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두려운 건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을 때가 아닐까?

박효정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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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by Jung hye kyung

 

제일 두려운것이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을 때 인거 같다.

 

다른 누구의 꾸짖음에 대한 대책 없이 무너질 수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나이다.

 

 

나도 그 점이 안 타까울 따름인데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거기다 기름을 붙일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젤로 중요한 것은 그 말에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시작하자고 나와의 약속이 이틀 만에 무너지고 이틀이 지난 지금 또 시작 된다.

 

작심 3일이라는데 난 작심 2일인건가...

 

그렇지만 매일 작심 2일을 하지 가끔은 휴식도 필요하니까...

 

또 다시 계획을 세우고 또 다시 해보자...

 

비가 오는 하루가  졸리거나 그렇지 않은 이유는

 

다시 시작해서 이다.

 

시작이란 참 유쾌한거 같다.

 

그리고 ...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