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오투 시네마 건물 옆에 있는 '락앤웍' 이라는 곳입니다. 중국 음식 생각날 때마다 종종 가는 곳이예요 ^^ 차이니즈 레스토랑이구요. 분위기가 깔끔하고 아주 좋습니다.여담입니다만, 아름다운 화장실로 선정되었다는 팻말을 본 것 같구요.. 흠.. 각설하고..사실 먹은게 더 있는데, 이상하게 그 사진들이 읽히지 않는 관계로 이렇게 부득이하게 두장만 올립니다.볶음밥 이름은 기억이 안 나가지고 -_-; 흰 볶음밥 하나, 저 볶음밥 하나 먹었는데..저 볶음밥은 맛있었어요. 근데 하얀 볶음밥은 좀 싱거웠구요. 개인적으로 탕수육이 참 맛있었던거 같네요. 양념도 그렇고,튀김옷도 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있었던 딱딱한 튀김옷이 아니라 쫀득거려서 더욱 더 먹기 용이했던 것 같습니다. 다 먹고 나면 리치와 고구마맛탕도 주니깐 놓치지 말고 드시고 오세요. 디저트라 많이 주시진 않지만..ㅎ 부가세가 10% 별도로 붙구요. 제 기억으로는 볶음밥류는 비싸도 12000원 정도 였던거 같고, 탕수육은 보통 사이즈가 16000~17000원 사이였던거 같습니다.사천 탕수육은 18000원이었구요 ^^
[부산대맛집] 락앤웍
부산대 오투 시네마 건물 옆에 있는 '락앤웍' 이라는 곳입니다.
중국 음식 생각날 때마다 종종 가는 곳이예요 ^^
차이니즈 레스토랑이구요.
분위기가 깔끔하고 아주 좋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아름다운 화장실로 선정되었다는 팻말을 본 것 같구요..
흠.. 각설하고..
사실 먹은게 더 있는데,
이상하게 그 사진들이 읽히지 않는 관계로 이렇게 부득이하게 두장만 올립니다.
볶음밥 이름은 기억이 안 나가지고 -_-;
흰 볶음밥 하나, 저 볶음밥 하나 먹었는데..
저 볶음밥은 맛있었어요. 근데 하얀 볶음밥은 좀 싱거웠구요.
개인적으로 탕수육이 참 맛있었던거 같네요.
양념도 그렇고,
튀김옷도 다른 곳에서 맛 볼 수 있었던 딱딱한 튀김옷이 아니라
쫀득거려서 더욱 더 먹기 용이했던 것 같습니다.
다 먹고 나면 리치와 고구마맛탕도 주니깐 놓치지 말고 드시고 오세요.
디저트라 많이 주시진 않지만..ㅎ
부가세가 10% 별도로 붙구요.
제 기억으로는 볶음밥류는 비싸도 12000원 정도 였던거 같고,
탕수육은 보통 사이즈가 16000~17000원 사이였던거 같습니다.
사천 탕수육은 18000원이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