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녀시대 태연양의 간호사 비하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난 그날 방송을 보이는 라디오로 보고 있었고 아무 문제될 소지가 없었다.이건 단지 언론의 여론 조작일뿐.. 무지한 사람들.. 그 말이 누구에게 득이되는 말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는가..의료행위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하는동안은 언제나 그 대상을 기다리고있어야 하는것이 옳지 않은가.알고 있다 서비스도 먹고 살자고 하는것인것을.. 하지만 의료행위는 다급한것이 아닌가..그날 방송의 태연양 말처럼 환자가 시간지켜가며 아파야 하는가..?의사가 밥먹으러 가서 간호사가 주사를 놓아 줄수 없단다.. 태연양이 왜 못놔주냐고 되물었단다.. 점심시간이라서 안된다고 했단다.그 간호사가 정 아프면 침대에 누워 있으라고 했단다. 간호사들은 정식 간호사가 되기전 나이팅게일 선서라고 하는것을 한다고 들었다.그 선서 내용중 이런내용이 있다.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면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헌신하겠습니다.과연 태연양이 만난 간호사는 이 선서의 내용을 준수 하였는가?결론은 지키지 못한것 같다. 간호란 사람을 보살피는 것이다. 밥숟갈 물고 나와서 아무도 없는 간호사실 침대에 누워있으면 그 어느 환자가 서럽지 않겠는가. 또 그 간호사는 의사 없인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그는 정녕 성심으로 간호했다고 자부 할수 있겠는가 말이다.또한가지 의사가 뭐길래.. 당당히 점심시간 안내글을 붙이고 식사를 하러 나가는가.. 주위를 둘러보자 가까운 옷가게만 가도 점심시간 가게안에서 식사를 한다. 그러다 손님이 오면 얼른 숟가락 내려놓고 손님을 맞이 한다.이런 맥락으로 보면 의사는 배부른거다. 사람생명을 지키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기 쉴거 다쉬고 먹을거 다먹으면서 돈은 많이 번다.이런 모순집합체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많은 무지한 사람들은 겉만 핱고 속으로 어떤것이 득이 되는지는 모른체 무턱대고 남을 비판해 한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 태연양을 비난한 사람들은 모두 의사인가? 간호사인가? 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이지 않는가...아파서 병원갔는데 문닫혀 있다거나 의사가 없다고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면 기분 좋겠는가. 무턱대고 맹비난 할것이 아니라 어느것이 대중에게 옳고 그른 일인지 생각해보자. 원문 :: http://blog.naver.com/ms_00sv/600624367012
태연 간호사 발언에 대한 개인적 생각.
얼마전 소녀시대 태연양의 간호사 비하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
난 그날 방송을 보이는 라디오로 보고 있었고 아무 문제될 소지가 없었다.
이건 단지 언론의 여론 조작일뿐.. 무지한 사람들.. 그 말이 누구에게 득이되는 말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는가..
의료행위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하는동안은 언제나 그 대상을 기다리고있어야 하는것이 옳지 않은가.
알고 있다 서비스도 먹고 살자고 하는것인것을.. 하지만 의료행위는 다급한것이 아닌가..
그날 방송의 태연양 말처럼 환자가 시간지켜가며 아파야 하는가..?
의사가 밥먹으러 가서 간호사가 주사를 놓아 줄수 없단다..
태연양이 왜 못놔주냐고 되물었단다.. 점심시간이라서 안된다고 했단다.
그 간호사가 정 아프면 침대에 누워 있으라고 했단다.
간호사들은 정식 간호사가 되기전 나이팅게일 선서라고 하는것을 한다고 들었다.
그 선서 내용중 이런내용이 있다.
나는 간호의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겠으면 간호하면서 알게 된 개인이나
가족의 사정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나는 성심으로 보건의료인과 협조하겠으며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하겠습니다.
과연 태연양이 만난 간호사는 이 선서의 내용을 준수 하였는가?
결론은 지키지 못한것 같다. 간호란 사람을 보살피는 것이다. 밥숟갈 물고 나와서 아무도 없는 간호사실 침대에 누워있으면
그 어느 환자가 서럽지 않겠는가. 또 그 간호사는 의사 없인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해주지 않았다.
그는 정녕 성심으로 간호했다고 자부 할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한가지 의사가 뭐길래.. 당당히 점심시간 안내글을 붙이고 식사를 하러 나가는가..
주위를 둘러보자 가까운 옷가게만 가도 점심시간 가게안에서 식사를 한다. 그러다 손님이 오면 얼른 숟가락 내려놓고 손님을 맞이 한다.
이런 맥락으로 보면 의사는 배부른거다. 사람생명을 지키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기 쉴거 다쉬고 먹을거 다먹으면서 돈은 많이 번다.
이런 모순집합체의 횡포에도 불구하고 많은 무지한 사람들은 겉만 핱고 속으로 어떤것이 득이 되는지는 모른체 무턱대고 남을 비판해
한사람을 바보로 만들었다. 태연양을 비난한 사람들은 모두 의사인가? 간호사인가? 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이지 않는가...
아파서 병원갔는데 문닫혀 있다거나 의사가 없다고 무작정 기다리라고 하면 기분 좋겠는가.
무턱대고 맹비난 할것이 아니라 어느것이 대중에게 옳고 그른 일인지 생각해보자.
원문 :: http://blog.naver.com/ms_00sv/60062436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