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일단 여자분들에게 위에 제목이 눈에 거슬리나요 그럼 더더욱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여자분들 쩍벌려남은 들어 봤서도 쩍벌려녀 요글래 알아서요 어그제 지하철에서요 20대 중반여성이 초미니스커트 차림에 앉자 있던데요 그건 아무 문제 아닙니다 다리를 쩍벌린 채로 앉자 있더군요 주위남자들이 어디에다 시선을 둬야할지 난감해 하더군요 저도정말 어리둥절해서요 나이드신 어르신이 젏은 아가씨가 칠칠맞지 앉게 다리를 쩔벌리느냐 호통을 치더군요 아가씨가 민망해서 그래던지 그다음구간에서 나가버리더군요 짫은 치마에 다리를 벌린채로 있는여자분 몇번 본적 있습니다 주로 길지나가다 패스트 푸드점 2층에 치마입고 다릴 벌린채로 여자분들 몇번 봤서요 비방하거나 욕할려고 올리는건 아닙니다 어느정도 매너를 좀 지켜주시고자 해요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그렇치 않나요 기분나빠다면 미안하구요 아는형애기로는 버스나 지하철등에서 목적지 까지 갈때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한다고 합니다 쩍벌려남이나 쩍벌려녀나 공공장소 매너를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이만 안녕히~~~~
쩍벌려남도 문제지만 쩍벌려녀도 문제가 좀 있네요
죄송합니다 일단 여자분들에게
위에 제목이 눈에 거슬리나요
그럼 더더욱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여자분들 쩍벌려남은 들어 봤서도
쩍벌려녀 요글래 알아서요
어그제 지하철에서요 20대 중반여성이 초미니스커트 차림에 앉자 있던데요
그건 아무 문제 아닙니다 다리를 쩍벌린 채로 앉자 있더군요 주위남자들이
어디에다 시선을 둬야할지 난감해 하더군요
저도정말 어리둥절해서요 나이드신 어르신이 젏은 아가씨가
칠칠맞지 앉게 다리를 쩔벌리느냐 호통을 치더군요 아가씨가 민망해서
그래던지 그다음구간에서 나가버리더군요
짫은 치마에 다리를 벌린채로 있는여자분 몇번 본적 있습니다
주로 길지나가다 패스트 푸드점 2층에 치마입고 다릴 벌린채로
여자분들 몇번 봤서요 비방하거나
욕할려고 올리는건 아닙니다
어느정도 매너를 좀 지켜주시고자 해요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그렇치 않나요
기분나빠다면 미안하구요
아는형애기로는 버스나 지하철등에서 목적지
까지 갈때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한다고 합니다
쩍벌려남이나 쩍벌려녀나 공공장소
매너를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이만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