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ㆍ교토 여행 - 난바프라자 비지니스 호텔 (값도 싸고, 도톰보리와 난바역에서 아주 가까운 깨끗한 호텔) 4박 5일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계획하면서 역시나 가장 신경쓰이고 가장 많이 고민을 해야 할것은 숙소다. 어떤 여행지를 가느냐를 결정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이 숙소의 위치에 따라 하루의 피로를 풀고 다음여행을 회복해서 준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나 또한 여행을 할때 가장 먼저 여행 동선을 결정하기 전에 숙소를 결정하는데 보통 가장 가보고싶은 곳을 몇군데 확정한 다음 교통이 좋고 역에서 가까운 숙소를 결정한다. 그리고 나서 결정한 여행지에 대한 동선을 아침점심저녁으로 짜는 것이다. 이 난바 프라자 호텔은 솔직히 시설이나 아침식사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무료 컴퓨터 쓸 수 있는 곳도 없고, 시설도 조금 낡았다. 식사는 또 어찌나 입맛에 안맞던지....양식과 일식이 있지만 둘 다 별로다. 싼맛에 먹지 말고, 근처 맛있는 식당들 엄청 많으니 돈이 조금 넉넉하신 분들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길 권한다. 호텔 근처에 편의점도 많으니 도시락 같은 걸로도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단점들을 다 제쳐놓고라도 정말 최고로 쳐줄 수 있는 건 바로 그 위치이다. 난바역과 니혼바시역 사이에 있는 호텔은 일단 역과도 엄청 가깝다. 또한 오사카 유명 관광지 도톰보리와도 가까워 근처의 모든 여행지를 걸어서 해결하게 해준다. 또한 9시쯤 들어와서 호텔에서 씻고 바로 근처의 선술집에서 간단한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 더욱 좋다. 최고의 입지조건에 호텔비도 다른 호텔보다 저렴해서 정말 좋았다. 몇주씩 지낼거 아니면 두세밤쯤은 시설이 조금 낡았더라고 이런곳에서 지낸들 어떠리. 시설이 낡았더라도 호텔 내외부는 굉장히 깨끗하다. 아, 추가로 화장실에 비데가 없으면 절대 안된다 하시는 분들은 다른 호텔을 예약하길 바란다. 비지니스 호텔 난바 프라자의 간판~ 프론트근처에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는 인형들~ 403호를 배정 받았다. 도쿄에서 보다는 좀더 넓은 느낌의 침실 창밖으로 빛이 들어온다. 가끔보면 창이 없는 방도 있다. 직원과 문의해서 바꾸길 원하면 바꿀 수 있다. 창가에 있는 쪽은 도로변 근처의 방인데....이 길가에 술집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밤늦게까지 시끄러울 경우가 있다. 창이 방음 이중창이 아니라서 바깥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린다. 예민하신 분들은 편히 못잘듯~ 두밤을 잤는데 한번은 창이 있는 방에서 묵었고, 그 다음 교토 여행후 다시 찾은 난바프라자 호텔에서는 창이 없는 안쪽방을 달라고 했다. 아침 식사를 하며 창밖으로 보이는 호텔 맞은편에 있는 밤잠을 설치게 만든 술집들~ 식사는 매일같이 프론트에서 일식과 한식을 택하게 한다. 요쪽이 일식. 메뉴가 매번 바뀌는듯 하다. 요쪽이 양식. 니혼바시 역이 조금 가깝지만 왠만한 모든 오사카 유명 지역은 난바역으로 연결되어 있어 난바역을 자주 들락날락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난바역의 위치를 잘 알아 놓길 바란다. 난바역에서 내려서 화살표대로 따라가면 된다. 맨처음 별이 붙어 있는 화살표까지는 다카시마야 백화점쪽의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통과할 수 있다. 그러면 아래 사진과 같은 E5 출구 방향으로 나올 수 있는데 그 후부터는 굉장히 쉽다. 그냥 쭈욱 지붕이 있는 거리를 직선으로 걸어가다 보면 지붕이 있는 거리가 끝나고 조금 더 가면 난바 프라자 호텔 간판을 볼 수 있다. 요기 출구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 Osaka, October 2008 with Canon 400D, Canon 10-22 mm, Tamron 28-75 mm Copyright (c) 2008 chocopost All right reserved
난바프라자 비지니스 호텔
일본 오사카ㆍ교토 여행 - 난바프라자 비지니스 호텔
(값도 싸고, 도톰보리와 난바역에서 아주 가까운 깨끗한 호텔)
4박 5일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계획하면서 역시나 가장 신경쓰이고 가장 많이 고민을 해야 할것은 숙소다.
어떤 여행지를 가느냐를 결정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이 숙소의 위치에 따라 하루의 피로를 풀고 다음여행을 회복해서 준비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나 또한 여행을 할때 가장 먼저 여행 동선을 결정하기 전에 숙소를 결정하는데
보통 가장 가보고싶은 곳을 몇군데 확정한 다음 교통이 좋고 역에서 가까운 숙소를 결정한다.
그리고 나서 결정한 여행지에 대한 동선을 아침점심저녁으로 짜는 것이다.
이 난바 프라자 호텔은 솔직히 시설이나 아침식사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다.
무료 컴퓨터 쓸 수 있는 곳도 없고, 시설도 조금 낡았다.
식사는 또 어찌나 입맛에 안맞던지....양식과 일식이 있지만 둘 다 별로다.
싼맛에 먹지 말고, 근처 맛있는 식당들 엄청 많으니 돈이 조금 넉넉하신 분들은 다양한 음식을 맛보길 권한다.
호텔 근처에 편의점도 많으니 도시락 같은 걸로도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단점들을 다 제쳐놓고라도 정말 최고로 쳐줄 수 있는 건 바로 그 위치이다.
난바역과 니혼바시역 사이에 있는 호텔은 일단 역과도 엄청 가깝다.
또한 오사카 유명 관광지 도톰보리와도 가까워 근처의 모든 여행지를 걸어서 해결하게 해준다.
또한 9시쯤 들어와서 호텔에서 씻고 바로 근처의 선술집에서 간단한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여유가 있어 더욱 좋다.
최고의 입지조건에 호텔비도 다른 호텔보다 저렴해서 정말 좋았다.
몇주씩 지낼거 아니면 두세밤쯤은 시설이 조금 낡았더라고 이런곳에서 지낸들 어떠리.
시설이 낡았더라도 호텔 내외부는 굉장히 깨끗하다.
아, 추가로 화장실에 비데가 없으면 절대 안된다 하시는 분들은 다른 호텔을 예약하길 바란다.
비지니스 호텔 난바 프라자의 간판~
프론트근처에 데코레이션이 되어 있는 인형들~
403호를 배정 받았다.
도쿄에서 보다는 좀더 넓은 느낌의 침실
창밖으로 빛이 들어온다. 가끔보면 창이 없는 방도 있다. 직원과 문의해서 바꾸길 원하면 바꿀 수 있다.
창가에 있는 쪽은 도로변 근처의 방인데....이 길가에 술집들이 여럿 포진되어 있어 밤늦게까지 시끄러울 경우가 있다.
창이 방음 이중창이 아니라서 바깥 소리가 그대로 다 들린다. 예민하신 분들은 편히 못잘듯~
두밤을 잤는데 한번은 창이 있는 방에서 묵었고, 그 다음 교토 여행후 다시 찾은 난바프라자 호텔에서는 창이 없는 안쪽방을 달라고 했다.
아침 식사를 하며 창밖으로 보이는 호텔 맞은편에 있는 밤잠을 설치게 만든 술집들~
식사는 매일같이 프론트에서 일식과 한식을 택하게 한다.
요쪽이 일식. 메뉴가 매번 바뀌는듯 하다.
요쪽이 양식.
니혼바시 역이 조금 가깝지만 왠만한 모든 오사카 유명 지역은 난바역으로 연결되어 있어
난바역을 자주 들락날락 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난바역의 위치를 잘 알아 놓길 바란다.
난바역에서 내려서 화살표대로 따라가면 된다.
맨처음 별이 붙어 있는 화살표까지는 다카시마야 백화점쪽의 지하통로를 이용해서 통과할 수 있다.
그러면 아래 사진과 같은 E5 출구 방향으로 나올 수 있는데 그 후부터는 굉장히 쉽다.
그냥 쭈욱 지붕이 있는 거리를 직선으로 걸어가다 보면 지붕이 있는 거리가 끝나고 조금 더 가면 난바 프라자 호텔 간판을 볼 수 있다.
요기 출구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
Osaka, October 2008
with Canon 400D, Canon 10-22 mm, Tamron 28-75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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