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객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몸은 그 여객선보다도 더 훌륭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기나긴 항해를 해 나가야 할 몸입니다.
항해를 편안히 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오늘'이라는 구획을 확실히 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계의 조정법을 배울 것을 권합니다. 배의 조타실에 들어가서 과감하게 단추를 누르십시오. 이제는 아무 쓸모가 없게 된 '어제'가 닫히는 둔중한 철문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추를 누르십시오. 그것은 미래 -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내일'을 커튼으로 가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오늘'이 안전할 테니까요.
과거와 단절하십시오. 또한 의지가 강한 사람들조차 낭패시키기 일쑤인 '미래'와도 손을 끊으십시오. 미래는 바로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과 미래에 있을 일을 미리 걱정하여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과거와 미래의 일로 오늘에 집중하지 못 한다면 좀 더 나은 미래와 과거의 실수를 만회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게 아닐까요.
오늘에 충실하자。좋은 글 입니다.
윌리엄 오슬러 경 이 옛날 미국 예일 대학교 교정에서 학생들에게 한 말입니다.
"나는 여객선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왔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몸은 그 여객선보다도 더 훌륭한 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기나긴 항해를 해 나가야 할 몸입니다.
항해를 편안히 하기 위해, 여러분에게 '오늘'이라는 구획을 확실히 정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계의 조정법을 배울 것을 권합니다. 배의 조타실에 들어가서 과감하게 단추를 누르십시오. 이제는 아무 쓸모가 없게 된 '어제'가 닫히는 둔중한 철문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단추를 누르십시오. 그것은 미래 -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내일'을 커튼으로 가리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오늘'이 안전할 테니까요.
과거와 단절하십시오. 또한 의지가 강한 사람들조차 낭패시키기 일쑤인 '미래'와도 손을 끊으십시오. 미래는 바로 오늘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내일은 없습니다."
과거에 있었던 일들과 미래에 있을 일을 미리 걱정하여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서 과거와 미래의 일로 오늘에 집중하지 못 한다면 좀 더 나은 미래와 과거의 실수를 만회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