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외근인데.. 땀을 거진 한바가지를 흘리고 꾸역꾸역 거리면서 납품하러 가고 있었다우.. 건물에 들어서자 어찌나 션하던지 나가기가 싫었다지... 그래도 거서 살수두 없고 해서리 나오는데 12시 쯤 신촌에 비가 뽀실거리면서 옵디다 달궈질때로 달궈진 아스팔트에 비가 내려 적시더니 이네 더운 수증기가 폴폴 그야말로 사우나가 따로 없읍디다 오메~~~~ 저 정말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다 질식할 뻔 했슴다 다들 더위 정말로 조심합시당...
길바닥이 완전 사우나...
오늘은 아침부터 외근인데..
땀을 거진 한바가지를 흘리고
꾸역꾸역 거리면서 납품하러 가고 있었다우..
건물에 들어서자 어찌나 션하던지 나가기가 싫었다지...
그래도 거서 살수두 없고 해서리 나오는데
12시 쯤 신촌에 비가 뽀실거리면서 옵디다
달궈질때로 달궈진 아스팔트에 비가 내려 적시더니
이네 더운 수증기가 폴폴
그야말로 사우나가 따로 없읍디다
오메~~~~
저 정말 지하철 역까지 걸어가다 질식할 뻔 했슴다
다들 더위 정말로 조심합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