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널잊지못해

지은정200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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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널잊지못해

 2008년 *월 *일 수요일 날씨 맑음

 

 

아마도 그건.. 사랑이 아니었나봐요 이렇게 저 아무렇지도 않아요
직접얼굴을 맞대고 아무렇지도않게 끝내자 라던 그사람있잖아요
도저히 이해할수도 없고, 너무 분했었는데
널린게 남자라고 생각해보니까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잊어야지하고 한숨자니까 진짜 생각도 않나는거 있죠
지가 뭐라고 절 그렇게 뻥 차버린건지..
못마땅하던 그사람버릇들 다신 안볼생각하니 속도 개운하구말이죠
해가 변하면 제게도 다시 멋있는애인이 다시 생기겠죠?

 

 

 (나중에 이 일기를 보게된다면 맨왼쪽만 한글자씩 읽어내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