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관 속의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하는 건 한결같이 보송보송한 피부다. 하지만 브라운관이 아닌 '일상 세계'에서,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내 피부는 때론 칙칙하고 거칠어 보이기까지 하니 어쩌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관리하고, 다채로운 남성 화장품들을 활용하면 깨끗하고 맑은 피부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누가 아는가? 브라운관에 등장하는 꽃미남들도 카메라 뒤에선 철저한 피부 관리에 매달릴지.
사회에,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남성들에게 '꽃남 되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한다.
■ 꽃남 피부, 기초부터 꼼꼼히 관리하라
남성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단연 면도다.
전기 면도는 수동 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맑은 피부 연출을 위해선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해 깨끗하게 세안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다.
비오템의 '화이트 필 클렌징 폼'은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깔끔히 제거해 준다. 아침저녁으로 면도하기 전 물기가 남아 있는 얼굴과 목에 거품을 내 30초간 마사지하면 된다. 다음 단계로,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셰이빙 폼을 바를 때에는 수염이 난 방향과 반대로 발라야 면도하기 쉽다. 오르비스의 '맨즈 셰이빙 젤'은 면도시 피부에 자극 없이 수염을 말끔하게 정리해 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한다.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면도 중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준다. 세안 직후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이니스프리포맨 '원스텝 모이스처라이징 플루이드'는 스킨과 로션 기능을 모두 담은 간편한 수분 공급 제품. 여성보다 피부 수분 손실량이 높고 두꺼운 남성 피부를 고려, 수분을 깊숙이 전달한다.
■ 각질 제거와 마스크 팩도 꼼꼼히
기초 손질을 꼼꼼히 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미백 스킨 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비오템 옴므는 아시아 남성의 피부에 맞게 개발한 화이트닝 스킨 케어 '화이트 필(WHITE PEEL)'을 선보였다. 과다 피지 분비로 인한 칙칙한 피부톤이나 여드름 자국 등 남성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기능성 스킨 케어 라인이다. 비오템 옴므 화이트필 3STEP은 매일 아침과 저녁 '세안-스킨-에센스'만으로 피부 속과 피부 표면 모두에 작용해 고른 피부톤과 깨끗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라네즈옴므 '화이트 액티브 스킨 &에멀전'은 칙칙하고 불균일한 피부톤을 촉촉하고 환하게 정화시켜주는 남성전용 화이트닝 제품. 피부 정화 효과가 있는 송이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도 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시트 팩을 사용하는 것도 꽃남 피부에 도움이 된다. 시트 팩은 얼굴을 덮고 있는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피부 활력에 필요한 성분들을 충분히 전달해준다.
오르비스의 '페이스 에센스 마스크'는 보습 에센스 한 통을 듬뿍 담아 지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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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여드름흉터] F4에 도전하려거든 '피부'에 주목하라
브라운관 속의 그들을 더욱 빛나게 하는 건 한결같이 보송보송한 피부다. 하지만 브라운관이 아닌 '일상 세계'에서, 스트레스와 피로에 지친 내 피부는 때론 칙칙하고 거칠어 보이기까지 하니 어쩌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조금만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관리하고, 다채로운 남성 화장품들을 활용하면 깨끗하고 맑은 피부의 소유자가 될 수 있다. 누가 아는가? 브라운관에 등장하는 꽃미남들도 카메라 뒤에선 철저한 피부 관리에 매달릴지.
사회에,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남성들에게 '꽃남 되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한다.
■ 꽃남 피부, 기초부터 꼼꼼히 관리하라
남성 피부 미용의 시작과 완성은 단연 면도다.
전기 면도는 수동 면도에 비해 덜 깔끔하게 면도가 돼 자칫하면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수동면도를 어설프게 하다가는 얼굴에 상처가 나서 깔끔한 인상을 만들기 어렵다. 맑은 피부 연출을 위해선 면도 전 먼저 따뜻한 물과 세면용 클렌징 폼을 사용해 깨끗하게 세안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수염에 붙어 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 주고, 수염을 불려줘 쉽게 면도를 할 수 있다.
비오템의 '화이트 필 클렌징 폼'은 피부에 남아있는 노폐물을 깔끔히 제거해 준다. 아침저녁으로 면도하기 전 물기가 남아 있는 얼굴과 목에 거품을 내 30초간 마사지하면 된다. 다음 단계로, 셰이빙 폼을 면도할 부위에 고루 펴 발라준다. 셰이빙 폼을 바를 때에는 수염이 난 방향과 반대로 발라야 면도하기 쉽다. 오르비스의 '맨즈 셰이빙 젤'은 면도시 피부에 자극 없이 수염을 말끔하게 정리해 준다.
면도는 털의 강도가 약한 볼부터 얼굴 가장자리, 목, 입 주위, 턱, 콧수염의 순서로 한다. 이는 빳빳한 털이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다. 면도를 마친 후에는 찬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찬물은 모공을 수축시키고, 면도 중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지혈해 준다. 세안 직후엔 스킨과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한다.
이니스프리포맨 '원스텝 모이스처라이징 플루이드'는 스킨과 로션 기능을 모두 담은 간편한 수분 공급 제품. 여성보다 피부 수분 손실량이 높고 두꺼운 남성 피부를 고려, 수분을 깊숙이 전달한다.
■ 각질 제거와 마스크 팩도 꼼꼼히
기초 손질을 꼼꼼히 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미백 스킨 등 기능성 제품을 사용하면 더욱 깨끗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비오템 옴므는 아시아 남성의 피부에 맞게 개발한 화이트닝 스킨 케어 '화이트 필(WHITE PEEL)'을 선보였다. 과다 피지 분비로 인한 칙칙한 피부톤이나 여드름 자국 등 남성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을 해결해, 피부를 환하게 밝혀주는 기능성 스킨 케어 라인이다. 비오템 옴므 화이트필 3STEP은 매일 아침과 저녁 '세안-스킨-에센스'만으로 피부 속과 피부 표면 모두에 작용해 고른 피부톤과 깨끗한 피부결을 선사한다.
라네즈옴므 '화이트 액티브 스킨 &에멀전'은 칙칙하고 불균일한 피부톤을 촉촉하고 환하게 정화시켜주는 남성전용 화이트닝 제품. 피부 정화 효과가 있는 송이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도 있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시트 팩을 사용하는 것도 꽃남 피부에 도움이 된다. 시트 팩은 얼굴을 덮고 있는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피부 활력에 필요한 성분들을 충분히 전달해준다.
오르비스의 '페이스 에센스 마스크'는 보습 에센스 한 통을 듬뿍 담아 지친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준다. 조선일보 >기사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