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강 비법 16가지"

나혜진20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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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강 비법 16가지"

 

 일 때문에 바빠서 따로 운동을 하거나 건강을 챙길 시간이 없다면 다음에

소개하는건강 비법 16가지를 틈나는 대로 실펀해 보자. 

훨씬 몸이 가볍고 튼튼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01_머리 자주 빗기   머리를 자주 빗고 잘 감으면 감기 예방에 좋다.

                                 그리고 머리를 깎고 다시 기르면 더 건강하고 검은 머리카락이 자란다.

 

02_멀리 바라보기   탁 트인 장소에서 먼 곳을 바라보면 근시, 원시뿐만 아니라 노년에 눈이

                               침침해지는 것도 고칠 수 있다.

 

03_귀 자극하기   두 손으로 두 귀를 막고 검지와 중지로 뒷머리를 두드리면 시각의 신경 기능이

                            강화되어 귀가 울리거나 들리지 않는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04_자주 양치질하기   타액은 우리 체내에 없어서는 안 되는 보물과도 같다.

                                  특히, 소화액의 일부분으로서 항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신체 건강, 특히 위와 비장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타액을

                                  많이 삼키는것이 좋다.

 

05_치아 두드리기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아침에 치아를 30번 두드리면 늙어서 치아가 빠지지 않는다."

 

06_입김 불기   입김을 불면 흉격(심장가 비장 사이의 가슴 부분)이 모두 막힌 채로 더러운 공기가

                        배출된다.

                        그리하여 다시 깨끗한 공기를 흡수할 수있게 되고 폐활량도 증가한다.

 

07_가슴 펴기   옛날에는 기를 넓히는 것이라고도 했다.

                       기가 확장되면 심폐를 보호 할 수 있어 기 순환이 원활해진다고 여겼던 것이다.

 

08_배 문지르기   배를 살살 문지르면 위장 운동이 활발해지고 기 흐름이 순탄하다.

 

09_허리 움직이기   허리를 움직일수록 허리와 신장이 튼튼해진다.

 

10_항문 들기   항문을 위로 들면 양기가 향상되고 더러운 기가빠져나간다.

 

11_사지 흔들기   사지를 비롯한 온 몸을 흔들면 관절이 점차 건강해진다.

 

12_다리 안마하기   소위 "사람이 늙을 때는 다리가 먼저 늙는다."라는 말이 있다.

                              힘을 가하여 무릎을 자주 안마하면 노화 방지와 수명 연장의 효과를 볼 수 있다.

 

13_피부 마사지하기   전신의 각 부위의 피부를 마사지하면 기와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고 피부가

                                  매끄럽고 화사해진다.

 

14_발 비비기   인체의 가장 아랫부분에는 용천혈(족심 부근의 경혈)이 있다.

                        예로부터 이곳을 자극하면 신장이 튼튼하고 허리가 유연해진다고 믿었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기가 상승하고 더러운 기는 하락하여 정신이 맑아지고 머리가

                        건강해진다고 한다.

 

15_배변 중 침묵하기   배변을 볼 떄에는 눈을 감고 말을 삼가야 한다.

                                    그래야 정신이 집중되어 기가 분산되지 않는다,

 

16_큰 소리로 웃기   옛말에 "한 번 웃을 때마다 십 년 젊어진다."라는 말이 있다.

                                다소 과장되었기는 하지만 웃음이 인체 건강에 얼마나 이로운지를

                                잘 표현해 주고 있다.

 

 

(책:누가 나의 건강을 빼앗는가  퍼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