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견우 story.
김도현
2009.02.06
조회
29
이제는 죽을만큼 그 사람이 그립거나 하진않아요.
안될걸 알면서도 아닐걸 알면서도
붙잡고 있는건 정말 어리석거든요.
이제는 시덥잖은 그리움따위는 버릴려구요.
김견우 story.
이제는 죽을만큼 그 사람이 그립거나 하진않아요.
안될걸 알면서도 아닐걸 알면서도
붙잡고 있는건 정말 어리석거든요.
이제는 시덥잖은 그리움따위는 버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