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입니다. 등장인물: A군 17세/B군 16세/C양 20세 어느날입니다. A군과 B군이 기타 다른 친구들과 밤12시까지 술한잔하는 날이었습니다 A군은 포경수술을 한지 1달정도된상태였죠. 포경수술을 졸라 늦게함 ㅡㅡ 종이컵을뗗고 이제 슬슬 걸어다닐수있는 수준? 그친구는 포경수술을 한후 이제는 통증이 거의 없다! 생각을하고 그동안 참아왔던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동안 참아왔기때문에 진탕 먹은거죠. 그러다가 시간이 늦어서 A군이 B군의 집에서 하루밤 자기로했습니다. A군은 B군이 누나가있다는걸알고. 좀 B군의 누나가있다는걸 의식해서 B군의 집에서 안자려고했지만 둘은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이기때문에 그냥 . 너네집에서 하루자자. 하고 그냥 자기로햇습니다. 그런데 밤 12시쯤 A군이 이제 자려고 청바지입고 자면 더우니까 반바지로 갈아입고있는데 B군의 누나가 집으로 들어 왓던겁니다 ㅡ.ㅡ 그러자 순간 놀란 A군은 어머! 하면서 방문을 닫고. 잠자기전까지 찜찜해하고있엇죠 자기의 팬티입은 모습을 친구의 누나에게 걸렸는데ㅋㅋㅋㅋ 찜찜하겟죠 .ㅡ.ㅡ 거기다가 술도먹었겟다 머리아파서 이불을 깔고 누워있는대 잠이안오드랩니다.. 새벽2시에 몽롱한기분에 옆방에서는 친구의 누나가 자고있고 12시쯤 그사건때문에 힘들어하던 A군은 쪽팔림과 수치스러움이 가득찬나머지 갑자기 흥분을한 A군은... 새벽2시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친구누나의 방으로 기어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누나의 방문을 여는순간. 갑자기 친구의 누나도 벌떡일어나더랍니다. 그리고 A군은 갑자기 바지와 팬티를 벗고. 친구의 누나를 덥치는데 A군이 거시기를 삽입을하려는 순간... 갑자기 B군의 누나가 A군의 거시기를 잡고. "넌 아직 안아물었어" 라고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A군은 포경수술을 늦게햇다는것. "넌 아직 안아물었어"사건 등등때문에 3년이지난 지금도 놀림을 받고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생각만하면 조카웃깁니다...........
포경수술하고 얼마후.. 옷갈아입다 친구누나와 마주친사건..
몇년전입니다.
등장인물: A군 17세/B군 16세/C양 20세
어느날입니다.
A군과 B군이 기타 다른 친구들과 밤12시까지 술한잔하는 날이었습니다
A군은 포경수술을 한지 1달정도된상태였죠.
포경수술을 졸라 늦게함 ㅡㅡ
종이컵을뗗고 이제 슬슬 걸어다닐수있는 수준?
그친구는 포경수술을 한후
이제는 통증이 거의 없다! 생각을하고 그동안 참아왔던 술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동안 참아왔기때문에
진탕 먹은거죠.
그러다가 시간이 늦어서
A군이 B군의 집에서 하루밤 자기로했습니다.
A군은 B군이 누나가있다는걸알고. 좀 B군의 누나가있다는걸 의식해서
B군의 집에서 안자려고했지만 둘은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온 친구이기때문에
그냥 . 너네집에서 하루자자. 하고 그냥 자기로햇습니다.
그런데 밤 12시쯤 A군이 이제 자려고 청바지입고 자면 더우니까
반바지로 갈아입고있는데 B군의 누나가 집으로 들어 왓던겁니다 ㅡ.ㅡ
그러자 순간 놀란 A군은 어머! 하면서 방문을 닫고. 잠자기전까지 찜찜해하고있엇죠
자기의 팬티입은 모습을 친구의 누나에게 걸렸는데ㅋㅋㅋㅋ
찜찜하겟죠 .ㅡ.ㅡ
거기다가 술도먹었겟다 머리아파서 이불을 깔고 누워있는대 잠이안오드랩니다..
새벽2시에 몽롱한기분에 옆방에서는 친구의 누나가 자고있고
12시쯤 그사건때문에 힘들어하던 A군은 쪽팔림과 수치스러움이 가득찬나머지
갑자기 흥분을한 A군은...
새벽2시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 친구누나의 방으로 기어갔습니다.
그리고 친구누나의 방문을 여는순간.
갑자기 친구의 누나도 벌떡일어나더랍니다.
그리고 A군은 갑자기 바지와 팬티를 벗고. 친구의 누나를 덥치는데
A군이 거시기를 삽입을하려는 순간...
갑자기 B군의 누나가 A군의 거시기를 잡고.
"넌 아직 안아물었어"
라고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A군은 포경수술을 늦게햇다는것.
"넌 아직 안아물었어"사건
등등때문에 3년이지난 지금도 놀림을 받고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생각만하면 조카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