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물다섯 여자친구는 스물아홉..저보다 네살많은 연상여자친구와 교제중인 연상연하 커플입니다.. 만난지는 8개월쯤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서로 정말 너무 사랑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저두 술을 싫어하는편은 아니지만.. 제여자친구는 술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아침 6시30분쯤 일어나서 퇴근을 저녁11시30분쯤 하게돼는데 끝날때쯤 전화가 옵니다.. "맛있는게먹고싶다.."안달려나갈수가없습니다.. 보통 그렇게 마시구 집까지 데려다주고 빠이빠이하면 집에와서 잠들면 두세시쯤 됍니다.. 항상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고 삼십분자고 출근한적도 있었고.. 두세시간있다가 당장 출근해야하는데 술취해서 같이 있자고 떼쓴적도 있었구요..그렇다고 모텔에 두세시간동안 사랑을 나누고 모텔에 놔두고 올수도 없는거고 술도 많이 취한상태로 직장으로 데리고 나올수도 없는거고... 결국 구정때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신세 지다왔습니다.. 제가 투잡을 하는데 결국 오전근무는 어제 그만두고 오후근무만 하구 있구요 어제는 여자친구 술자리에서 같이 나오는데 집에 데려다주려는 찰나에 같이 있자고 하더군요.. 병원에서는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 순간 여자친구가 정말 밉게 느껴지더군요.. 피곤두 피곤이지만 집에서두 여자친구 만나는거 아는데 외박하구 들어오면 여자친구한테 미운털박힐까봐 그게 저는 정말 싫거든요.. 그 이유를 여자친구한테 잘 설명을 했구요.. 진짜 이런생각 가지면 안되는거지만 아주 가끔은 헤어지구 싶은 생각이 들을때도 있습니다.. 대화를 해봐두 나 이제부터 너랑 밤늦게까지 술안마실거라구 해두 달라지지 않습니다..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헤어지는거 말구요..ㅠㅠ
술을좋아하는여자친구..
여자친구때문에 정말 미치겠습니다..
서로 정말 너무 사랑하지만..
제 여자친구는 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저두 술을 싫어하는편은 아니지만..
제여자친구는 술을 진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아침 6시30분쯤 일어나서 퇴근을 저녁11시30분쯤 하게돼는데
끝날때쯤 전화가 옵니다.. "맛있는게먹고싶다.."안달려나갈수가없습니다..
보통 그렇게 마시구 집까지 데려다주고 빠이빠이하면 집에와서 잠들면 두세시쯤 됍니다.. 항상 똑같은 일상이 반복돼고 삼십분자고 출근한적도 있었고..
두세시간있다가 당장 출근해야하는데 술취해서 같이 있자고 떼쓴적도 있었구요..그렇다고 모텔에 두세시간동안 사랑을 나누고 모텔에 놔두고 올수도 없는거고 술도 많이 취한상태로 직장으로 데리고 나올수도 없는거고...
결국 구정때 과로로 쓰러져서 병원신세 지다왔습니다..
제가 투잡을 하는데 결국 오전근무는 어제 그만두고 오후근무만 하구 있구요
어제는 여자친구 술자리에서 같이 나오는데 집에 데려다주려는 찰나에 같이 있자고 하더군요.. 병원에서는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 순간 여자친구가 정말 밉게 느껴지더군요.. 피곤두 피곤이지만 집에서두 여자친구 만나는거 아는데 외박하구 들어오면 여자친구한테 미운털박힐까봐 그게 저는 정말 싫거든요.. 그 이유를 여자친구한테 잘 설명을 했구요..
진짜 이런생각 가지면 안되는거지만 아주 가끔은 헤어지구 싶은 생각이 들을때도 있습니다..
대화를 해봐두 나 이제부터 너랑 밤늦게까지 술안마실거라구 해두 달라지지 않습니다..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헤어지는거 말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