 행복을 위해 ~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하는
군인들이 있어서란걸 알아주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