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 - 상관마(두발자유) 작사 : T.C (나) <hook>x2상관마, 너 할 꺼나 찾아봐잠깐만, 우리 머릴 잡아가는 그 손을 잘라봐니가 신경 안 써도 난 잘한다나불대는 주둥이 좀 닫아라듣기에 참 같잖다 <verse1>나의 머릴 잘라간 너의 목을 잘라가개 준 다음 말한다. “너 그렇게 잘 나가?”살아가길 바란다면 내 삶 하나 쯤 상관마같잖아 넌 가짜가 틀림없는 딴따라음악 조금 한다고 성악가 흉내 내지마그거 볼 때마다 웃겨. 밀려드는 괘씸함결론은 즉, 내 머리 좀 건들지 좀 말라고우리 둘 다 유치한 이런 싸움에 살아도너와 나는 극이 달라, 존댓말로 “달라요”취미 붙였니? 그 더러운 입 좀 막아요야!야!야!야! 아직 내 말 안 끝났다겉모습에 기댈 건 너는 악마의 장난확실하지 않은 답은 말을 하지마라그러다가 너의 계념 국에다 다 말아너까지 이럴 줄 몰랐다며 계속 연기하네추측으로 쌓여진 그 믿음은 좀 정리하게그럼 니가 나의 삶에 참견해 정치할레?그런것이 아닐꺼면 기대는 버리라해잔소리는 참소리표 말솜씨가 최고부모님이 아닐꺼면 그런 기댄 쌩쑈 <hook>x2 <verse2>화가나? 그럼 나를 찾아봐보청기를 달아놔, 자, 내 정보 말한다(잘들어봐)인천sg중, 이름은 ‘김준혁’인데 지금은 2학년이고이 가사는 2008년에 내 분노를 담아 써진 글여기 진짜 거지군나는 학년부장, 교장을 좆나게 싫어해서 폭발한 꼬마지모두가지 공감이?완전 꼬라지가 못난이 된 소감이 욕같지나는 허름하고 무너져갈 초가집요즘 유행 맞추는 게 뭐 그리 어려워서여태 머릴 잡고 잘라 내 발에 걸렸던 것?왜놈들과 다를 바가 없는 너는 muther XXcker내 눈에만 단정하면 된다는 편견 버려다른 중과 있으면 우린 완전 찌질이야학생다운 학생이 좋은 이치지만21세기에 반삭이 정말 이치인가밖을 봐봐 우리 머리는 빈민이다나는 순진했으나 그런 나를 잊어장난 아냐, Death가 늘어나고 싶어? <hook>x2 <outro>너 그렇게 잘났냐? 왜 머리를 잘라가?5천원이 날라가... 돈이 진짜 아깝다나는 이미 허름해진 다락방,우리의 혁명의 방아쇠는 항상 찰칵 탕~!!! 옛날의 나...ㅋㅋㅋㅋㅋ웃기다1
상관마(두발자유) - T.C
T.C - 상관마(두발자유)
작사 : T.C (나)
<hook>x2
상관마, 너 할 꺼나 찾아봐
잠깐만, 우리 머릴 잡아가는 그 손을 잘라봐
니가 신경 안 써도 난 잘한다
나불대는 주둥이 좀 닫아라
듣기에 참 같잖다
<verse1>
나의 머릴 잘라간 너의 목을 잘라가
개 준 다음 말한다. “너 그렇게 잘 나가?”
살아가길 바란다면 내 삶 하나 쯤 상관마
같잖아 넌 가짜가 틀림없는 딴따라
음악 조금 한다고 성악가 흉내 내지마
그거 볼 때마다 웃겨. 밀려드는 괘씸함
결론은 즉, 내 머리 좀 건들지 좀 말라고
우리 둘 다 유치한 이런 싸움에 살아도
너와 나는 극이 달라, 존댓말로 “달라요”
취미 붙였니? 그 더러운 입 좀 막아요
야!야!야!야! 아직 내 말 안 끝났다
겉모습에 기댈 건 너는 악마의 장난
확실하지 않은 답은 말을 하지마라
그러다가 너의 계념 국에다 다 말아
너까지 이럴 줄 몰랐다며 계속 연기하네
추측으로 쌓여진 그 믿음은 좀 정리하게
그럼 니가 나의 삶에 참견해 정치할레?
그런것이 아닐꺼면 기대는 버리라해
잔소리는 참소리표 말솜씨가 최고
부모님이 아닐꺼면 그런 기댄 쌩쑈
<hook>x2
<verse2>
화가나? 그럼 나를 찾아봐
보청기를 달아놔, 자, 내 정보 말한다(잘들어봐)
인천sg중, 이름은 ‘김준혁’인데 지금은 2학년이고
이 가사는 2008년에 내 분노를 담아 써진 글
여기 진짜 거지군
나는 학년부장, 교장을 좆나게 싫어해서 폭발한 꼬마지
모두가지 공감이?
완전 꼬라지가 못난이 된 소감이 욕같지
나는 허름하고 무너져갈 초가집
요즘 유행 맞추는 게 뭐 그리 어려워서
여태 머릴 잡고 잘라 내 발에 걸렸던 것?
왜놈들과 다를 바가 없는 너는 muther XXcker
내 눈에만 단정하면 된다는 편견 버려
다른 중과 있으면 우린 완전 찌질이야
학생다운 학생이 좋은 이치지만
21세기에 반삭이 정말 이치인가
밖을 봐봐 우리 머리는 빈민이다
나는 순진했으나 그런 나를 잊어
장난 아냐, Death가 늘어나고 싶어?
<hook>x2
<outro>
너 그렇게 잘났냐? 왜 머리를 잘라가?
5천원이 날라가... 돈이 진짜 아깝다
나는 이미 허름해진 다락방,
우리의 혁명의 방아쇠는 항상 찰칵 탕~!!!
옛날의 나...ㅋㅋㅋㅋㅋ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