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파워클럽이라는 해적판으로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는 크로우즈라는 제목으로 현재는 워스트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일본 깡패만화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이만화의 인기는 일본 자국내에서는
슬램덩크를 초월하는 인기이다. 그 크로우즈의 외전격인 이영화는 보우야가 전학이고 전 윗대의 이야기를 영화로 담아냈다. 워낙 크로우즈를 좋아하고 크로우즈 매니아라고 자부하는 나이기때문에 영화역시 상당히 흥미롭게 보았다. 어젯밤 잠이안와서 다시보고 잤는데 그동안 놓쳤던 명대사나 세세한 장면들이 참 인상깊었다. 오구리슌과 아마다 다카유키의 연기는 역시 짱!^^ 궁금하면 함 보도록 하자.
난 아직도 그런 삶을 동경하는지 모른다.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이세상에 윗물이 얼마나 차가운지 아랫물이 얼마나 뜨거운지 모르는 인간들이 가득한 세상속에서 내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철없이도 무식하게 하나에 목숨걸수 있었던 시절이 행복했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말고도 다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문득 옛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영화 그만큼 우리들의 청춘도 치열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지금 무언가를 잊고 이세상을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 시절의 뜨거움.. 그 뜨거움을 잊지 말고 세상을 살아가자.
크로우즈제로-2007-
크로우즈 제로
어렸을때는 파워클럽이라는 해적판으로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는 크로우즈라는 제목으로 현재는 워스트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일본 깡패만화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이만화의 인기는 일본 자국내에서는
슬램덩크를 초월하는 인기이다. 그 크로우즈의 외전격인 이영화는 보우야가 전학이고 전 윗대의 이야기를 영화로 담아냈다. 워낙 크로우즈를 좋아하고 크로우즈 매니아라고 자부하는 나이기때문에 영화역시 상당히 흥미롭게 보았다. 어젯밤 잠이안와서 다시보고 잤는데 그동안 놓쳤던 명대사나 세세한 장면들이 참 인상깊었다. 오구리슌과 아마다 다카유키의 연기는 역시 짱!^^ 궁금하면 함 보도록 하자.
난 아직도 그런 삶을 동경하는지 모른다.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이세상에 윗물이 얼마나 차가운지 아랫물이 얼마나 뜨거운지 모르는 인간들이 가득한 세상속에서 내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영화였다. 철없이도 무식하게 하나에 목숨걸수 있었던 시절이 행복했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나말고도 다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문득 옛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영화 그만큼 우리들의 청춘도 치열하지 않았던가.. 우리는 지금 무언가를 잊고 이세상을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그 시절의 뜨거움.. 그 뜨거움을 잊지 말고 세상을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