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홍진영2009.02.07
조회167

 

 

 

 이번 여름방학의 시작은 당연지사 콘푸로스트와 함께였다

일단 밥은 혼자먹기 싫다 (쓸쓸하다는 핑계로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

그리하여 나에게 있어서 콘푸로스트는 주식이 된다 

 

요지부동 1위는 짜잔!

★★★★★

서슴없이 별 다섯개를 줄수있는 _

퀠록 전용 마스코트 토니가 대문짝만하게 새겨진

(토니도 이제 노익장이군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

 

호랑이 힘을 실어준다는 켈로9의 콩푸로수트9가지의 비타민과 2가지의 미네랄이 진짜 풍부한지는알수가 없지만 맛있다 케케케신선함을 부각시키기 위해서일까 파란색 → 하늘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언제나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나와 함께하였으며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아마 3일에 한봉지는 먹었나보다덕분에 우유는 하루에 1000ml 한 팩씩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하지만 어느날토니에게 싫증이 났을 무렵오빠의 추천으로 잠시 아몬드 홀릭 맛있었다근데 아몬드가 중간중간 목에 걸려 죽을뻔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그러고보니 포스트 녹차 후레이크에 빠져있던 적도 있었다

켈로그 열성팬이라 포스트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녹차>토니=아몬드

 

근데 우리동네 마트엔 잘 안파니깐 왠만해선 포기 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왠지 청렴하고 늠름한 포스가 풍긴다)

 

 

얘넨 뭐다나를 미치게 하는 것들

그동안 한번도 못봤는데 방금 처음발견

그것도 인.터.넷.에.서!

아 무슨 맛일까

궁금하다

먹고싶다

특히 이거 ↘

옛날에 허니 오트밀인가 뭐 있었는데 비스무리한 그런건가부다 고것도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지금은 증발해서 찾아보기 힘듦 Y.Y저 애플베리는 2007년에 나왔던데 도무지 어디서 파는지 알수가 없다 ※ 결론1. 콘푸로스트만 먹었더니 살찐거같다 -..-2. 근데 새로운 저거 먹어보고싶다 =ㅠ= (어디서 파는지 아는사람을 찾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