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eyed soul 정엽-Nothing Better(concert)

한주희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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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eyed soul 정엽-Nothing Better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 마음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 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이제 꿈처럼 내 맘은 그대 품에 가만히 안겨있죠

한 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꾸죠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