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되는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인데요 제가 원래 숱기(?)가 없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맘에드는여자들한테는 대시도 잘하고 번호도 잘따고 그래요 (그러타고 플레이보이나 그런건 아님 딱보면 아 저넘 잘생견네 이것도 아님) 근대 제가 고2때부터 미용실에서 일을하는데 6개월전쯤에 미용실에 다닐때 단골로 오던 여자손님이 있엇어요 나이는 23살(저보다 3살연상)이고요 엄청 순수하고 조아요..(옛날엔 막 놀고 쌘척하고 쎅씨하고 이런여자가 조았는데 요샌 좀 누나같이 조숙한느낌?이런게 조아짐;;나이들어서 그런가요? 하튼) 그래서 올때마다 내가 드라이 해준다고 다 재.끼고 드라이해주고 샴푸해주고 염색같은거나 파마 이런거 하러올때도 선생님들 앞쪽에만 말라그러고 뒤에서 쉬라고한담에 나혼자 천천히하고.. 그러면서 번호도 따고 해서 친하게 지냇어요.. 일 끝나면 누나가 미용실앞에 댈러와서 겜방도가고 노래방도가고 쉬는날에 영화도보고 놀이동산도 가고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서 제가 간지나게 고백을 했죠 ㅁ니암라ㅓㅂ잘ㄴㅁ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다 미용이 너무 힘들어서(세상에 쉬운일은 없지만 미용해보시거나 하는분들은 잘아실듯...) 군대도 가야하고 하니 군대가기전까지 해보고 싶은일들을 해보려 잠시 미용을 쉰다 생각해고 가이드 일을 시작했어요 제가 나름 유학파라 외국어를 좀 해서 외국인들 상대로 하는 가이드를 했는데요 100일 되기 4일전에 제주도로 가이드를 갔다가 100일 하루전에 저먼저 사정말씀드리고 진짜 월급 3일치 깍이면서 시간내서 혼자 비행기표 돈내고 (ㅜㅜ국내선은 별로 안비싸지만..)그렇게 서울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친구들 불러서 (여자친구는 제가 아직도 제주도 잇는줄 알음 100일날 오후에 온다고 뻥침...놀래켜줄라고) 이벤트를 막 준비햇어요 동화속나라같이 생긴 사진가계를 빌려서요 중간에 무대넣고 사진기들을 무대쪽으로 향하게 한담에 시간되면 막 사진을 찍는이벤트엿어요 사진기들이 한번에 사진기 한 63개 동원했어요 친구들도 한 20명 불러서(의리잇는 친구들 ㅜㅜ미안해 ㅜㅜ)연습할때 잘 못하면 막 소리지르고... 하튼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담에 100일되기 1시간30분전쯤에 여자친구를 불렀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넉넉잡고 30분걸리거든요 씻고 준비하는데 1시간) 그런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는거에요..전 막 애가타서 왜 안받지...이벤트 해주고 싶어서 미칠거같은데... 제가 진짜 여자한테 이렇게 미쳐본적 처음이에요 진짜 모든걸 다주고싶을만큼 조아했거든요... 안오니까 막 돌아버릴거같은거에요 그래서 혼자 !@#!%#%@^!@#$ 이러케 말을 하고있었어요... 그러다 이상한 번호로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먼가하고봤는데 머 이상한 스펨문자가 온거에요 열받아서 핸드폰 던져 뿌셔버릴만큼 열받았어요 그리고 친구 핸드폰 빌려서 전화할랬는데 친구가 지핸드폰도 뺏어 던져버릴까바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화나서 밖에나가서 공중전화로 미친듯이 전화를했는데 여자친구가 딴남자랑 팔장을 끼고 가는거를 본거죠 진짜 보통 이럴땐 화내면서 달려가서 남자 주빵날리고 여자친구는 뺏어오고 이래야되는데 막 내가 쪽팔린거에요 아 막 내가 저넘 보다 딸리니까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건데 잡으면 비참해지는거같고 막 속에서 으으..소리가 막 올라오는데 소리지르면 쪽팔릴거같고 막 아 설명이 불가능할정도로 속이 복잡해지면서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울었어요 누나는 딴남자랑 가버리고 진짜 그땐 쪽팔렸었는데 누나가 가버리니까 쪽팔리지도 안는지 혼자서 쭈구려 안자서 흐엉흐엉울고 지나간느 사람 다보는데 그게 의식이 되는데도 쪽팔리는게 안느껴지고 생각없이 막울다가 쏘주 몇병 사들고 집에 가버렷어요(담날들었는데 친구들 새벽 5시까지 있었대요....그와중에도 미안해 죽는줄...) 그러게 아침이 되고 (그날도 100일 전날은 새벽이었으니까)전 다 까먹고 무의식중에 전화를 할라고 핸드폰을 찾다가 다시 바람맞은 거 기억하고... 그렇게 머하니있었어요 제가 자취를 해서 집전화가 없어서 핸드폰이 없어졋기 때문에 연락할 방법이없어 집에 가마니 짱박혀있었어요 삶의이유를 잊어버린거 같다고나할까 그래서 걍누워있었죠 속마음은 미친듯이 궁금했어요 전화를 했을라나 안했을라나 내가 전화안받는거에대해 머라고 생각하고잇을가 등등... 그러케 누워있는데 저한테 바람맞은 친구들이 와서 제욕을 하기시작했는데 애기하다가 바람맞은 얘기 나오고 누나 욕을 하기시작햇어요 그리고선 연락을 끈어버렷죠 저 진짜 쪼잔하죠 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네랑 저희애들이랑 걸쳐있는 인맥이 별로없어서 내 친구들만 단속하면 연락끈기가 쉬웠어요 물론 누나가 우리집 앞으로 찾아온다면 다르지만 ㅜ ㅜ 누나는 한번도안왔어요 (안왔는지 못마주친건지...) 진짜 그렇게 헤어진지 2달이 다되가는데 아직까지 생각나고 미치겟어요.... 진짜 어떡해야되요?? 누나는 저 시러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스토커 기질이있나요? 아 막 지금도 글쓰는덷 빨리 물어보고 싶어서 마음이 급해져서 타자 오타나고 막 손떨리고 나 진짜 돌아이된거같애요 답변좀 해주세요ㅜㅜ 뻥안까고 이거 톡이라는데에 글도 처음 올려볼뿐더러 댓글한번 단적없는데 지금 미칠거같애서 꼭 부탁드려요 부탁해요 좀 갈켜주세요 누나마음이 어떤건지도 갈켜주시고요 보고싶을때 어덕해야하는지도 갈켜주세요 이런적 처음이라 어떡해야할줄을 모르겟어요 ....시간이 약이라던데 2달지나도 안고쳐지고 부탁드립니다 ㅜㅜ
미치도록 보고싶을때 어떡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되는 대한민국 건장한 청년인데요
제가 원래 숱기(?)가 없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맘에드는여자들한테는 대시도 잘하고
번호도 잘따고 그래요 (그러타고 플레이보이나 그런건 아님 딱보면 아 저넘 잘생견네 이것도 아님)
근대 제가 고2때부터 미용실에서 일을하는데
6개월전쯤에 미용실에 다닐때 단골로 오던 여자손님이 있엇어요
나이는 23살(저보다 3살연상)이고요
엄청 순수하고 조아요..(옛날엔 막 놀고 쌘척하고 쎅씨하고 이런여자가 조았는데 요샌 좀 누나같이 조숙한느낌?이런게 조아짐;;나이들어서 그런가요? 하튼)
그래서 올때마다 내가 드라이 해준다고 다 재.끼고 드라이해주고 샴푸해주고 염색같은거나 파마 이런거 하러올때도
선생님들 앞쪽에만 말라그러고 뒤에서 쉬라고한담에 나혼자 천천히하고..
그러면서 번호도 따고 해서 친하게 지냇어요..
일 끝나면 누나가 미용실앞에 댈러와서 겜방도가고 노래방도가고 쉬는날에 영화도보고 놀이동산도 가고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서 제가 간지나게 고백을 했죠 ㅁ니암라ㅓㅂ잘ㄴㅁ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다 미용이 너무 힘들어서(세상에 쉬운일은 없지만 미용해보시거나 하는분들은 잘아실듯...)
군대도 가야하고 하니 군대가기전까지 해보고 싶은일들을 해보려 잠시 미용을 쉰다 생각해고
가이드 일을 시작했어요
제가 나름 유학파라 외국어를 좀 해서 외국인들 상대로 하는 가이드를 했는데요
100일 되기 4일전에 제주도로 가이드를 갔다가 100일 하루전에 저먼저 사정말씀드리고 진짜 월급 3일치 깍이면서
시간내서 혼자 비행기표 돈내고 (ㅜㅜ국내선은 별로 안비싸지만..)그렇게 서울로 올라왔어요
그리고 친구들 불러서 (여자친구는 제가 아직도 제주도 잇는줄 알음 100일날 오후에 온다고 뻥침...놀래켜줄라고)
이벤트를 막 준비햇어요
동화속나라같이 생긴 사진가계를 빌려서요 중간에 무대넣고 사진기들을 무대쪽으로 향하게 한담에 시간되면 막 사진을 찍는이벤트엿어요 사진기들이 한번에
사진기 한 63개 동원했어요 친구들도 한 20명 불러서(의리잇는 친구들 ㅜㅜ미안해 ㅜㅜ)연습할때 잘 못하면 막 소리지르고...
하튼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담에
100일되기 1시간30분전쯤에 여자친구를 불렀어요 여기까지 오는데 넉넉잡고 30분걸리거든요 씻고 준비하는데 1시간)
그런데 여자친구가 전화를 안받는거에요..전 막 애가타서 왜 안받지...이벤트 해주고 싶어서 미칠거같은데...
제가 진짜 여자한테 이렇게 미쳐본적 처음이에요 진짜 모든걸 다주고싶을만큼 조아했거든요...
안오니까 막 돌아버릴거같은거에요
그래서 혼자 !@#!%#%@^!@#$ 이러케 말을 하고있었어요...
그러다 이상한 번호로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먼가하고봤는데
머 이상한 스펨문자가 온거에요 열받아서 핸드폰 던져 뿌셔버릴만큼 열받았어요
그리고 친구 핸드폰 빌려서 전화할랬는데 친구가 지핸드폰도 뺏어 던져버릴까바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화나서 밖에나가서 공중전화로 미친듯이 전화를했는데
여자친구가 딴남자랑 팔장을 끼고 가는거를 본거죠
진짜 보통 이럴땐 화내면서 달려가서 남자 주빵날리고 여자친구는 뺏어오고
이래야되는데
막 내가 쪽팔린거에요
아 막 내가 저넘 보다 딸리니까 여자친구가 바람피는건데 잡으면 비참해지는거같고
막 속에서 으으..소리가 막 올라오는데
소리지르면 쪽팔릴거같고 막 아 설명이 불가능할정도로 속이 복잡해지면서 공중전화 박스 안에서 울었어요
누나는 딴남자랑 가버리고
진짜 그땐 쪽팔렸었는데 누나가 가버리니까 쪽팔리지도 안는지 혼자서 쭈구려 안자서
흐엉흐엉울고 지나간느 사람 다보는데 그게 의식이 되는데도 쪽팔리는게 안느껴지고 생각없이 막울다가
쏘주 몇병 사들고 집에 가버렷어요(담날들었는데 친구들 새벽 5시까지 있었대요....그와중에도 미안해 죽는줄...)
그러게 아침이 되고 (그날도 100일 전날은 새벽이었으니까)전 다 까먹고 무의식중에 전화를 할라고 핸드폰을 찾다가 다시 바람맞은 거 기억하고...
그렇게 머하니있었어요
제가 자취를 해서 집전화가 없어서 핸드폰이 없어졋기 때문에 연락할 방법이없어 집에 가마니 짱박혀있었어요 삶의이유를 잊어버린거 같다고나할까 그래서 걍누워있었죠 속마음은 미친듯이 궁금했어요 전화를 했을라나 안했을라나 내가 전화안받는거에대해 머라고 생각하고잇을가 등등...
그러케 누워있는데 저한테 바람맞은 친구들이 와서 제욕을 하기시작했는데
애기하다가 바람맞은 얘기 나오고 누나 욕을 하기시작햇어요
그리고선 연락을 끈어버렷죠
저 진짜 쪼잔하죠 ㅜㅜㅜㅜㅜㅜㅜㅜ 누나네랑 저희애들이랑 걸쳐있는 인맥이 별로없어서
내 친구들만 단속하면 연락끈기가 쉬웠어요
물론 누나가 우리집 앞으로 찾아온다면 다르지만 ㅜ ㅜ
누나는 한번도안왔어요 (안왔는지 못마주친건지...)
진짜 그렇게 헤어진지 2달이 다되가는데 아직까지 생각나고 미치겟어요....
진짜 어떡해야되요?? 누나는 저 시러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스토커 기질이있나요?
아 막 지금도 글쓰는덷 빨리 물어보고 싶어서 마음이 급해져서 타자 오타나고 막 손떨리고 나 진짜 돌아이된거같애요 답변좀 해주세요ㅜㅜ 뻥안까고 이거 톡이라는데에 글도 처음 올려볼뿐더러
댓글한번 단적없는데 지금 미칠거같애서 꼭 부탁드려요 부탁해요 좀 갈켜주세요
누나마음이 어떤건지도 갈켜주시고요 보고싶을때 어덕해야하는지도 갈켜주세요 이런적 처음이라 어떡해야할줄을 모르겟어요 ....시간이 약이라던데 2달지나도 안고쳐지고 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