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하나 표정하나 감추는 것에도 매번 실패고좋은것 싫은것 좋은사람 싫은사람 애처럼 가리고 귀가 얇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도 모르고그깟일로 섭섭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속은 자꾸 좁아지고 한마디쯤 넘어가고 질 수 있는 일인데 고집센거 자꾸 티나고 아직도 어리기만하다 난
김견우 story.
기분하나 표정하나 감추는 것에도
매번 실패고
좋은것 싫은것 좋은사람 싫은사람
애처럼 가리고
귀가 얇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법도 모르고
그깟일로 섭섭해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속은 자꾸 좁아지고
한마디쯤 넘어가고 질 수 있는 일인데
고집센거 자꾸 티나고
아직도 어리기만하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