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하게 되고 댓글을 흥분하며 달게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선 글도 쓰게 되고... 그 시간이 더 지나선 톡 폐인이 된 저를 보면서... 오늘도 그만 끊어야지 하면서도 결국 못끊고 이렇게 글까지 또 쓰는 나 자신을 책망하며.... 한가지 고민이 있어 여러분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이런 친구들이라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습니까? 저에겐 두 파트의 친구가 있습니다. 한 파트는 중학교부터 알던 5명의 친구들... 또 한 파트는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같이 시내를 돌아 다니며 온갖 말썽을 같이 피우던 5명의 친구들... 문제는 고등학교때 만난 이 친구들입니다. 물론 제가 잘못을 했습니다. 정말 죽을죄라면 죽을죄를 지었지요.. 이리고등학교를 마치고 집인불화와 기타 사정으로 대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상경 하였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중에 이리고등학교를 다니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졸업해서 사회생활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건데 ㅎㅎ 암튼 이리고 화이팅! 입니다 -_- 어쨋든요... 서울로 상경하고 ...즉 제가 먼저 아이들 사이에서 떨어져 나온거죠.. 그렇게 저혼자 사회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고 그때까진 한달이든 두달이든 연락 한번씩 하고 얼굴은 못보더라도 간간히 통화정도는 하고 살았습니다. 이때 중학교때 만나던 친구들은 아예 연락을 안했죠 -_-'' 시간이 지나 친구넘들 하나둘 군대에 가게 되고 2년씩 이것들이 사회에서 사라지니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원체 먹고 사는게 힘이들었던 때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눈이 급작 스럽게 안좋아져서 한쪽눈이 안보이는 증상까지 보이게 되었습니다.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런 저를 보살펴 주고 저는 혹시 눈한쪽 안보이는 장애인이 되는건 아닐까 하고 세상과 등지게 되버렸죠 이렇게 전화 한통 없이 2년 이란 시간을 소비 해버렸습니다. 이차 저차 해서 어느날 친구들이 너무나도 보고 싶어 하나둘 전화를 해보니... 5명의 친구놈들중에 2놈을 제외하고 3명이 등을 돌렸더군요. 아차! 싶더군요 내가 힘들다고 그렇게 나몰라라 하는게 친구가 아닌것을 왜 나는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미안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돌아서버린 3명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봤고 할때마다 이놈들은... "너 같은 놈이랑 할말 없다. 끊어라...!" 였습니다. 그렇게까지 할거 없지 않냐 내가 니들 앞에서 무릅까지도 꿇을 수 있다 까지 해가며 그렇게 빌어 보려 했건만...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는군요. 중학교때부터 알던 아이들은 그 오랜 시간 연락을 하고 지내지 않았지만.. 지금은 잘 돌아 왔다고 반겨 주더군요 헌데... 나이가 먹고 사회밥을 먹다 보면 친구들 처럼 그리운 사람이 없지 않나요? 그립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며 익산 시내를 배회 하면서 미친짓도 하고 술도 먹고 여자도 꼬시고 ㅎ 기타 여러가지들의 추억들이 이런 친구들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제게 등돌린 친구들을 다시 예전처럼 돌려 놓읗수 잇을까요? 가장 심하게 비틀린 친구놈은 2명입니다. 한놈은 최근에 27살의 나이로 군대를 갔다가 의가사 제대한놈이라...익산에 아직 있고요 한놈은 전주에서 여자친구랑 동거를 하는건지...아무튼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 두놈을 만나서 풀기만 하면 될거 같은데... 정말 보구 싶습니다. 영국가서 최근에 돌아온 놈도 보구싶고 전북대에서 연구원 들어간 내 고등학교 단짝도 보구 싶고 용인으로 이사가서 경호 회사에 다니는놈도 보구 싶고 다 보구 싶네요... 여러분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친구를 찾고 싶습니다.
톡을 하게 되고 댓글을 흥분하며 달게 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선 글도 쓰게 되고...
그 시간이 더 지나선 톡 폐인이 된 저를 보면서...
오늘도 그만 끊어야지 하면서도 결국 못끊고 이렇게 글까지 또 쓰는
나 자신을 책망하며....
한가지 고민이 있어 여러분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이런 친구들이라면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습니까?
저에겐 두 파트의 친구가 있습니다.
한 파트는 중학교부터 알던 5명의 친구들...
또 한 파트는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같이 시내를 돌아 다니며 온갖 말썽을 같이 피우던
5명의 친구들...
문제는 고등학교때 만난 이 친구들입니다.
물론 제가 잘못을 했습니다.
정말 죽을죄라면 죽을죄를 지었지요..
이리고등학교를 마치고 집인불화와 기타 사정으로 대학을 포기하고 서울로 상경 하였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분들중에 이리고등학교를 다니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졸업해서 사회생활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건데 ㅎㅎ
암튼 이리고 화이팅! 입니다 -_-
어쨋든요...
서울로 상경하고 ...즉 제가 먼저 아이들 사이에서 떨어져 나온거죠..
그렇게 저혼자 사회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고
그때까진 한달이든 두달이든 연락 한번씩 하고 얼굴은 못보더라도
간간히 통화정도는 하고 살았습니다.
이때 중학교때 만나던 친구들은 아예 연락을 안했죠 -_-''
시간이 지나 친구넘들 하나둘 군대에 가게 되고
2년씩 이것들이 사회에서 사라지니 궁금하기도 하였지만...
원체 먹고 사는게 힘이들었던 때라..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눈이 급작 스럽게 안좋아져서 한쪽눈이
안보이는 증상까지 보이게 되었습니다.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런 저를 보살펴 주고
저는 혹시 눈한쪽 안보이는 장애인이 되는건 아닐까 하고
세상과 등지게 되버렸죠
이렇게 전화 한통 없이 2년 이란 시간을 소비 해버렸습니다.
이차 저차 해서 어느날 친구들이 너무나도 보고 싶어 하나둘 전화를
해보니...
5명의 친구놈들중에 2놈을 제외하고 3명이 등을 돌렸더군요.
아차! 싶더군요 내가 힘들다고 그렇게 나몰라라 하는게 친구가 아닌것을
왜 나는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정말 미안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돌아서버린 3명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해봤고
할때마다 이놈들은...
"너 같은 놈이랑 할말 없다. 끊어라...!" 였습니다.
그렇게까지 할거 없지 않냐
내가 니들 앞에서 무릅까지도 꿇을 수 있다 까지 해가며
그렇게 빌어 보려 했건만...
얼굴조차 보여주지 않는군요.
중학교때부터 알던 아이들은 그 오랜 시간 연락을 하고 지내지 않았지만..
지금은 잘 돌아 왔다고 반겨 주더군요
헌데...
나이가 먹고 사회밥을 먹다 보면 친구들 처럼 그리운 사람이 없지 않나요?
그립습니다.
고등학교 다니며 익산 시내를 배회 하면서
미친짓도 하고
술도 먹고 여자도 꼬시고 ㅎ
기타 여러가지들의 추억들이 이런 친구들을 놓지 못하게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하면 제게 등돌린 친구들을 다시 예전처럼 돌려 놓읗수 잇을까요?
가장 심하게 비틀린 친구놈은 2명입니다.
한놈은 최근에 27살의 나이로 군대를 갔다가 의가사 제대한놈이라...익산에 아직 있고요
한놈은 전주에서 여자친구랑 동거를 하는건지...아무튼 바쁘게 살고 있다고 하네요
이 두놈을 만나서 풀기만 하면 될거 같은데...
정말 보구 싶습니다.
영국가서 최근에 돌아온 놈도 보구싶고 전북대에서 연구원 들어간 내 고등학교 단짝도 보구 싶고
용인으로 이사가서 경호 회사에 다니는놈도 보구 싶고
다 보구 싶네요...
여러분들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