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에 도전해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 '무한도전'이 '구준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꽃보다 남자' 패러디에 도전했다.
베일에 가려졌던 '무한도전-꽃보다 무도'는 2월 7일 방송 말미 전격 공개됐다.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전진은 지난 1월 22일 '꽃보다 남자' 패러디 편을 촬영했다.
박명수는 이민호가 맡은 구준표 역을, 유재석은 SS501 김현중이 연기중인 윤지후 역을 각각 맡았다. 정준하와 노홍철은 각각 송우빈(김준 분), 소이정(김범 분)으로 분했으며 다크호스 전진은 금잔디(구혜선 분)로 파격 변신했다. 정형돈은 금잔디의 친구 가을 역을 맡았다.
'럭셔리' F4와 '서민' 금잔디 캐릭터의 기본 골격을 제외하고는 각기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어지는 막장 쪽대본 드라마 '꽃보다 무도'는 오랜만에 '무한도전'이 선보이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특집이 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준표 박명수와 금잔디 전진의 키스 장면이 연출돼 눈길을 끈 가운데 온갖 막장 소재를 다룰 것으로 전망돼 한국 드라마의 고질적인 병폐를 꼬집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봅슬레이 편 특집에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등은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감동의 레이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꽃남’ 패러디 준표 박명수-잔디 전진 키스신 ‘눈길’
KBS 2TV '꽃보다 남자' 열풍이 MBC '무한도전'에 도착했다.
봅슬레이에 도전해 감동의 눈물을 선사한 '무한도전'이 '구준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꽃보다 남자' 패러디에 도전했다.
베일에 가려졌던 '무한도전-꽃보다 무도'는 2월 7일 방송 말미 전격 공개됐다.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전진은 지난 1월 22일 '꽃보다 남자' 패러디 편을 촬영했다.
박명수는 이민호가 맡은 구준표 역을, 유재석은 SS501 김현중이 연기중인 윤지후 역을 각각 맡았다. 정준하와 노홍철은 각각 송우빈(김준 분), 소이정(김범 분)으로 분했으며 다크호스 전진은 금잔디(구혜선 분)로 파격 변신했다. 정형돈은 금잔디의 친구 가을 역을 맡았다.
'럭셔리' F4와 '서민' 금잔디 캐릭터의 기본 골격을 제외하고는 각기 자신만의 캐릭터로 만들어지는 막장 쪽대본 드라마 '꽃보다 무도'는 오랜만에 '무한도전'이 선보이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특집이 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구준표 박명수와 금잔디 전진의 키스 장면이 연출돼 눈길을 끈 가운데 온갖 막장 소재를 다룰 것으로 전망돼 한국 드라마의 고질적인 병폐를 꼬집을 전망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봅슬레이 편 특집에서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등은 봅슬레이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감동의 레이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박세연 기자
얼른 방송했으면,,,
아 보고 싶어 죽겠당 ㅋ
전진 느므 이쁜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