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정준태
2009.02.11
조회
55
전철을 타고
자리에 앉아
맞은편 유리에 비치는 초췌해진
내 얼굴과 내 눈과 마주치면
나는 주문을 외운다.
힘내야지
힘내야지.
- Dr.T -
전철
전철을 타고
자리에 앉아
맞은편 유리에 비치는 초췌해진
내 얼굴과 내 눈과 마주치면
나는 주문을 외운다.
힘내야지
힘내야지.
- Dr.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