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허미영20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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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내 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