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리급이 있기 전엔,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이 있었습니다. 북한은 기어링급같은 대형(?)함정으로 무장하기 시작한 한국해군에 대항하기 위해 오사급, 코마급 미사일 고속정을 도입했는데요. 이 오사급, 코마급미사일 고속정에 대항하기 위해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을 만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모두 퇴역하고, 백구급의 후기형을 발전시킨 참수리급을 대량 건조했습니다. 현재 75척정도가 운용중에 있죠. 아! 참수리급 고속정을 왜 고속'함'으로 안부르냐면....작기때문에 '함'이라고 할 수 없고, '정'이라고 부른답니다. 고속정의 지휘관도 '정장'이라고 불리죠.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
미사일은 탑제되지않고 30mm에머슨 기관포가 후미에 있는듯
2.참수리급의 기본 제원
만재배수량 : 170톤
길이 : 37m
너비 : 6.9m
홀수 : 1.7m
엔진 : MTU MD538 TB90 디젤엔진 2기
출력 : 6,000hp / 4.41mw
최대 속력 : 37kt
항속거리 : 600해리
승무원 : 장교 5명, 부사관 및 사병 19명
사격통제시스템 : 광학 조준기
레이더 : 레이시온 AN / SPS-64, 1645 항법레이더
대응장비 : 로랄 RBOC Mk33 디코이시스템 (Mk.136 발사기)
3.참수리급의 무장
참수리급은 초기형, 중기형, 후기형으로 나뉘어 지기 때문에 각각의 함형에 맞는 무장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크게 차이는 없지만 말이죠. 대략적으로 크다큰 무장은 이렇습니다.
그러므로 최대4km, 광학조준경으로 조준시 2km이내에 접근해야 정확한 타격이 가능합니다.
여타 장갑이 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북한함정의 대응사격으로 인해 사수가 전사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2차 연평해전에서 조천형중사님, 황도현중사님이 전사하셨죠....
해군은 이에 추가장갑을 설치했습니다.
↑추가장갑을 설치한 2함대의 참수리
어느정도 방어는 되겠지만 수동으로 사격하는 시스템은
엄청난 한계가 있긴 하겠죠?ㅎㅎ
<대잠전용 폭뢰>
서해교전이후 추가 된 무장 중에 하나입니다.
참수리는 별도로 소나가 없기 때문에
울산급, 포항급, 광개토대왕급등 소나가 있는 함정이
잠수함이 있는 위치정보를 알려주면
거기에 폭뢰를 투하하는 방식으로 대잠전을 수행합니다.
대잠전의 보조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대함미사일 기만용 채프>
위 사진은 다양한 무장을 살펴 볼 수 있는 사진인데요.
유용원기자님이 찍으신 거랍니다.
k-201유탄발사기를 갖춘 수병과, 그 앞의 방어용 장갑판은
여러개가 설치되어있어 적의 함정이 매우 근접했을때도
어느정도의 안전은 보장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가 서해교전 뒤에 구비된거 같네요.
채프는 북한의 스틱스 미사일 같은 대함미사일 등을 기만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1,2,3,4,5,6,등 숫자가 적힌 대롱같은게 채프입니다.
<k-6 중기관총>
근접전의 화력을 더욱더 올려줄 k-6,
M-60을 대체하는 것으로 좌,우현 각각1기, 총2기가 구비되어있습니다.
여기까지, 대충 참수리급이 어느정도 무장을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럼, 참수리급과 대적하는 북한의 함정은 어떤 함정이 있는지
살펴볼까요?ㅎㅎ
1.오사1급, 하웅펭급, 소주급 유도탄고속정
그야말로 미사일들고 다니는 조그만 놈들입니다. 요놈들은 작은선체에 비해 좀 많은 대함미사일 4기를 들고다니죠. 스틱스나 실크웜함대함미사일이 대표적입니다. 실크웜이나 스틱스는 미사일자체가 크기 때문에 그 운동에너지만으로도 큰 데미지를 입히는데요. 그렇지만 전파방해에 약한 면모를 가지기도 합니다. 사진은 하웅펭급, 오사급에서 발사되는 스틱스 미사일입니다.
북한은 오사 1급이 8척, 하웅펭급 4척, 소주급은 15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놈들은 대형함정을 주로 노립니다....물론 짜증나면 참수리에도 실크웜이나 스틱스 쓸지도...ㅜㅜ
2.청진급 연안경비정
무지막지하게 어이없는 놈입니다.....우리 해군 6명의 안타까운 목숨을 앗아간 녀석이죠....
왜 어이없냐구요? 배에다가 전차포를 그냥 싣고 다니니까요....85mm포입니다.
이 포는 한국전쟁 당시 쓰이던 T-34전차의 포를 때다 붙였다고 하는데요..... 참나....
85mm엔 형편없이 당할 수 밖엔 없었지만 우리 해군 장병들은 천발 규모의 적의 사격에도 불구하고
응사를 했고,,,결국 실탄도 다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우리 고속정에 먼저 사격을 가한 함정은 684번 등산곶 함으로, 전남함의 명중탄을 맞고도 귀환했고,
2004년 다시 NLL을 침범했다고 하는군요...
이번 포스팅을 맺으며.....
참으로 허접하기 그지없는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ㅋㅋ
제가 해군 함정들을 제 나름대로 포스팅하는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싸이월드 블로그에는 훨씬 밀리터리 메니아 분들이 해놓으신
포스팅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꾸짖는 말씀이든 칭찬해주시는 말씀이든 모두 좋으니..... 눈팅만하지마시구 ㅜㅜ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음 좋겠습니다^^
참수리급은 우리나라 연안전력의 주전력으로서 많은 일을 감당해왔습니다. 하지만 2차 연평해전에서 화력의 부재로 적의 함정을 완파시키지는 못했죠.... 물론 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것은 훌륭한 전과입니다. (근데 민족끼리 싸우는데 '적'이란 용어와 '사상자가 많이 난것이 훌륭하다'라고 했다고 테클걸진 말아주세요.... 아시다시피 북한은 통일을 해야할 한 민족이지만 화전양면 전술로 우리의 뒷통수를 언제나 쳤으니 말입니다.)
올해 취역한 윤영하급이 참수리의 노후화, 화력의 열세등을 많이 보강해줄것 같지만 이지스함 사업등 많은 사업에 가려서 참수리가 더 오랫동안 쓰일것 같네요.... 하루속히 윤영하급이 우리나라 연안전력의 주력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ㅋㅋ
여튼....그때까지 서해,동해,남해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참수리 대원분들....그리고 참수리타는 내친구들아.... 건승을 빕니다^^
"바다는 내가 지킨다"- 참수리급 고속정이야기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이 취역하면서
우리해군은 대양해군으로의 발걸음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해군의 주적은 북한해군입니다.
소규모함정 중심이면서 기동성을 갖춘 북한해군에게
대형함정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겠죠?
오늘 포스팅에선 우리 해군 전력에서 가장많은 수를 차지하는
참수리 고속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
1.참수리급의 건조
참수리급이 있기 전엔,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이 있었습니다. 북한은 기어링급같은 대형(?)함정으로 무장하기 시작한 한국해군에 대항하기 위해 오사급, 코마급 미사일 고속정을 도입했는데요. 이 오사급, 코마급미사일 고속정에 대항하기 위해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을 만들었죠. 하지만 지금은 모두 퇴역하고, 백구급의 후기형을 발전시킨 참수리급을 대량 건조했습니다. 현재 75척정도가 운용중에 있죠. 아! 참수리급 고속정을 왜 고속'함'으로 안부르냐면....작기때문에 '함'이라고 할 수 없고, '정'이라고 부른답니다. 고속정의 지휘관도 '정장'이라고 불리죠.
↑백구급 미사일 고속정
미사일은 탑제되지않고 30mm에머슨 기관포가 후미에 있는듯
2.참수리급의 기본 제원
만재배수량 : 170톤 길이 : 37m 너비 : 6.9m 홀수 : 1.7m 엔진 : MTU MD538 TB90 디젤엔진 2기 출력 : 6,000hp / 4.41mw 최대 속력 : 37kt 항속거리 : 600해리 승무원 : 장교 5명, 부사관 및 사병 19명 사격통제시스템 : 광학 조준기 레이더 : 레이시온 AN / SPS-64, 1645 항법레이더 대응장비 : 로랄 RBOC Mk33 디코이시스템 (Mk.136 발사기)3.참수리급의 무장
참수리급은 초기형, 중기형, 후기형으로 나뉘어 지기 때문에 각각의 함형에 맞는 무장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크게 차이는 없지만 말이죠. 대략적으로 크다큰 무장은 이렇습니다.
초기형 : 30mm 에머슨 2연장 기관포 1문 or 시 벌컨1문(함수), 40mm 보포스 단장포 1문 (함미), M60 기관총 2정 중기형 : 30mm 에머슨 2연장 기관포 1문(함수), 20mm 시 벌컨 2문(함미), M60 기관총 2정 후기형 : 40mm 보포스 단장포 1문 (함수), 20mm 시 벌컨 2문(함미), M60 기관총 2정<초기형>
필리핀 해군에 5척을 수출한 참수리 초기형은
30mm 에머슨 2연장 기관포 1문, 40mm 보포스 단장포 1문을 함미에 운용합니다.
사진으로 보이시죠??ㅎㅎ
위의 사진은 제주도에 있는 참수리 초기형으로
제가 빨간색 점으로 무장을 표시 해 두었습니다...
보이시죠?
<중기형>
중기형은 30mm 에머슨 2연장 기관포 1문과 시 벌컨, M-60기관총2정으로 무장했습니다.
함수의 30mm, 중간과 후미의 20mm, 그사이의 M-60거치대가 보이시죠?
<후기형>
후기형은 40mm 보포스 단장포 1문, 20mm 시 벌컨2문, M-602정으로 무장합니다.
40mm포가 들어가서 무장이 조금 강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한계는 여전하죠...
초기, 중기, 후기의 무장변화를 살펴 봤으니
주요 무장을 한번 자세하게 설명드릴께요.
<40mm 보포스 단장포>
이 포는 원래 초기형에서 보면 포가 그냥 노출된 상태로 운용됩니다.
하지만 레이더의 목표물 가이드와 자동장전때문에 이렇게 주포로 나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자동장전이긴하지만.....수동사격이라
사수의 생존율과 명중률은 보장 할 수 없습니다...
<30mm 에머슨 2연장 기관포>
30mm 라는 화력은 약하지만 그나마 2연장이라서
어느정도 묻어두긴 하나 봅니다....
하지만 에머슨 기관포는 사격 목표물의 방위는 레이더가 잡아주지만
수동으로 광학조준경을 보며 사수가 사격하기 때문에
고속기동하는 적의 함선을 맞추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고속정이 85mm의 포나 여타 포로 집중사격하면
사수가 전사할 수 있습니다.
<20mm 시 벌컨>
↑20mm의 탄환을 발사하는 시발칸으로서 중,후기형에 함 중간과 함미부분에 있습니다.
요놈도 레이더가 목표물의 방위는 레이더가 잡아주지만, 사격은 사수가 광학조준경을 보고 직접합니다.
그러므로 최대4km, 광학조준경으로 조준시 2km이내에 접근해야 정확한 타격이 가능합니다.
여타 장갑이 추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북한함정의 대응사격으로 인해 사수가 전사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 때문에 2차 연평해전에서 조천형중사님, 황도현중사님이 전사하셨죠....
해군은 이에 추가장갑을 설치했습니다.
↑추가장갑을 설치한 2함대의 참수리
어느정도 방어는 되겠지만 수동으로 사격하는 시스템은
엄청난 한계가 있긴 하겠죠?ㅎㅎ
<대잠전용 폭뢰>
서해교전이후 추가 된 무장 중에 하나입니다.
참수리는 별도로 소나가 없기 때문에
울산급, 포항급, 광개토대왕급등 소나가 있는 함정이
잠수함이 있는 위치정보를 알려주면
거기에 폭뢰를 투하하는 방식으로 대잠전을 수행합니다.
대잠전의 보조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대함미사일 기만용 채프>
위 사진은 다양한 무장을 살펴 볼 수 있는 사진인데요.
유용원기자님이 찍으신 거랍니다.
k-201유탄발사기를 갖춘 수병과, 그 앞의 방어용 장갑판은
여러개가 설치되어있어 적의 함정이 매우 근접했을때도
어느정도의 안전은 보장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모두가 서해교전 뒤에 구비된거 같네요.
채프는 북한의 스틱스 미사일 같은 대함미사일 등을 기만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1,2,3,4,5,6,등 숫자가 적힌 대롱같은게 채프입니다.
<k-6 중기관총>
근접전의 화력을 더욱더 올려줄 k-6,
M-60을 대체하는 것으로 좌,우현 각각1기, 총2기가 구비되어있습니다.
여기까지, 대충 참수리급이 어느정도 무장을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럼, 참수리급과 대적하는 북한의 함정은 어떤 함정이 있는지
살펴볼까요?ㅎㅎ
1.오사1급, 하웅펭급, 소주급 유도탄고속정
그야말로 미사일들고 다니는 조그만 놈들입니다. 요놈들은 작은선체에 비해 좀 많은 대함미사일 4기를 들고다니죠. 스틱스나 실크웜함대함미사일이 대표적입니다. 실크웜이나 스틱스는 미사일자체가 크기 때문에 그 운동에너지만으로도 큰 데미지를 입히는데요. 그렇지만 전파방해에 약한 면모를 가지기도 합니다. 사진은 하웅펭급, 오사급에서 발사되는 스틱스 미사일입니다.
북한은 오사 1급이 8척, 하웅펭급 4척, 소주급은 15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놈들은 대형함정을 주로 노립니다....물론 짜증나면 참수리에도 실크웜이나 스틱스 쓸지도...ㅜㅜ
2.청진급 연안경비정
무지막지하게 어이없는 놈입니다.....우리 해군 6명의 안타까운 목숨을 앗아간 녀석이죠....
왜 어이없냐구요? 배에다가 전차포를 그냥 싣고 다니니까요....85mm포입니다.
이 포는 한국전쟁 당시 쓰이던 T-34전차의 포를 때다 붙였다고 하는데요..... 참나....
85mm엔 형편없이 당할 수 밖엔 없었지만 우리 해군 장병들은 천발 규모의 적의 사격에도 불구하고
응사를 했고,,,결국 실탄도 다 떨어졌다고 하더군요.....
우리 고속정에 먼저 사격을 가한 함정은 684번 등산곶 함으로, 전남함의 명중탄을 맞고도 귀환했고,
2004년 다시 NLL을 침범했다고 하는군요...
이번 포스팅을 맺으며.....
참으로 허접하기 그지없는 포스팅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항상 ㅋㅋ
제가 해군 함정들을 제 나름대로 포스팅하는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보다 싸이월드 블로그에는 훨씬 밀리터리 메니아 분들이 해놓으신
포스팅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꾸짖는 말씀이든 칭찬해주시는 말씀이든 모두 좋으니..... 눈팅만하지마시구 ㅜㅜ
같이 이야기도 하고 그랬음 좋겠습니다^^
참수리급은 우리나라 연안전력의 주전력으로서 많은 일을 감당해왔습니다. 하지만 2차 연평해전에서 화력의 부재로 적의 함정을 완파시키지는 못했죠.... 물론 많은 사상자를 내게 한것은 훌륭한 전과입니다. (근데 민족끼리 싸우는데 '적'이란 용어와 '사상자가 많이 난것이 훌륭하다'라고 했다고 테클걸진 말아주세요.... 아시다시피 북한은 통일을 해야할 한 민족이지만 화전양면 전술로 우리의 뒷통수를 언제나 쳤으니 말입니다.)
올해 취역한 윤영하급이 참수리의 노후화, 화력의 열세등을 많이 보강해줄것 같지만 이지스함 사업등 많은 사업에 가려서 참수리가 더 오랫동안 쓰일것 같네요.... 하루속히 윤영하급이 우리나라 연안전력의 주력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ㅋㅋ
여튼....그때까지 서해,동해,남해에서 고생하시는 모든 참수리 대원분들....그리고 참수리타는 내친구들아.... 건승을 빕니다^^
그리고.......
이 분들을 잊지맙시다.... 영원히
故 소령 윤영하
불의한 적의 일격에 피탄되었지만
끝까지 교전을 지휘하다
인공호흡중 유명을 달리하다.
故 중사 한상국
조타장으로 끝까지 타기를 조정하다
고속정과 운명을 같이하다.
故 중사 조천형, 황도현
20mm기관포의 방아쇠를 끝까지 놓지 않으며
응전사격 중 산화하다.
故 중사 서후원
근접한 북한 고속정에 응전사격중
적의 총탄에 산화하다.
故 병장 박동혁
의무병으로 전우들을 보살피다 피탄,
3개월 간의 투병생활끝에 유명을 달리하다.
"전우가 사수한 NLL! 우리가 지킨다!"
자료출처
위키피디아백과사전-"참수리급 고속정의 기본 제원과 무장 참고"
유용원의 군사세계-'톰켓'님의 글(참수리급 세부무장 참고), '산토끼님'의 글(북한함정 사진, 제원참고),'추파'님의글(백구급사진)
유용원의 군사세계-'야거'님의 글(참수리 후기형 사진참고), '웅비'님의 글(참수리 후미 폭뢰사진참고), '유용원'님의글(채프사진)
유용원의 군사세계-'Macarthur'님의 글(제주 참수리 초기형사진), '61fa'님의 글(참수리 중기형 사진참고)
네이버 카페-밀리터리와 군사무기 카페
월간디펜스타임즈-40mm 보포스 주포사진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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