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습관 -

김태훈2009.02.10
조회42

 

세상에 늘 나 혼자라고

 

믿고 있었던 나!!

 

나름대로의 이유와 합리와로 

 

이제껏 누구의 도움이나

 

충고따위 거절하며

 

자존심 하나 믿천으로 이제껏 살아왔었는데.....

 

나홀로 고독해하며 지내왔는데...

 

이것조차 모두들 살아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어느날 문득 느꼈을때................

 

갑자기 어지럽고 정리안되는 이기분...

 

이러면서 조금씩 커가는거겠지...  

 

알고보면 모두들 똑같은 틀아래에서

 

다른곳을 바라본체 지내왔을뿐인데.... 

 

 

 

 

사진한장에 센치해져 몇자 긁적여본다

 

4년전 어느날이 문득 떠오르던 오늘..... pm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