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민들레영토에서의 킬링타임. 민토라는 곳은 참 좋은곳 같다. 갠적으로 별다방이나 그런 커피전문점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냥 쉴수도 있고. 책도 봐도 되고.. 밥도 먹고.. 음료야 뭐.. 일단 가격도 저럼하고 ^^ 요 컵하나만 있으면 3시간 까지는 음료는 무한~ ^^; 3시간이 지나면 추가요금이 붙긴 하지만.. 민토에서 3시간 이상 킬링타임을 할 만한 일은 그닥 없다. 단지 시간은 좀 남고 집에가긴 좀 그렇고 그럴때 가면 참 좋은곳 민토 ^^ 저 책은 어느 민토를 가도 다 똑같은듯한.. 처음 가본민토가 신촌이던가.. 대학로 민토도 가봤구.. 서울대민토도 가봤구. 명동도 가봤구.. 일산민토도 생각보다 인테리어도 이쁘고 괜찮은듯하다 이런곳에서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으러 다니는것은 좀 그래서. 보이는 곳에서만 한번 찰칵 ^^; 역시 실내사진은 삼식이가 짱이다.. 예전엔.. 민토에서 공부도 많이 했었다. 중국어? ^^; 지금은 뭐 기본 중국어 빼곤 기억도 잘 안난다.;; 영어공부도 꽤 많이 했었고. 스터디 모임도 했었다.. 민토.. 정말 생각보다 좋은곳 ^^ 저기가 민토의 "바"인데. 옛기억을 되살려 보면.. 신촌에선 컵라면도 그냥 가져다 먹고. 빵도 그냥 가져다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엔 1개씩 뿐이 안주더라는.. 그것도 라면묵으면 빵은 안준다는.. 저 뒤에 보이는 책을 그냥 갖다 읽으면 된다. 종류도 다양하고. 옛날 책만 있는게 아니다. 종류대로 최신책도 많고.. 이것저것 볼만한게 참 많다 ^^; 사진관련책만 죙일 읽다 왔다는? ''; 접사렌즈가 쬐끔~~ 부럽긴 하지만 나름 접사.;; 후후;; 이게 접사는 아니지만;; 민토에서 파는 케릭들.. 예전에 몇번 먹어봤는데 나름 괜찮다는?? 안녕히 가세요 ^^; 민토 가격이 좀 바꼈다. 예전엔 계산하면 쿠폰을 두장 줬는데 가격을 그대로 하는 대신에 쿠폰을 안준단다.. 뭐 10장 모으면 1번 그냥 갈수 있는 쿠폰인데. 이것은 조금 아쉽지만 뭐 그래도 어쩔수 없지 ^^; 민토.. 그냥 커피숍에서 커피먹으면서 책읽는거보단.. 근처에 민토가 있다면 그곳에서 보는것도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고. 괜찮을듯 하다 ^^ 그 전날 눈이 온걸로 기억하는데.. 건물의 그림자 떄문에 눈이 녹지 않고 쌓여있더라는 ^^; 커피전문점보다 더 좋은 민토.. 꼭 차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민토.. 킬링타임이라고 적어놨지만 킬링타임으로 보내기엔 너무나도 럭셔리한 곳이기에.. 종종 애용하고 있다 ^^;
일산-민들레영토에서의 킬링타임
일산 민들레영토에서의 킬링타임.
민토라는 곳은 참 좋은곳 같다.
갠적으로 별다방이나 그런 커피전문점을 좋아하지 않기에.
그냥 쉴수도 있고.
책도 봐도 되고..
밥도 먹고..
음료야 뭐..
일단 가격도 저럼하고 ^^
요 컵하나만 있으면 3시간 까지는 음료는 무한~ ^^;
3시간이 지나면 추가요금이 붙긴 하지만..
민토에서 3시간 이상 킬링타임을 할 만한 일은 그닥 없다.
단지 시간은 좀 남고
집에가긴 좀 그렇고
그럴때 가면 참 좋은곳 민토 ^^
저 책은 어느 민토를 가도 다 똑같은듯한..
처음 가본민토가 신촌이던가..
대학로 민토도 가봤구..
서울대민토도 가봤구.
명동도 가봤구..
일산민토도 생각보다 인테리어도 이쁘고 괜찮은듯하다
이런곳에서 돌아다니면서
사진찍으러 다니는것은 좀 그래서.
보이는 곳에서만 한번 찰칵 ^^;
역시 실내사진은 삼식이가 짱이다..
예전엔..
민토에서 공부도 많이 했었다.
중국어? ^^;
지금은 뭐 기본 중국어 빼곤 기억도 잘 안난다.;;
영어공부도 꽤 많이 했었고.
스터디 모임도 했었다..
민토.. 정말 생각보다 좋은곳 ^^
저기가 민토의 "바"인데.
옛기억을 되살려 보면..
신촌에선 컵라면도 그냥 가져다 먹고.
빵도 그냥 가져다 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엔 1개씩 뿐이 안주더라는..
그것도 라면묵으면 빵은 안준다는..
저 뒤에 보이는 책을 그냥 갖다 읽으면 된다.
종류도 다양하고.
옛날 책만 있는게 아니다.
종류대로 최신책도 많고..
이것저것 볼만한게 참 많다 ^^;
사진관련책만 죙일 읽다 왔다는? '';
접사렌즈가 쬐끔~~ 부럽긴 하지만
나름 접사.;;
후후;; 이게 접사는 아니지만;;
민토에서 파는 케릭들..
예전에 몇번 먹어봤는데
나름 괜찮다는??
안녕히 가세요 ^^;
민토 가격이 좀 바꼈다.
예전엔 계산하면 쿠폰을 두장 줬는데
가격을 그대로 하는 대신에
쿠폰을 안준단다..
뭐 10장 모으면 1번 그냥 갈수 있는 쿠폰인데.
이것은 조금 아쉽지만 뭐 그래도 어쩔수 없지 ^^;
민토..
그냥 커피숍에서 커피먹으면서 책읽는거보단..
근처에 민토가 있다면 그곳에서 보는것도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고.
괜찮을듯 하다 ^^
그 전날 눈이 온걸로 기억하는데..
건물의 그림자 떄문에 눈이 녹지 않고 쌓여있더라는 ^^;
커피전문점보다 더 좋은 민토..
꼭 차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이것저것 다 할 수 있는 민토..
킬링타임이라고 적어놨지만 킬링타임으로 보내기엔
너무나도 럭셔리한 곳이기에..
종종 애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