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돌이와 갑순이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이었다. 그러나 갑순이는 부모님의 뜻에 못이겨 다른 사람에게 시집을 가게되었다. 시집가기 전날 갑순이는 자신의 순결을 갑돌이에게 주기위해 물레방앗간에서 만났다. 석별의 정을 나누려는 순간 미쳐 콘돔을 준비하지 못한 갑돌이는 주위를 둘러보고 아쉬운데로 소세지 껍데기를 사용해서 격한 사랑을 나누웠다. 그러나~!! 소세지 껍데기가 그만 빠지고 만것이다. 갑순이는 소세지 껍데기를 몸안에 넣은채 시집을 가고 말았다. 첫날밤...부부의 첫정을 치루고 난뒤 신랑은 비명을 질렀다. "이..이..이게 뭐꼬?" 그렇다. 소세지 껍데기가 신랑의 거시기에 껴져서 나온것이었던 것이었다. 순간 갑순이는 당황했지만, 신랑이 여자는 처음인듯하여 거짓말을 하였다. "그건..처녀막이라예~~" 신랑...그렇구나..하더니 되물었다. "이기..이기...유통기한 지났잖아~~"
CD대신 쏘세지껍데기를..
갑돌이와 갑순이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이었다.
그러나 갑순이는 부모님의 뜻에 못이겨 다른 사람에게 시집을 가게되었다.
시집가기 전날 갑순이는 자신의 순결을 갑돌이에게 주기위해 물레방앗간에서 만났다.
석별의 정을 나누려는 순간 미쳐 콘돔을 준비하지 못한 갑돌이는 주위를 둘러보고
아쉬운데로 소세지 껍데기를 사용해서 격한 사랑을 나누웠다.
그러나~!! 소세지 껍데기가 그만 빠지고 만것이다.
갑순이는 소세지 껍데기를 몸안에 넣은채 시집을 가고 말았다.
첫날밤...부부의 첫정을 치루고 난뒤 신랑은 비명을 질렀다.
"이..이..이게 뭐꼬?"
그렇다. 소세지 껍데기가 신랑의 거시기에 껴져서 나온것이었던 것이었다.
순간 갑순이는 당황했지만, 신랑이 여자는 처음인듯하여 거짓말을 하였다.
"그건..처녀막이라예~~"
신랑...그렇구나..하더니 되물었다.
"이기..이기...유통기한 지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