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귀탱이에서 뒹굴거리며..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간만에 울린 전화.. 이젠 시계로 사용하는 내전화에 뜬 이름.. 띵똥!! 오! 이쌔끼 왠일이지?? 뜬금없이.. 술사준덴다.. 끼얏호!! 멋쟁이 띵똥! 그래서 간 곳은... 곧망할집! 여기 콩나물꾹 기냥기냥 그렇다.. 항상~ 꼭! 오면 먹는것은.. 갈매기살.. 요것.. 10000 원 구이는.. 연탄불에.. 여기는 조명이 누루꾸룸해서.. 잘 익었는지 덜 익었는지.. 구분하기가 참 힘들어.. 나랑 띵똥이.. 쓰잘때기 없는 이야기꽃을 피우고있을때.. 옆에서 묵묵히 고기를 뒤집던 맘씨 고운 민영 안주가 떨어저 갈쯤.. 등장하는.. 꽁짜 겨란 말이.. 요고 맛있어.. 느닷없이.. 민영이가.. 사진찍어준댄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곧바로 볼수있는 겁나 신기한 폴라로이드.. 어흐~ 오야르~ ~ ~ ~ 나 완젼 신났다!!! 꺗~~~ 한방 찍고.. 자리를 옮겨.. 도착한곳은... 먹고나면 똥꼬가 아려오는 후유증... 그이름.. 바로바로바로!! 맴맴 우라지게 매콤한.. 닭발! 먹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긴.. 엄청 맵고.. 여자손님이... 많다는것... 한참 취기가 오르는 도중.. 또한번 울리는 진동... 징~~ 징~~~ 오?? 숭미닷.. 다신 안본다 했었던.. 숭미.. 선영이도 같이 있단다.. 아주 가끔 연락 주시는 선영... 암튼 합석! 맘씨 고운 민영이는.. 나~~를 알아보고 잠시 놀러온.. 첨보는 낯선 여친네들에게.. 비싼 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을.. 막써주면서.. 요 딴 포즈로 사진을.. 3방이나 찍어줬다.. 사이좋게 한장쓱.. 나눠 가지라고... 민영인 참 배포 큰 여자다.. 1차 2차 얻어먹고..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고마운 띵똥 커플에게.. 싸디싼 맥주공장에서.. (아.. 맥주강도 인가?? 몰라.. 암튼...) 맥주한잔 사겠다고 생색 좀 낼랬더니.. 이쌔끼들.. 기냥 내뺏다.. 둘이서 어디 갈라고... 간만에 본 숭미..선영.. 한잔하게.. 맥주공장에 올라가서.. 안주를 봤더니.. 쥐포 1900 원 옆에 마른김.. 써비쓰? 몰라 기억안나.. 오우 지쟈쓰!! 겁나 싸다.. 완젼 땡잡은 기분.. 랄라.. 한병씩 가볍게 마시고있는데.. 숭미랑 선영이... 이쐐뀌들.. 옆에.. 무언가 발견하곤.. 갑자기.. 기도하다가... 생각하다가... 하품한번 하더니.. 얘네들.... 풉! 완젼 너무우껴서 뒤로 나자빠질뻔했다... 이거 완젼 내스타일이다!! 써비쓰로 나온 마른김을 이용한... 조태표 삼류개그.. 원래 이런건 내껀데.. 나.. 참을수가 없었다.. 난 ... 그..그냥... 아... 띠디리리리..... 아... ㅆ ㅂ ㅡ,.ㅡ;;; 나... 올해... 스물일곱인데...
목요일 저녁..여느때와 다름없이...집귀탱이에서 뒹굴거리며..
목요일 저녁..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귀탱이에서 뒹굴거리며..
일자리를 알아보는데...
간만에 울린 전화..
이젠 시계로 사용하는
내전화에 뜬 이름..
띵똥!!
오!
이쌔끼 왠일이지??
뜬금없이..
술사준덴다..
끼얏호!!
멋쟁이
띵똥!
그래서 간 곳은...
곧망할집!
여기 콩나물꾹
기냥기냥 그렇다..
항상~
꼭!
오면
먹는것은..
갈매기살..
요것..
10000 원
구이는..
연탄불에..
여기는 조명이
누루꾸룸해서..
잘 익었는지
덜 익었는지..
구분하기가
참 힘들어..
나랑 띵똥이..
쓰잘때기 없는
이야기꽃을 피우고있을때..
옆에서 묵묵히
고기를 뒤집던
맘씨 고운
민영
안주가
떨어저 갈쯤..
등장하는..
꽁짜
겨란 말이..
요고 맛있어..
느닷없이..
민영이가..
사진찍어준댄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곧바로 볼수있는
겁나 신기한
폴라로이드..
어흐~
오야르~ ~ ~ ~
나
완젼 신났다!!!
꺗~~~
한방 찍고..
자리를 옮겨..
도착한곳은...
먹고나면
똥꼬가 아려오는
후유증...
그이름..
바로바로바로!!
맴맴
우라지게 매콤한..
닭발!
먹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긴..
엄청 맵고..
여자손님이...
많다는것...
한참 취기가 오르는 도중..
또한번
울리는 진동...
징~~ 징~~~
오??
숭미닷..
다신 안본다 했었던..
숭미..
선영이도
같이 있단다..
아주 가끔 연락 주시는
선영...
암튼 합석!
맘씨 고운
민영이는..
나~~를 알아보고
잠시 놀러온..
첨보는 낯선 여친네들에게..
비싼
폴라로이드 카메라 필름을..
막써주면서..
요 딴 포즈로
사진을..
3방이나
찍어줬다..
사이좋게 한장쓱..
나눠 가지라고...
민영인
참
배포 큰 여자다..
1차 2차 얻어먹고..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고마운 띵똥 커플에게..
싸디싼
맥주공장에서..
(아.. 맥주강도 인가?? 몰라.. 암튼...)
맥주한잔 사겠다고
생색 좀 낼랬더니..
이쌔끼들..
기냥 내뺏다..
둘이서 어디
갈라고...
간만에 본
숭미..선영..
한잔하게..
맥주공장에 올라가서..
안주를 봤더니..
쥐포
1900 원
옆에 마른김.. 써비쓰?
몰라 기억안나..
오우 지쟈쓰!!
겁나 싸다..
완젼 땡잡은 기분..
랄라..
한병씩 가볍게 마시고있는데..
숭미랑 선영이...
이쐐뀌들..
옆에..
무언가 발견하곤..
갑자기..
기도하다가...
생각하다가...
하품한번 하더니..
얘네들....
풉!
완젼
너무우껴서
뒤로 나자빠질뻔했다...
이거 완젼 내스타일이다!!
써비쓰로 나온
마른김을 이용한...
조태표 삼류개그..
원래 이런건 내껀데..
나.. 참을수가 없었다..
난 ...
그..그냥... 아...
띠디리리리.....
아... ㅆ ㅂ ㅡ,.ㅡ;;;
나...
올해...
스물일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