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_드라마를 보면 ☆

장시현2009.02.05
조회107

Like a Star’ 시리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할 ‘Primary’앨범으로 돌아온 ‘별’


가요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며 많은 관심을 모은 별의 ‘Like a Star’ 시리즈 앨범의 대미를
장식할 ‘Primary’앨범이 드디어 1년여의 산고 끝에 오는 2월 5일 발매된다.

‘Like a Star’ 앨범의 주 키워드는 ‘가장 별 다운’ 음악.

그 시작이었던 ‘Showcase’와 ‘BiKiNi’를 통해 기존의 별의 모습과 또 다른 변화된 별의 모습
을 선공개 형식으로 보여주었다면 이번 ‘Primary’앨범은 기존의 별의 모습과 변화된 별의 모
습을 통해 가장 별 다운 음악 찾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앨범으로 지난 6년간의 별의 음악은
물론 앞으로 변화될 별의 음악적 색깔을 모두 담고 있다.

‘Primary’는 원래 광고에서 많이 쓰는 형태로 예고형식의 터저영상이 전국 세븐일레븐
2200개 매장을 통해 먼저 공개됨으로서 많은 관심을 모은 뒤 완편을 공개하여 또다른 화제
를 모으고 있다.

1여년간의 철저한 준비로 만들어진 만큼 완성도 높은 이번 앨범은 별의 전곡 작사, 3곡 작곡
은 물론 앨범의 프로듀서로까지 참여한 만큼 별의 정서와 색깔이 가장 잘 묻어나는 별의 다
이어리와 같은 앨범이 될 것이다.
이렇듯 가장 자연스러운 별의 모습을 담았기에 가사, 멜로디는 물론 기존의 별의 이미지에서
도 많이 자유러워진 모습이다.

한편의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듯한 ‘드라마를 보면’, 본격적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울리지마’, ‘말해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이 현실로 이루어진 듯 연인과
함께 작업한 ‘네가 떠난다’ 등 주옥 같은 곡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Primary’의 뜻에 맞게
기존 ‘Showcase’와 ‘BiKiNi’에 수록된 곡들도 포함되어 총 13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발라드’라는 공식을 충분히 이행하면서도 그간 별에게서 볼 수 없었던 모습까지 모두 담
아낸 이번 앨범은 싱어송라이터 뮤지션이자 프로듀서로서 한층 성숙해진 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뮤직 비디오의 왕과 왕비의 귀환
1998년 조성모의 ‘투헤븐’이라는 희대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내었던 연기파 배우 ‘허준호’가
별의 뮤직 비디오에 전격 출연하였다. 뮤직 비디오에 그간 얼굴을 한번도 보이지 않았던 배
우 허준호가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전격 별의 타이틀 곡 ‘드라마를 보면’에 노개런티로 참
여하여 화제를 낳은데에 이어 역시 이승환의 뮤직 비디오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정
화 또한 노개런티로 허준호의 상대 배역의 역할을 하여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이 두 배우의 공통점은 뮤직비디오의 황금기에 많은 사랑을 받은 이후 한번도 뮤직비디오에
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두 배우를 별의 뮤직 비디오에서는 모두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