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이회사 들어올때 경리일이랑 설계일 같이 보라는것 못한다고 거절하니깐 그러면 설계를 주로하고 원가분석만 하라고 해서 그러기로 하고 들어왔습니다.
첨하는 일이라 힘들고 밤늦게까지 일하는것도 감수해가며 일하고있는데 요즘 들어 사장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회사 경리는 사모님입니다. 첨에는 매일 나오셔서 일보고 들어가시고 했는데 올해들어서 한달에 일주일도 안나오십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법인입니다)
회사에 사람이 없어서 (사무실에 저, 대리 2명, 현장 2명) 남자직원들 매일 늦게까지 야근합니다.
일요일 없어요. 저도 정말 바쁘면 일요일 출근하구요. .
근데도 사장은 일이 없다고 하고 직원들은 너무 바쁘고 ... 그래서 곰곰히 되집어보니 바쁜 이유가 있더군요. 원인은 사장과 사모입니다.
결제해줘야 할 사장이 일주일에 이틀 자주나오면 4일 토요일은 아예 안나오고 (정말 급하면 나오고)
것도 점심시간 맞춰서 나와서 2시간정도 있다가 자기볼일보러나가고 그러니 결제를 제때 맡을수 있어야죠. 그러니 하루씩 일정이 밀리고 그러다 갑자기 몰아서 일처리하시고 왜 바쁘냐고 따집니다.
그리고 사모님, 자기가 해야할일 대부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거래명세표 정리에 세금계산서까지 저희가 받아다가 사모님 손에 쥐어줍니다. 사모님 하시는일 월급명세서작성과 장부정리(수기장부),돈입금입니다. 나머지 일반사무 제가 합니다. 아니 하고 있더군요. 첨에는 부탁하시더니 이제는 제 일이냥 제가 바빠서 못하면 왜 못했냐고 추궁들어옵니다. 넘 황당해서 바빠서 그랬다고 그랬더니 그래도 자기꺼 급하니깐 먼저 하랍니다. 사장은 조그만한 회사에 니일 내일이 어디있냐며 사모편 들더군요.
지난주 일요일 바빠서 일요일 출근하고 어제 광복절이어서 대리님께 하루 쉬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그날 하루 쉬었습니다. 오늘 출근하니 어제 사장이 절 출근시키라고 했다고 그러더군요. 다행히 대리가 막아줘서 저 하루 잘 쉬었습니다. 설계쪽 일이 급해서 그런줄 알고 무슨일로 그랬냐고 그러니 올해 매출한거 자료정리가 안되어있다고 나와서 해야한다고 그랬다네요. 그거 경리가 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미리 말해주고 그랬으면 이해라도 하죠. 집에서 쉬는 사람 그날 불러서 일시켜먹으려 하다뇨.
여러분 회사도 그런가요?
항상 눈도장만 찍다가 오늘은 제 이야기를 좀 하려합니다.
제가 이회사에 들어온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8월부로 1년입니다)
하는일은 기계설계쪽입니다.
첨에 이회사 들어올때 경리일이랑 설계일 같이 보라는것 못한다고 거절하니깐 그러면 설계를 주로하고 원가분석만 하라고 해서 그러기로 하고 들어왔습니다.
첨하는 일이라 힘들고 밤늦게까지 일하는것도 감수해가며 일하고있는데 요즘 들어 사장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회사 경리는 사모님입니다. 첨에는 매일 나오셔서 일보고 들어가시고 했는데 올해들어서 한달에 일주일도 안나오십니다. (참고로 저희 회사 법인입니다)
회사에 사람이 없어서 (사무실에 저, 대리 2명, 현장 2명) 남자직원들 매일 늦게까지 야근합니다.
일요일 없어요. 저도 정말 바쁘면 일요일 출근하구요. .
근데도 사장은 일이 없다고 하고 직원들은 너무 바쁘고 ... 그래서 곰곰히 되집어보니 바쁜 이유가 있더군요. 원인은 사장과 사모입니다.
결제해줘야 할 사장이 일주일에 이틀 자주나오면 4일 토요일은 아예 안나오고 (정말 급하면 나오고)
것도 점심시간 맞춰서 나와서 2시간정도 있다가 자기볼일보러나가고 그러니 결제를 제때 맡을수 있어야죠. 그러니 하루씩 일정이 밀리고 그러다 갑자기 몰아서 일처리하시고 왜 바쁘냐고 따집니다.
그리고 사모님, 자기가 해야할일 대부분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거래명세표 정리에 세금계산서까지 저희가 받아다가 사모님 손에 쥐어줍니다. 사모님 하시는일 월급명세서작성과 장부정리(수기장부),돈입금입니다. 나머지 일반사무 제가 합니다. 아니 하고 있더군요. 첨에는 부탁하시더니 이제는 제 일이냥 제가 바빠서 못하면 왜 못했냐고 추궁들어옵니다. 넘 황당해서 바빠서 그랬다고 그랬더니 그래도 자기꺼 급하니깐 먼저 하랍니다. 사장은 조그만한 회사에 니일 내일이 어디있냐며 사모편 들더군요.
지난주 일요일 바빠서 일요일 출근하고 어제 광복절이어서 대리님께 하루 쉬겠다고 했더니 그러라고 해서 그날 하루 쉬었습니다. 오늘 출근하니 어제 사장이 절 출근시키라고 했다고 그러더군요. 다행히 대리가 막아줘서 저 하루 잘 쉬었습니다. 설계쪽 일이 급해서 그런줄 알고 무슨일로 그랬냐고 그러니 올해 매출한거 자료정리가 안되어있다고 나와서 해야한다고 그랬다네요. 그거 경리가 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미리 말해주고 그랬으면 이해라도 하죠. 집에서 쉬는 사람 그날 불러서 일시켜먹으려 하다뇨.
제 일도 아니것 때문에 넘 스트레스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