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천박한 네티즌도 많고 간첩같은 네티즌도 많고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거짓정보를 늘어놓고... 정말 한심한 네티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면상을 보고 오프라인에서 토론회를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비논리적인 말도 안되는 말을 내뱉나 보고싶네요. 반대로 절 싫어하시는 분들도 절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추천이 많아져야 싸이측에서 토론회를 고려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추천을 많이해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은 토론하기가 힘듭니다. 물론 댓글 또 댓글로 달면되지만 여러사람이 모여 듣는 장소에서 주거니 받거니하면 분명 논리적으로 딸린 사람이 나타나기 때문에 오프라인 토론회가 더욱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천박한 사공윤이 "원래 법은 가난한 약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글을 썼습니다.
이런 천박한 글을 쓰는데 글로 반박하려면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 반박글을 쓰면 말도 안되는 논리의 반박을 사공윤이 하기 때문입니다.
법은 어떤 특정 클래스를 위한게 아니라 그 모든 사회구성원들을 위한 것이지 약자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보죠 부자가 도둑맞으면 그냥 놔두고 가난한 사람이 도둑을 맞으면 범인을 잡고 처벌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법은 사실 모두를 위한 법입니다. 왜냐면 너무 심한 빈곤층이 많아지면 사회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난한 자를 위한 법을 만든 것입니다. 절대 법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부자는 법 없이도 살 수 있다면 사공윤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부자도 법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폭력은 국가가 행사가 가능하지 개인적 폭력행사는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도둑맞을 위험에 더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사공윤은 자기가 무슨 대단히 똑똑하고 유식한지 알고 광장을 활보하고 다닙니다.
그렇기에 이런 천박한 네티즌들을 광고하기 위해 싸이 대토론회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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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한 싸이광장인들 대표적 예시글
제가 한시라도 빨리써야 버스기사분들이 욕을 안먹기 때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불법주차난무하는 한국에서 버스운전하시는분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이 사실확인도 안하고 남의 글을 자기가 경험한 일인양 거짓말로 글을 쓰는 찌질하고 찐따같고 천박한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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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위글인 필독 교통카드의 비밀을 일고
천박하게 잔액이 부족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와도 돈안내고 기사아저씨와 싸울 사람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돌고있는 이 글은 명박한 거짓글입니다. 이 허위사실을 확인도 안하고 쓴 박종호를 싸이 강퇴하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미네르바처럼 구속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만 이 글은 명백한 허위글입니다. 무조건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면 현금을 내야합니다.
마이너스 카드는 따로 팔지 절대 티머니=마이너스 기능이 있는게 아닙니다. 마이너스 카드는 천원 보증금을 넣고 잔액부족시 그 보증금에서 결제가 되서 탈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그 거짓글이 맞으면 어떤 사람이 계속 잔액이 부족하다라는 멘트가 나와도 계속 탈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믿은 당신들이 머리가 돌입니까? 생각을 하지 못하는 동물입니까? 아이큐가 없습니까?
잠깐만 생각해봐도 저 글이 거짓이라는걸 알 수 있는데 그걸 왜 믿고 추천을 하며 스크랩을 합니까? 선천적으로 머리가 딸린겁니까?
싸이광장인들중 황당하게 이 글이 틀렸다라고 말하는 댓글은 아예 없었고 이런 쓰레기글을 5명 스크랩 13명 추천... 2위,,, 제가 어이가 없어서 티머니와 서울시에 제보를 하고 나서 겨우 올라오더군요. 결국 제가 제일 반박댓글 썼다고 욕댓글 올라와서 지웠는데 싸이광장인들 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
명단공개합니다. 또한 글 작성자들은 특별히 싸이주소까지 공개하겠습니다. 이런 기본아이큐없이 고생하시는 버스기사분들 죄없이 욕먹게하는 사람들 여친이 불쌍합니다.
싸이월드 건의합니다. 광장 오프라인 토론회를 개최해주십시오. 천박한 네티즌과 토론하고 싶습니다.
정말 천박한 네티즌도 많고 간첩같은 네티즌도 많고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고 말도 안되는 거짓정보를 늘어놓고... 정말 한심한 네티즌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의 면상을 보고 오프라인에서 토론회를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비논리적인 말도 안되는 말을 내뱉나 보고싶네요. 반대로 절 싫어하시는 분들도 절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추천이 많아져야 싸이측에서 토론회를 고려해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추천을 많이해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온라인은 토론하기가 힘듭니다. 물론 댓글 또 댓글로 달면되지만 여러사람이 모여 듣는 장소에서 주거니 받거니하면 분명 논리적으로 딸린 사람이 나타나기 때문에 오프라인 토론회가 더욱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예를들어 천박한 사공윤이 "원래 법은 가난한 약자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라는 글을 썼습니다.
이런 천박한 글을 쓰는데 글로 반박하려면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면 반박글을 쓰면 말도 안되는 논리의 반박을 사공윤이 하기 때문입니다.
법은 어떤 특정 클래스를 위한게 아니라 그 모든 사회구성원들을 위한 것이지 약자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보죠 부자가 도둑맞으면 그냥 놔두고 가난한 사람이 도둑을 맞으면 범인을 잡고 처벌하면 이게 말이 됩니까?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법은 사실 모두를 위한 법입니다. 왜냐면 너무 심한 빈곤층이 많아지면 사회전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난한 자를 위한 법을 만든 것입니다. 절대 법이 가난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게 아닙니다.
부자는 법 없이도 살 수 있다면 사공윤말이 맞습니다. 하지만 절대 그럴 수 없습니다. 부자도 법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폭력은 국가가 행사가 가능하지 개인적 폭력행사는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부자가 도둑맞을 위험에 더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는 사공윤은 자기가 무슨 대단히 똑똑하고 유식한지 알고 광장을 활보하고 다닙니다.
그렇기에 이런 천박한 네티즌들을 광고하기 위해 싸이 대토론회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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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시라도 빨리써야 버스기사분들이 욕을 안먹기 때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불법주차난무하는 한국에서 버스운전하시는분들이 너무 존경스럽고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이 사실확인도 안하고 남의 글을 자기가 경험한 일인양 거짓말로 글을 쓰는 찌질하고 찐따같고 천박한 사람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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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위글인 필독 교통카드의 비밀을 일고
천박하게 잔액이 부족합니다라는 소리가 나와도 돈안내고 기사아저씨와 싸울 사람들의 모습이 선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요즘 돌고있는 이 글은 명박한 거짓글입니다. 이 허위사실을 확인도 안하고 쓴 박종호를 싸이 강퇴하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미네르바처럼 구속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만 이 글은 명백한 허위글입니다. 무조건 잔액이 부족하다고 나오면 현금을 내야합니다.
마이너스 카드는 따로 팔지 절대 티머니=마이너스 기능이 있는게 아닙니다. 마이너스 카드는 천원 보증금을 넣고 잔액부족시 그 보증금에서 결제가 되서 탈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그 거짓글이 맞으면 어떤 사람이 계속 잔액이 부족하다라는 멘트가 나와도 계속 탈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믿은 당신들이 머리가 돌입니까? 생각을 하지 못하는 동물입니까? 아이큐가 없습니까?
잠깐만 생각해봐도 저 글이 거짓이라는걸 알 수 있는데 그걸 왜 믿고 추천을 하며 스크랩을 합니까? 선천적으로 머리가 딸린겁니까?
싸이광장인들중 황당하게 이 글이 틀렸다라고 말하는 댓글은 아예 없었고 이런 쓰레기글을 5명 스크랩 13명 추천... 2위,,, 제가 어이가 없어서 티머니와 서울시에 제보를 하고 나서 겨우 올라오더군요. 결국 제가 제일 반박댓글 썼다고 욕댓글 올라와서 지웠는데 싸이광장인들 수준이 의심스럽습니다.
명단공개합니다. 또한 글 작성자들은 특별히 싸이주소까지 공개하겠습니다. 이런 기본아이큐없이 고생하시는 버스기사분들 죄없이 욕먹게하는 사람들 여친이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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