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를 단단히 올리고.. 사회를 직시해라

왕병화2009.02.06
조회258

저번에 냄비 근성에 대해서 말을 했더니

 

참으로 말이 많더군..

 

너는 대한민국 사람 아니냐.. 여기 있는사람들이 그렇지 너도 그렇지 않냐..

 

여러가지 말들이 참 많았어.. 하지만 긍정적으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기에 다시 타자를 쳐봐..

 

지금 반 이명박과 이명박을 옹호 하는 사람들 2패로 남아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반 이명박과 이명박을 옹호하는 사람들 전부다 서민 일거야..

 

잘나신 분들은 아랫것들 말들에 귀기울이지 않거든.. 그냥 밀어 붙여.... 밀어 붙이다 보면은..  우리나라 특성

 

있잖아.. 금방 잊는거.. 그래 하다보면 신문도 지치고 언론도 지쳐..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 남아있지.. 그러다

 

잊혀지는거야.. 저번에두 말했지.. 내가 예를 들어볼까... 내가 예전에 다니던 직장 앞에.. 노조 단체가 있었어

 

대기업이구 우리나라에서 알아줄만한 기업이야.. 그앞에서 천막 농성을 하더군.. 근데 그게 몇년전일인줄 알

 

아?? 한 4년 됐나.. 이번에 설날에 성묘길 가는길에.. 아직두 거기에 사람들이 있는걸 봤어..

 

난 한마디 했지.. "아직도 있네.." 다른 사람이 그러더군 "저러니깐 직장인들이 대우 받는거야" 그래 맞는 말이야

 

저런사람들이 있고 노조란게 있어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이 노조란곳에 힘을 싫어서 권리를 내세우는거야.. 가

 

끔 말도 안되는 권리만 있지만.. 사회는 그런거야.. 어느정도 대립되고 힘이 균등해야 올곧은 방향으로 나라가 나아

 

가.. 하지만 저런 대치 상황에서 노조가 일방적으로 힘이 있거나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힘이 있으면 우리는 뉴스에서

 

듣게 되지 파업이란걸.. 왜 이런말 하는가 싶지.. 취업도 안되고 일자리도 없는 마당에..

 

사회가 그런거야.. 지금의 정부는 공권력을 너무나 행세 하고 있어.. 나라에 힘이 있거든.. 거기다가 우리 나라 사람들

 

저번에도 말했잖아.. 냄비근성 그것도 한목 제대루 하고 있어.. 하지만 지금 정부만 그런게 아니야.. 전 정부도 전전

 

정부도 용산참사같은 사건이 있었어.. 그것도 몇번이나.. 하지만 중요한건 그러한 일들을 계속 만행하고 있다는거지.

 

우리나라 역대부터 그렇지만.. 민주주의는 시민의 힘이 바탕이 되어야되.. 하지만 우리에게 힘이라곤 없어.. 투표권이

 

전부야.. 그때마다 정치인이란 사람들은 양의 탈을 쓰고 다가와서 우리의 투표권을 자기쪽으로 돌리려고 하지..

 

우리가 힘있을때는 그때 단 한번 뿐이야.. 시위 일어나봤자 뭐해 무력으로 진압하는데.. 이번정부만 그런거 같지.. 하

 

지만 매번 그랬어.. 지금 우리가 이러는 동안에도 중간층은 없어지고 상하로만 나뉘고 있지.. 내가 뭘 말하는지 알겠

 

어?? 정부의 힘이 비약적으로 크다는거야.. 언론과 노조는 정부라는 집단이 중재할수 있지만 나라는 그렇지 못해..

 

그렇다면 그나라는 속국일 테니깐.. 지금 정부 지지하고 있지.. 어느정도 혜택도 볼수 있을거야..  이대로 얼마간 시간

 

이 흐르잖아.. 그럼 이 나라는 국민들은 전혀 힘이 없는 나라가 될꺼야 지금보다 더욱더.. 그떄는 서민인 우리가 이런

 

자유를 느낄수 있을까??  난 결코 아니라고 봐.. 최상층에 있는 분들이야 살판 나겠지.. 전 정부 전전 정부 참여정부

 

햇빛정책 했지만.. 우리가 실제로 참여한게 얼마나 되.. 이번정부도 그래.. 이번 대통령이 나라 말아먹을 사람인건 대

 

부분 아는 사실일거야.. 하지만 근본적인건 뭔지 알아.. 민주주의 사회가 이렇게 될떄까지 우리는 수수방관 했다는

 

거야.. 시민들에게 힘이 있다면 현정부가 이렇게 대책없이 나설수 있을까?? 이렇게 직접적으로 관여 할수 있을까??

 

전혀 아닐걸.. 이대로 가면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도 불행해져

 

 아무리 자유주의 라지만 생각없는 것들이 넘쳐나고 말보단 욕부터 앞서는 생각없는 사람

 

들이 많지만 니들도 결코 손해보고 싶지는 않잖아.. 지금부터 국민은 똘똘 뭉쳐야되.. 군인이나 전경 경찰들 모두 어

 

차피 대한민국 국민이야.. 그리고 군사정권 시대때두 아니고.. 세상은 많이 변했어.. 예전처럼 억압받고 살고 싶지 않

 

고 자유를 느끼고 있어.. 하지만 다시 억압 받고 싶지는 않잖아.. 경찰이나 군인들이나 전경들이나 그러고 싶은 마음

 

똑같아 할아버지 할머니도 똑같아 어린애들도 똑같아.. 단지 맨위사람들은 다를뿐 자기들이 제시하는 방향이 옳다

 

고 생각하는 맨위 집단들은 말이야.. 지금부터라도 우리는 뭉쳐야되 뭉쳐서 대한민국 국민이란 방패를 올리고 사회

 

를 향해 규탄을 해야되.. 쿠데타를 말하는게 아니야..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주장할수 있어.. 그게 민주주의 니깐.

 

나라땅이고 나라 시설이라지만.. 알고보면 그거 다 국민들이 세운거야 윗대가리들이 지들돈 쳐들여서 자기들이 진

 

게 아니야 그들도 똑같이 세금이란걸 걷어서 지은거라고... 대통령이 지나가면 신호 바꾸고 대통령이니깐 당연히

 

면죄권 받구.. 그런게 불합리하다고 생각해본적 있어?? 그들도 국민이야.. 단지 국민의 소리를 대변해주는 사람 일뿐

 

이지 우리의 주인은 아니라고.. 그러니깐 일어나자 대한민국.. 이대로 휘둘리면.. 앞으로는 더더욱 절망만 가득 찰거

 

야.. 보고 욕설부터 할게 아니라.. 한번쯤 생각해보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