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기 좋은 여자 VS 연애 하기 좋은 여자 이런 말들은 많이 하죠? 그런데 남자는 어떨까요?
남자도 결혼하기에 더 적당하고 연애하기 더 적당한 남자가 따로 있을까요?
연애하기 좋은 남자
#1.데이트 코스도 척척! 이벤트도 척척! (대학생, 강xx)
데이트 코스를 알아서 잘 짜오는 그는 데이트할 때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는 생각지도 못한 곳, 가보지도 못한 곳을 매 주말 마다 데려 갔었고, 언제나 깜짝 놀랄 이벤트를 주어서 감동이었죠. 그러나 종종 그가 흘리는 말을 듣다보면 ...결혼할 남자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그 모든 장소는 미리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고 이벤트도 너무 능숙해서 많이 해 본 솜씨거든요. 게다가...매주 놀러만 다니면...돈은 언제 모으려고 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2. 내가 부르면 언제나 달려오는 그 (회사원, 소xx)
그는 나를 위한 '5분 대기조' 같아요. 전화 한통이면 무슨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제깍 나를 위해 달려오거든요.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내게 옵니다. 처음엔 나만의 기사님 같아 좋았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회사에서 짤리기도 하고 친구들 하고도 멀어지는 것 같으니 좀 한심 하더라고요.
제 생각이 잘 못 된 걸까요?
#3. 최첨단 유행을 따르는 최고의 멋쟁이 (샵운영, 조xx)
그는 최신 유행 하는 패션, 노래, 춤, 유행어 모든 것에 민감합니다. 당연히 세련되고 멋지죠. 친구들 앞에서도 왠지 어깨가 으쓱해지고요. 놀 때는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러나...걱정이 되요. 이렇게 놀기만 좋아하고 유행만 따르는 남자, 평생을 믿고 따라도 될까요?
결혼하기 좋은 남자
#1. 재미없지만 성실한 그는 모범생 (회사원, 김xx)
유행도 모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모르고, 데이트 코스도 잘 몰라서 매일 만나면 길거리에서 헤매기 일쑤인 그, 그러나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도 쑥쑥 하고, 쓸데 없는 돈을 안쓰니 모아 둔 돈도 꽤 되는 듯 합니다. 결혼은 현실, 이런 남자를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2. 평범하게 생긴 그는 미래 내 남편감 (학원생, 서xx)
잘 생기고 멋진 남자를 사귄 적이 있습니다. 그는 믿었지만 그의 주변엔 늘 여자들이 들끓었어요. 하루에도 전화 오는 여자가 한 둘이 아니고, 같이 모임이라도 나가면 여자들이 추파를 던지곤 했죠.
난 의심이 늘어갔고 늘 초조했어요. 미래 남편감을 꼽으라면...전 평범하게 생긴 남자를 선택할 거랍니다. 차라리 남자 쪽에서 제가 다른 남자를 선택할까 고민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3. 그는 화낼 줄 모르는 성인 군자 (프리랜서, 박xx)
솔직히 나는 현재 양다리 중이다. 한 명은 나와 성격이 비슷하다. 급한 성격에 돌발적인 행동을 하며 화도 잘 내고 웃기도 잘 한다.
더불어 사랑의 표현도 잘 해준다. 다른 한 명은 늘 묵묵 하며 무뚝뚝하지만 내게 화낼 줄을 모른다. 난 종종 미래를 생각해 본다. 결혼할 남자라면 내 성격을 잘 받아줄 수 있는 그런 남자여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 당신이 선택한 연애할 남자, 결혼할 남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이런 구분, 남자에게도 해당될까요?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이런 남자는 결혼 상대로 절대 안된다 라는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결혼 하기 좋은 남자 VS 연애 하기 좋은 남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결혼 하기 좋은 여자 VS 연애 하기 좋은 여자
이런 말들은 많이 하죠? 그런데 남자는 어떨까요?
남자도 결혼하기에 더 적당하고 연애하기 더 적당한 남자가 따로 있을까요?
#1.데이트 코스도 척척! 이벤트도 척척! (대학생, 강xx)
데이트 코스를 알아서 잘 짜오는 그는 데이트할 때 너무 재미있었어요.
저는 생각지도 못한 곳, 가보지도 못한 곳을 매 주말 마다 데려 갔었고, 언제나 깜짝 놀랄 이벤트를 주어서 감동이었죠.
그러나 종종 그가 흘리는 말을 듣다보면 ...결혼할 남자일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답니다.
그 모든 장소는 미리 와 본 적이 있는 것 같고 이벤트도 너무 능숙해서 많이 해 본 솜씨거든요.
게다가...매주 놀러만 다니면...돈은 언제 모으려고 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2. 내가 부르면 언제나 달려오는 그 (회사원, 소xx)
그는 나를 위한 '5분 대기조' 같아요. 전화 한통이면 무슨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제깍 나를 위해 달려오거든요.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가도 일을 하다가도 내게 옵니다. 처음엔 나만의 기사님 같아 좋았어요.
그런데... 그러다가 회사에서 짤리기도 하고 친구들 하고도 멀어지는 것 같으니 좀 한심 하더라고요.
제 생각이 잘 못 된 걸까요?
#3. 최첨단 유행을 따르는 최고의 멋쟁이 (샵운영, 조xx)
그는 최신 유행 하는 패션, 노래, 춤, 유행어 모든 것에 민감합니다.
당연히 세련되고 멋지죠. 친구들 앞에서도 왠지 어깨가 으쓱해지고요.
놀 때는 너무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러나...걱정이 되요.
이렇게 놀기만 좋아하고 유행만 따르는 남자, 평생을 믿고 따라도 될까요?
#1. 재미없지만 성실한 그는 모범생 (회사원, 김xx)
유행도 모르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모르고, 데이트 코스도 잘 몰라서 매일 만나면 길거리에서 헤매기 일쑤인 그,
그러나 회사에서 인정받고 승진도 쑥쑥 하고, 쓸데 없는 돈을 안쓰니 모아 둔 돈도 꽤 되는 듯 합니다.
결혼은 현실, 이런 남자를 선택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2. 평범하게 생긴 그는 미래 내 남편감 (학원생, 서xx)
잘 생기고 멋진 남자를 사귄 적이 있습니다. 그는 믿었지만 그의 주변엔 늘 여자들이 들끓었어요.
하루에도 전화 오는 여자가 한 둘이 아니고, 같이 모임이라도 나가면 여자들이 추파를 던지곤 했죠.
난 의심이 늘어갔고 늘 초조했어요. 미래 남편감을 꼽으라면...전 평범하게 생긴 남자를 선택할 거랍니다.
차라리 남자 쪽에서 제가 다른 남자를 선택할까 고민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요.
#3. 그는 화낼 줄 모르는 성인 군자 (프리랜서, 박xx)
솔직히 나는 현재 양다리 중이다.
한 명은 나와 성격이 비슷하다. 급한 성격에 돌발적인 행동을 하며 화도 잘 내고 웃기도 잘 한다.
더불어 사랑의 표현도 잘 해준다. 다른 한 명은 늘 묵묵 하며 무뚝뚝하지만 내게 화낼 줄을 모른다.
난 종종 미래를 생각해 본다. 결혼할 남자라면 내 성격을 잘 받아줄 수 있는 그런 남자여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
당신이 선택한 연애할 남자, 결혼할 남자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이런 구분, 남자에게도 해당될까요?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셨나요? 이런 남자는 결혼 상대로 절대 안된다 라는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출처 : 이지데이 / 글 : 케스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