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대용 멘트를 구별못하다니..;;;;;

방울2006.08.16
조회252

흠....

지금 업무시간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무지 무지 심심해? 하는 방울이예요^^;;;;;(5시부터 회의가 있어서...ㅋㅋ)

 

얼마나 심심하면??

책상앞에 놓인 거울에....그 거울을 보며...보며....

그 거울을 보며....얼굴에 CD를 가져다 대는 어이없는 놀이를 했어요..

그랬떠니...CD에 폭삭 안길줄 알았던 얼굴이...대부분 남네요..이런C...;;;;

넘넘 많이 남네요....;;;;;;;이마가 이리도 훤한지는...예전엔 몰랐어요 ㅠㅠ

 

^^*

 

울 회사 사람들이나, 거래처분들이........

" XX씨는 얼굴이 작네요...그래서 사진도 잘나오겠다??"

당연히.... 당연히 작은줄 알았떠니...ㅠㅠ 크네요...왜 이제야 저말들이

접대용 멘트였단걸 생각못했는지...ㅠㅠ??

 

울 식구들이 이마를 하두 톡~톡 건드려서 날로 뒤로 벗겨지고 있네요...이를 우짜까??

 

남은시간도 웃으시라고...함 올려봐요....^^*

 

즐거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