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제자에게 화두를 던지니 총명한 애제자가 연꽃으로 화답해서 어저구 저쩌구 하는 유명한 '연꽃의 비유'... 오락실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10년동안을 총알피하는 비행기오락만 했다고 보자. 난 실제로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의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머리속에 '신기'라는 단어 말고는 떠오르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 물었다. "어떻게 하면 무술을, 싸움을 잘할수 있죠?" "필살기 좀 알려주세요!" 필살기를 보여주면 알아 먹겠냐?!! '마운트타고 십자조르기로 기절시키는게 필살기다'. .......라고 한다면 꾸준히 무술에 관심을 두고 수련한 사람이나 종합격투가라면 눈감고도 이해 할거다. 10년동안 오락 안한 놈은 마운트까지 갈려면 삼만리다. '포지셔닝' '테익다운' '클린치' 등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고, 피니쉬의 원리를 이해시키려면 꽤많은 시간이 할애될 거다. 심지어 그 필살기컴비를 익숙하게 훈련시켜 실전에 써먹을 수 있게 한다?...... ....이래서 배운 놈이 위대한 거다. 계속하는 놈이 승리자인 거다. 굼뱅이는 '전문가'다. 구르는 재주가 있으니까.... 기술없는 놈은 꿈이 없는 놈이고, 천대받아 마땅하다. 전문가는 존경받고, 우러러 보는 것이 당연하다.
세바스찬의 상류층개그...
부처가 제자에게 화두를 던지니 총명한 애제자가 연꽃으로
화답해서 어저구 저쩌구 하는 유명한 '연꽃의 비유'...
오락실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10년동안을 총알피하는 비행기오락만
했다고 보자. 난 실제로 그런 사람을 알고 있는데,
그 사람의 플레이를 보고 있자면 머리속에 '신기'라는 단어 말고는
떠오르지 않는다.
누군가 나에게 다가와 물었다. "어떻게 하면 무술을, 싸움을 잘할수
있죠?" "필살기 좀 알려주세요!"
필살기를 보여주면 알아 먹겠냐?!!
'마운트타고 십자조르기로 기절시키는게 필살기다'.
.......라고 한다면 꾸준히 무술에 관심을 두고 수련한 사람이나
종합격투가라면 눈감고도 이해 할거다.
10년동안 오락 안한 놈은 마운트까지 갈려면 삼만리다.
'포지셔닝' '테익다운' '클린치' 등을 이해하는 것은 기본이고,
피니쉬의 원리를 이해시키려면 꽤많은 시간이 할애될 거다.
심지어 그 필살기컴비를 익숙하게 훈련시켜 실전에 써먹을 수
있게 한다?......
....이래서 배운 놈이 위대한 거다. 계속하는 놈이 승리자인 거다.
굼뱅이는 '전문가'다. 구르는 재주가 있으니까....
기술없는 놈은 꿈이 없는 놈이고, 천대받아 마땅하다.
전문가는 존경받고, 우러러 보는 것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