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만의 10가지 키워드 -2탄★★★

이희수2009.02.10
조회478

  이글이 시작하기 전 키워드의 순서는 가나다 순서라는 점을 밝힙니다

매너있는 카시오페아의 모습을 지키고 싶기에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우리 예쁜 카시오페아는 선추천 후리플 잊지맙시다

 

 

 

안녕하세요, 카시오페아입니다.

이번에 서가대 덕분에 키워드가 생각이 많이나서 다시한번 시작해보려고 1탄 올렸던게 어제!

매일매일 올릴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2탄 달려볼까요?

첫번째 1탄때 들었던 충고도 합하고 뭔가 색다른게 없을까 싶어 합한건데 제 생각이 맞을지 모르겠네요.

사실은..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에게 안어울리는 키워드를 찾는게 더 쉬울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카시오페아분들의 사랑이 담긴 예쁜 댓글 기대할게요.

 

구십도. 눈물. 동방신기. 미소. 섹시. 수트. 음악. 춤. 카시오페아. 트로피.

(첫번째 10가지 키워드)

 

 

 

11. 1226

기억나? 우리의 첫만남?

하루만 네 방의 침대가 되고 싶다던, 꿈 속의 괴물도 이겨내버릴 것 같다던,

너의 작은 서랍 속의 일기장이 되고 싶다던, 하루만 너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던,

나도 몰래 질투를 느끼고 있었다던, 너무나도 앳된 모습의 그들.

지금은 우리보고 노예가 되어버렸다 말하는 그들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바뀌어가고 있는 우리지만 그때의 초심잃지말자.

초등학생이 고등학생이 되었고, 중학생이 대학생이 되었고, 고등학생은 사회인이 되었던 우리가 함께했던 5년을 잊지마.

먼훗날 과거의 우리를 되돌아볼때 부끄럽지 않은 우리가 되자.

그들도 5살, 우리도 5살. 우리는 처음도 마지막도 함께하자.

몇년이 가도 변치않을거란 그들의 약속 우리가 지켜봐주자. 함께해주자.

 

 

12. 기다림

언제나 기다린다는 건 참 힘들고 외로운 일이야.

그래도 내가 그들을 1년 7개월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포기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었던건

우리라는 이름의 카시오페아 덕분일거야.

80만 카시오페아의 하나된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냈잖아.

'우린 여전해'라는 말 우리가 지켜내자.

다음에 돌아오면 여전히 웃으면서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고 얘기해주자.

 

 

13. 땀(다른 멤버의 사진 중에서 땀을 흘리는 사진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

눈물과 함께 흘린 땀방울 하나하나를 기억해.

땀흘리는 모습이 누구보다도 섹시한 그들을 잊지마.

그들은 우리가 아직도 그들을 좋아하고 있다는 게 오히려 미안하고 안쓰럽데.

혹시나 '동방신기 팬' 카시오페아라는 이름이 우리의 자존심을 꺾을까봐.

바보같다. 우린 오히려 아직도 그들을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에 행복한데.

 

 

14. 레전드(전설).

무언가 하나하나를 이루어낼때마다 우리에겐 레전드라는 호칭이 붙어.

2008 골든디스크의 진짜 의미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해할거라고 생각해.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도 레전드가 될거라 의심치 않을게.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가요계의 전설이 될 그들을 지켜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포터즈 카시오페아가 되자.

잊지마, 우리의 레전드를.

우리의 레전드는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내고 있다는걸.

 

 

15. 선행

그들도 우리도 언제까지나 할 것 같은 세상과 하나되는 일.

그들과 우리가 할수 있었던 가장 아름다웠던 일이 선행이 아닐까 싶어.

그들의 생일이면 무언가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어 실천했던 예쁜 선행들과

그들의 컴백에 맞춰 우리는 여전하단걸 보여주고 싶어 실천했던 고운 선행들.

선행은 원래 남들 몰래하는게 더 아름답다고 하지.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빌려 조그마한 아름다운 선행들을 실천했던게 아닐까 싶어.

아직은 많이 부족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거 알아주겠지.

우리의 이렇게 소중한 선행의 실천 하나하나 더 늘려가며 간직하자.

우리의 너무나도 행복한 사랑을 다른이들도 느낄 수 있게 해주자.

 

 

16. 이벤트.

그들이 우리에게 '고맙다'라는 말 해줄때마다 얼마나 뿌듯하던지.
'예쁘다'라는 말 해줄때마다 얼마나 행복하던지.
아낌없이 주고 싶은 그들에게 오늘도 우린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해.

 

 

17. 지금처럼.

우리 이렇게 지금처럼만 사랑하자. 지금처럼만 서로 아껴주자.

지금처럼만 기다리자. 지금처럼만 곁에 있자. 지금처럼만 웃자.

지금처럼만, 이렇게 지금처럼만 영원하자.

 

 

18. 최+(여기서 멈칫하실텐데 그래도 쭉쭉 달려봅시다).

2006그랜드슬램달성(서울가요대상,SBS가요대전,골든디스크,MKMF).

2006국내콘서트티켓판매량1위,단기간내매진된콘서트1위.

국내최초쇼케이스서울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개최, 팬클럽5만명운집, 지방차대절270대.

국내최초팬클럽팬미팅1,2회(수도권,지방)로나눠서진행.

정규2집선주문량13만장돌파,정규4집선주문량30만장기록,싱글2집국내최초싱글앨범최다판매량기록,

국내최초화보집5만장돌파, 첫번째DVD발매후각종DVD챠트1위석권.

팬클럽회원수80만명으로한국팬클럽최초기네스북.

4집앨범103일동안50만장돌파. 등 이밖에도 수많은 역사를 새로 쓴 그들.

함께가 아니면 이루어낼 수 없을 일이란 걸 알기에, 혼자라면 그저 기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을 일이란걸 알기에 더 소중해.

최고, 최다, 최단, 최대, 최선, 최초 등 수많은 최+ 단어들이 너무 많아서

특별히 하나를 고를 수 없을 정도로 자랑스러운 그들을 위해 새로 만든 키워드.

잊지마, Mirotic같은 신조어는 우리가 만든다는 거.

이번엔 이런 기사가 나오게 만들어보는게 어때? 새로운 역사로 이건 어때?

이시대 마지막 아이돌, 최고의 아이돌 '동방신기' 다시 한번 그랜드슬램 달성하다

 

 

19. 펄레드.


우리가 펄레드 풍선 혹은 야광봉을 들 때 가장 예쁘다는 그들의 말을 기억해?

우리 이렇게 언제까지나 펄레드만 들고 그들 기다리자. 우리 할수 있잖아.

우린 아직도 누가 '무슨 색을 가장 좋아하냐'고 물으면 '펄레드'라고 대답해.

 

 

20. 하프밀리언.

우리 드디어 2008년을 보내며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줄 수 있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알지.

동방신기 4집앨범 Mirotic 하프밀리언 달성이라는.

지금은 가요계가 불황이라 걱정이라는 가요계가 언젠가는 다시 부활할거라는 너무나 멋진 리더의 말을 기억하지.

언젠가는 우리가 가요계의 부활을 이뤄낼 거라는 걸 믿어.

다음엔 우리 이런 기사도 만들어보자.

이시대 마지막 아이돌, 최고의 아이돌 '동방신기' 5집앨범 100만장 팔아 가요계 부활에 기여

그리고 우리 80만은 영원할거고 오히려 그들만의 매력으로 더 많은 팬들을 모을 거란 걸 알고있어.

 

 

 

2월 서울부터 시작하는 아시아 MIROTIC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외를 숨가쁘게 돌겠지.

그만큼 우리와의 만남을 꿈꿀 시간은 부족하겠지.

이번에 가면 언제 돌아올지는 몰라. 우리들에겐 항상 정해져있는 기다림의 시간이란 건 한번도 없었으니까.

어쩌면 '기다려주세요'란 말이 듣고 싶었는지도 몰라. 어쩌면 '기다려줘서 고마워요'란 말이 듣고 싶었는지도 몰라.

그래도 그런 말들이 없어도 우린 기다릴 수 있다는 거 알아?

우린 당신들의 눈만 마주쳐도 당신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우린 당신들의 노래만 들어도 당신들의 마음을 들을 수 있거든.

우린 이렇게 다시 한번 당신들을 보낸다. 또 보낸다.

당신들이 돌아올 걸 알기에, 언제나 마음만큼은 함께할 거란 걸 알기에,

멀기도 가깝기도 한 그 곳에서 우리를 잊지 않을 거란 걸 알기에,

지금처럼 우리만이 영원한 당신들의 날개가 될거란 걸 알기에 보내준다.

당신들은 지금 펄레드빛 깃털 80만개가 달린 날개를 달고 세상을 펄레드빛으로 물들일 비상을 하기 위해 준비를 하는거야.

아프지마라, 고통받지마라, 힘들지마라, 상처받지마라, 울지마라.

우리가 대신 아프고, 고통받고, 힘들고, 상처받고, 울어줄게.

우리가 당신들을 지켜주고, 감싸안고, 보듬어주고, 미소짓게 해줄게.

잊지마라, 기억해라.

우리가 이렇게 당신들의 곁을 떠나지않는다는거, 언제까지나 여전하다는걸.

우리가 이렇게 눈물겹지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있다는걸.

사랑한다, 동방신기.

'안녕, 잘가.'라는 말은 하지 말자.

지금은 이별의 시간이 아닌 또 다른 만남의 시간을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할게.

대신 언젠간 돌아올 너희를 위해 이 말만큼은 남겨놓을게.

'수고했다.'라는 이 한마디.

 

 

 

눈 맞추지 못하는 그댈 읽을 수 없죠 길을 잃어버린 아이같아서 기다리고만 있죠

어떤 말을 할건지 사실 난 알고있죠 진심이 아닌걸 눈치챈걸요 눈물이 말하잖아요

Don't say goodbye 그 손을 놓지말라는 마음이 들려요

그대 마음이 들려요 아직 나만을 원하죠 그댄 숨길 수 없죠 그댄 거짓말을 못하죠

허락할 수 없어요 헤어지잔 거짓말 눈을 보고 말해봐요 아니잖아요 진심 아니잖아요

Don't say goodbye 그 손을 놓지말라는 마음이 들려요

그대 마음이 들려요 세상이 등돌려도 힘든 사랑이라도  You are my love, you are my soul

Don't say goodbye  Don't leave me now 함께 나눈 약속이 내겐 전부인걸요

Don't say goodbye  You are my everything to me 지친 내 하루는

항상 그댈 찾겠죠 마르지않는 샘처럼 그댈 사랑할게요 You are my love, you are my soul

Don't say goodbye  You are the only one for me 없었던 일처럼

오늘이 또 지나면 서로 맘을 놓지않고 모두 이겨내겠죠
Cause you are my everything to me  Cause you are my everything to me

 

그리고 언제까지나 내 곁을 지켜줄

영원한 나의 삶의 일부, 카시오페아, 사랑합니다.

 

 

p.s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잊혀지지가 않는 이 모습에 다시한번 레전드 올립니다.

 

그곳가서는 이렇게 예쁜 모습 보여주지마라, 질투할거다.

그곳에서는 레전드는 만들지마라, 레전드는 카시오페아와 함께하기에 가능한거다.

 

 

 

 

 

카시오페아 선소개 후 일촌신청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