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속에 살기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행복과 성공의 비밀, 바로 무심히 흘려보낸 오늘 속에 감춰져 있었다! 사실 ‘현재에 충실하라’는 메시지는 숱한 현자와 구도자들이 설파해온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현실과 맞닥뜨렸을 때 공허한 울림으로 사라져버리고 마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는 우화로, 실천해 볼만한 삶의 지침으로 전달하는 스펜서 존슨 특유의 화법 때문이다. 철부지 소년이 지혜로운 노인을 통해 깨달아가는 삶의 지혜는, 어느덧 독자 자신에게도 옮겨져 더불어 행복해지는 즐거움을 맛보게 한다. 주인공 소년은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지혜로운 할아버지로부터 ‘우리의 인생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마법과 같지만 마법이 아니며, 내가 이미 가진 것이지만 반드시 찾아내야 하는 선물이다. 또한 그 선물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신비한 나라에서 온 것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내 곁에 늘 있지만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소년은 젊은이로 자라고 사랑을 하고 직장에서 일을 하며 숱한 환멸과 좌절을 겪지만, 마음의 평화를 주고, 참된 행복을 주는 단 하나의 방법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늘 생각했다. 그리고 마침내 선물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믿기지 않을 만큼 평범하지만, 놀랍도록 위대한 선물이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자. 내가 성공과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금뿐이다. 나는 내일을 앞당겨 쓸 수 없고, 어제를 다시 쓸 수 없다. 오직 이 순간에 몰두하자.’ 또한 소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선물’임을 깨닫게 되면서 미래와 과거에 대해서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면 미래는 정말 두려운 현실이 된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미래를 계획하자. 계획은 미래와 현재를 잇는 징검다리와 같다.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한 과거는 영원히 나의 발목을 잡는다. 과거가 내 가슴을 아프게 한다면 바로 그 순간은 배움의 시간이다.’
작가소개 : 스펜서 존슨 (Spencer Johnson) 위대한 진실을 가장 단순하고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스펜서 존슨 박사는 20년 넘게 일터와 삶에 관한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로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의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스펜서 존슨 박사는 복잡한 주제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하나같이 수십 개국에서 초특급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 중에는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도 포함되어 있고 《1분 경영자》처럼 기업가와 창업가들이 미니 바이블로 숭배하는 책도 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귀중한 시간을 사용하는 세 가지 방법
현재 속에 살기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바로 지금 일어나는 것에 집중하라.
소명을 갖고 살면서
바로 지금 중요한 것에 관심을 쏟아라.
과거에서 배우기
과거보다 더 나은 현재를 원한다면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돌아보라.
그것에 소중한 교훈을 배워라.
지금부터는 다르게 행동하라.
미래를 계획하기
현재보다 더 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멋진 미래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라.
그것이 실현되도록 계획을 세워라.
지금 계획을 행동으로 옮겨라.
행복과 성공의 비밀, 바로 무심히 흘려보낸 오늘 속에 감춰져 있었다!
사실 ‘현재에 충실하라’는 메시지는 숱한 현자와 구도자들이 설파해온 것이다. 그럼에도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현실과 맞닥뜨렸을 때 공허한 울림으로 사라져버리고 마는 메시지를 설득력 있는 우화로, 실천해 볼만한 삶의 지침으로 전달하는 스펜서 존슨 특유의 화법 때문이다. 철부지 소년이 지혜로운 노인을 통해 깨달아가는 삶의 지혜는, 어느덧 독자 자신에게도 옮겨져 더불어 행복해지는 즐거움을 맛보게 한다.
주인공 소년은 어린 시절 같은 마을에 사는 지혜로운 할아버지로부터 ‘우리의 인생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소중한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은 마법과 같지만 마법이 아니며, 내가 이미 가진 것이지만 반드시 찾아내야 하는 선물이다. 또한 그 선물은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처럼 신비한 나라에서 온 것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내 곁에 늘 있지만 내가 알아차리지 못한 것이다. 소년은 젊은이로 자라고 사랑을 하고 직장에서 일을 하며 숱한 환멸과 좌절을 겪지만, 마음의 평화를 주고, 참된 행복을 주는 단 하나의 방법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을 늘 생각했다.
그리고 마침내 선물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믿기지 않을 만큼 평범하지만, 놀랍도록 위대한 선물이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자. 내가 성공과 행복을 향해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금뿐이다. 나는 내일을 앞당겨 쓸 수 없고, 어제를 다시 쓸 수 없다. 오직 이 순간에 몰두하자.’
또한 소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선물’임을 깨닫게 되면서 미래와 과거에 대해서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현재에 충실하지 못하면 미래는 정말 두려운 현실이 된다.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미래를 계획하자. 계획은 미래와 현재를 잇는 징검다리와 같다. 과거에서 배우지 못하는 한 과거는 영원히 나의 발목을 잡는다. 과거가 내 가슴을 아프게 한다면 바로 그 순간은 배움의 시간이다.’
작가소개 : 스펜서 존슨 (Spencer Johnson)
위대한 진실을 가장 단순하고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스펜서 존슨 박사는 20년 넘게 일터와 삶에 관한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로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의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스펜서 존슨 박사는 복잡한 주제를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하나같이 수십 개국에서 초특급 베스트셀러가 됐다. 그 중에는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도 포함되어 있고 《1분 경영자》처럼 기업가와 창업가들이 미니 바이블로 숭배하는 책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