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제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동방신기는 12일 오후 5시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본상과 모바일 인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지난해 동방신기는 '미로틱' 앨범을 통해 50만장이란 최고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서울가요대상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팬 투표에서 빅뱅과 함께 수상자로 결정됐다. 하지만 이날 동방신기는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을 아쉽게 했다. 당초 동방신기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빅뱅, 원더걸스 등과 대상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였지만, 올해 1월부터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시상식과 일정이 겹쳐 불참을 선언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를 정복하고 국내 무대로 복귀한 동방신기는 '미로틱'의 빅히트로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2008년 최고의 한해를 누렸다. 현재 동방신기는 새 싱글앨범 '볼레로'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일본 활동에 나선 상태다. 이날 수상자는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발표된 음반을 중심으로 음원 및 음반판매량 에 스포츠서울 인기도 조사, 모바일 인기투표와 심사위원단 심사 점수를 각각 합산해 결정됐다. 한편, 동방신기가 불참한 이번 시상식과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이 수상결과와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폐지를 요구하기도 했다. [제18회 서울가요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동방신기.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 우리가 해냈습니다. 우리가 함께했습니다. 모든 역경 이겨내고 다시금 우뚝 섰습니다.역시 우리가 최고입니다.사랑합니다 동방신기. 사랑합니다 카시오페아.
우리가 해냈습니다.
[마이데일리 = 박영웅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제1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동방신기는 12일 오후 5시부터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본상과 모바일 인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동방신기는 '미로틱' 앨범을 통해 50만장이란 최고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서울가요대상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팬 투표에서 빅뱅과 함께 수상자로 결정됐다.
하지만 이날 동방신기는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을 아쉽게 했다. 당초 동방신기는 이번 시상식에 참석해 빅뱅, 원더걸스 등과 대상을 놓고 격돌할 예정이였지만, 올해 1월부터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들은 시상식과 일정이 겹쳐 불참을 선언했다.
일본 오리콘 차트를 정복하고 국내 무대로 복귀한 동방신기는 '미로틱'의 빅히트로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2008년 최고의 한해를 누렸다. 현재 동방신기는 새 싱글앨범 '볼레로'를 발표하고 다시 한번 일본 활동에 나선 상태다.
이날 수상자는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발표된 음반을 중심으로 음원 및 음반판매량 에 스포츠서울 인기도 조사, 모바일 인기투표와 심사위원단 심사 점수를 각각 합산해 결정됐다.
한편, 동방신기가 불참한 이번 시상식과 관련해 일부 네티즌들이 수상결과와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며 폐지를 요구하기도 했다.
[제18회 서울가요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한 동방신기.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박영웅 기자 hero@mydaily.co.kr)
우리가 해냈습니다. 우리가 함께했습니다. 모든 역경 이겨내고 다시금 우뚝 섰습니다.
역시 우리가 최고입니다.사랑합니다 동방신기. 사랑합니다 카시오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