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玉里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 대만 동부까지 왔는데 온천 안하고 가면 또 서운해 주시고~ 저녁에 근처 노천 온천으로 고고씽! 각종 안마기계가 많은 온천 조오타~~ 난 원래 찜질방 사우나 이런거 무지하게 싫어한다... 근데 단하나 노천 온천은 좋아한다...ㅎ 수영장 같은 느낌이라 편안하게 놀 수 있고, 그리고 답답하거나 덥지가 않아서 ㅎㅎ 근데 기대했던 그 미모의 몸ㅁ의 비ㅋㄴ이런 누님들 없어서 같이간 남정들..좀 아쉬워 하시고 ㅎㅎ 아으~~ 조오타~~ 안마 이런게 좋아진다는건 늙어간다는 거샤! 뻘짓하네 ㅋㅋ 내일이면 떠나야 한다...너무 정이 들어서...이렇게 편지한장 썼다.. 적어넣고 다니...참 중국어 못쓰네... 글쓰기 연습 좀 해야 할텐데... 분명히 저기 틀린글자나 틀린 문법 있을텐데... 분명히 말하지만 난 외국인이잖아! 또 저런거 찾아서 "틀렸네요~ 님아 이렇게 쓰셔야 맞아요!" 이런 말하면... 받아들이긴 하지만...나 좀 기분 나쁠꺼야~~ ㅎㅎ 우리 마지막 날이라고 다들 모여서 이렇게 원주민 댄스 보여주시고~ 우리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모여서 같이 놀아주고...맛난 음식에~ 너무 고마워요~ 자전거 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빨래터 발견! 와~ 이런거 한국에서 거10년? 15년 전에나 보던건데...반가워서 원샷! 물이 정말 깨끗하다. 저 앞에 부부가 빨래하면서 두런 두런 이야기 꽃을 피우더라... 물론 요즘은 세탁기다 트럼통이다 이런거 나와서 편하고 시간 아끼는건 사실이지만... 예전에 빨래터는 그 동네 뉴스통이였어... 그리고 저렇게 두런 두런 부부끼리 나누는 대화.... 난 요즘 그런게 그립다... 이렇게 컴터 앞에 커피한잔 두고 글써내려가 가는거 별로 내스탈 아냐... 갈수록 사람 향기가 사라져 가... 젠장...돌아 갈때도 빠른 기차는 좌석 없데... 갈때도 6시간이다... 또 힘든 여정이겠구나... 다들 동의 할꺼야... 여행은 갈 때는 덜 힘든데, 집에 돌아 갈때 백만배 힘들고 지루한거. 창징이 녀석 한국어 공부한다. 곧잘 몇마디 한다. 그리고 발음이 참 좋다~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 그리고 창칭아....오빠한테 "꼬봉!" 이케 부르면 안되는 거야 ..ㅡㅡ ;!!! 마지막 날 기념, 다롱이와 퍼티 퍼티~~ 요런 맥주만 마시고 나중에 한국가서 하이X, O비, 요런거 목으로 넘어갈까? 기차 떠날 때 까지 저렇게 안떠나고 마중해주시고... 창칭이는 가지말라고 쥘쥘 짜고~ 근데 나도 감동 받았어... 솔직히 눈물이 찔끔하더라. 정말 오랜만에 사람의 따스함을 느꼈어.. 때묻지 않은 원주민들의 따뜻함.. 가슴속에 박아둘 이름...옥리! 각종 선물과 편지들... 근데 왜 중1짜리가 나를 아빠라고 부르는건데..? 요거 해석 해줄까? ㅋ " 아빠~몸조심하고 안녕~다음에 또 우리 보러 와요~ 너가 정말 보고 싶을 딸이~" 나 딸생겼다...ㅡㅡ; 기차안 주전부리... 환률 올라서...저 500ml 물한병 얼만줄 알어? 800원이야!!! 한국보다 비싼물!! ㅜㅜ 환률 좀 어케 해봐!! 음 다롱이가 거의 4시간동안 데리고 놀던...그의 여친 ㅋㅋㅋ 누굴 닮았다며~~ 계속 정줘... 꼬맹이 녀석 귀엽긴 귀업네 ㅋㅋ 덕분에 나는 4시간가량 심심해 죽여버렸어... 타이페이 도착하니 시간 남더라... 타이페이 역 근처 전자매장 들어갔는데, 건담 프라하 모델 샵이 있어!! 어릴 때 나의 쵝오 쵝오 로보뜨!! 간담!!!! ㅋㅋ 비싸더라.... 5,6만원 하는거 같던데... 난 다리 짧은 간담이 좋다~~~ 쌩뚱맞게 간담을 마지막 사진으로 대만 옥리 여행기 끝~~~ 다음 여행지 기대하셔~ 홍콩이지 않을까 싶어!
대만 玉里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
대만 玉里 여행기 그 두번째 이야기
대만 동부까지 왔는데 온천 안하고 가면 또 서운해 주시고~
저녁에 근처 노천 온천으로 고고씽!
각종 안마기계가 많은 온천 조오타~~
난 원래 찜질방 사우나 이런거 무지하게 싫어한다...
근데 단하나 노천 온천은 좋아한다...ㅎ
수영장 같은 느낌이라 편안하게 놀 수 있고, 그리고 답답하거나 덥지가 않아서 ㅎㅎ
근데 기대했던 그 미모의 몸ㅁ의 비ㅋㄴ이런 누님들 없어서 같이간 남정들..좀 아쉬워 하시고 ㅎㅎ
아으~~ 조오타~~
안마 이런게 좋아진다는건 늙어간다는 거샤!
뻘짓하네 ㅋㅋ
내일이면 떠나야 한다...너무 정이 들어서...이렇게 편지한장 썼다..
적어넣고 다니...참 중국어 못쓰네...
글쓰기 연습 좀 해야 할텐데...
분명히 저기 틀린글자나 틀린 문법 있을텐데...
분명히 말하지만 난 외국인이잖아! 또 저런거 찾아서 "틀렸네요~ 님아 이렇게 쓰셔야 맞아요!" 이런 말하면...
받아들이긴 하지만...나 좀 기분 나쁠꺼야~~ ㅎㅎ
우리 마지막 날이라고 다들 모여서 이렇게 원주민 댄스 보여주시고~
우리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모여서 같이 놀아주고...맛난 음식에~
너무 고마워요~
자전거 타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빨래터 발견! 와~
이런거 한국에서 거10년? 15년 전에나 보던건데...반가워서 원샷!
물이 정말 깨끗하다.
저 앞에 부부가 빨래하면서 두런 두런 이야기 꽃을 피우더라...
물론 요즘은 세탁기다 트럼통이다 이런거 나와서 편하고 시간 아끼는건 사실이지만...
예전에 빨래터는 그 동네 뉴스통이였어...
그리고 저렇게 두런 두런 부부끼리 나누는 대화....
난 요즘 그런게 그립다...
이렇게 컴터 앞에 커피한잔 두고 글써내려가 가는거 별로 내스탈 아냐...
갈수록 사람 향기가 사라져 가...
젠장...돌아 갈때도 빠른 기차는 좌석 없데...
갈때도 6시간이다...
또 힘든 여정이겠구나...
다들 동의 할꺼야... 여행은 갈 때는 덜 힘든데, 집에 돌아 갈때 백만배 힘들고 지루한거.
창징이 녀석 한국어 공부한다. 곧잘 몇마디 한다.
그리고 발음이 참 좋다~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
그리고 창칭아....오빠한테 "꼬봉!" 이케 부르면 안되는 거야 ..ㅡㅡ ;!!!
마지막 날 기념, 다롱이와 퍼티 퍼티~~
요런 맥주만 마시고 나중에 한국가서 하이X, O비, 요런거 목으로 넘어갈까?
기차 떠날 때 까지 저렇게 안떠나고 마중해주시고...
창칭이는 가지말라고 쥘쥘 짜고~ 근데 나도 감동 받았어...
솔직히 눈물이 찔끔하더라.
정말 오랜만에 사람의 따스함을 느꼈어..
때묻지 않은 원주민들의 따뜻함..
가슴속에 박아둘 이름...옥리!
각종 선물과 편지들...
근데 왜 중1짜리가 나를 아빠라고 부르는건데..?
요거 해석 해줄까? ㅋ
" 아빠~몸조심하고 안녕~다음에 또 우리 보러 와요~ 너가 정말 보고 싶을 딸이~"
나 딸생겼다...ㅡㅡ;
기차안 주전부리...
환률 올라서...저 500ml 물한병 얼만줄 알어?
800원이야!!!
한국보다 비싼물!! ㅜㅜ
환률 좀 어케 해봐!!
음 다롱이가 거의 4시간동안 데리고 놀던...그의 여친 ㅋㅋㅋ
누굴 닮았다며~~ 계속 정줘...
꼬맹이 녀석 귀엽긴 귀업네 ㅋㅋ
덕분에 나는 4시간가량 심심해 죽여버렸어...
타이페이 도착하니 시간 남더라...
타이페이 역 근처 전자매장 들어갔는데,
건담 프라하 모델 샵이 있어!!
어릴 때 나의 쵝오 쵝오 로보뜨!! 간담!!!! ㅋㅋ
비싸더라.... 5,6만원 하는거 같던데...
난 다리 짧은 간담이 좋다~~~
쌩뚱맞게 간담을 마지막 사진으로 대만 옥리 여행기 끝~~~
다음 여행지 기대하셔~
홍콩이지 않을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