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선배랍시고 막 함부로 대하는 그 손님 정말 싫어요

피시방 아르방2006.08.16
조회200

네이트 닷컴 들어와서 매일 톡을 보다가 글을 올리네욤 ㅎㅎ

알바님들 날씨도 더운데 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이에욤^^

전 피시방 주간 알바생이구욤

일한지는 7개월째입니다

일하면서 별이별 손님 다 보지만 한 쪽 귀는 듣고 한 쪽귀는 흘리려 하고있습니다

속비우고 일을 해야 마음이 편할듯 하더군요....

주간 알바라 오전 9시 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을 합니다

예전같으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했는데 넘 피곤해서 시간변경이 되엇구욤

이야기를 본론으로 들어가 볼가 하는데요..

손님중에 사장님 선배가  오십니다

매일 아침 점심 저녁 하루 3~4번 이상 오시는 단골손님이죵^^

사장님 칭구 분인 줄 알앗는데 사장님 선배라고 하더라구욤,,,

피시방은 서비스 업종이라 손님 상대로 마니 하고 무엇보다도 친절해야 하잖아요..

일하다가 개념 없는 손님때문에 욱 하지만 그냥 훌훌 털어버리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사장선배라는사람은 제가 알바라고 넘 상식이하의 개념 없는 행동을 내놓습니다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더군요,,,,

하나하나 나열하자면 깁니다..

제가 일하는 피시방은 매장 카드를 손님에게 줍니다..

사장선배라는 사람은... 계산할때 카드를 저에게 건내주지 않고 무조건 던집니다

얼마나 세게 던졋으면 카운터 바닥으로 떨어지고 어쩔땐 쓰레기통 근처로 카드가 날라갑니다 사장 선배랍시고  막 함부로 대하는 그 손님 정말 싫어요

카드 던지는건 예사고.. 또한 반말은 기본입죠..

스포를 하시는데 점심이나 저녁은 중국집 음식을 배달을시켜서 드시거든요

아놔 음식배달은 좋다 이거야 말을 하면 똑바로 이야기 하든가 작게 말하면 못 알아 듣거든요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고(쥐방울 만한 목소리로 말하면서) 제가 네?'"" 다시 물으면 괜히 화를 내고,, 혼자서 이런말 하는걸 제가 들었어요,,(혼잣말 하는걸요..)

사람 말귀를 못알아 쳐듣냐    귀머거리가..짜증나네,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정말 그손님 하는 행동보면 뒤통수 쌔려주고 싶어요

스포를 하다가 소리가 잘 안난다고 해서 갓거든요

소리나게 해주고 손님이 모르는거 잇길래 가르쳐 드리고  이리이리하면 된다고 말을 하니까 괜히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이  사람이 모르니가 내가 아가씨 부른거 아니가 내가 알면 아가씨 뭐하러 부르는데? 아가씨!!!!!!!!!!!!!! 여기서 하는 일이 뭔데!!!!!!!!!!!!

언성 높여가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ㅎㅎ 어이가 없더라구요

내 귓가에 맴도는것은.. 아가씨 하는 일이 뭔데 아가씨 하는 일이 뭔데!!!

옆에 손님이 막 웃고 ㅡ ㅡ;;

담배피는것도 참 더럽게 펴요 커피를 뽑고 나선 커피 다 안 마시고 커피에다 재떨이  우욱,,ㅡ ㅡㅋ

그 사장선배라는 손님 이야기 하다 보면 끝이 없어요..

알바라고 넘 무례하고 예의가 없습니다

막 대하고 함부로 대하고 하네요.. 휴우..

돈 벌이는게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런 손님 때문에 스트레스 샇이고 울컥 하네요..

아 제발 좀 안 왓으면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