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의 맛있는 그 곳, Kopitam Kaya toast ♬ 일전에 F랑을 찾아서 이대역 3번출구에서 꺾어 들어가다가 본 카야 토스트 전문점, Kopitam Kaya toast를 찾았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었는데 왠걸, 너무 맛있고 좋았어 ! :) 이대역 3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조금 걸으면 보이는 커피빈을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쪽을 보면 입구가 있다. (헥헥) 입구가 건물 측면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나봐. 그치만 내부는 꽤 큰 편. (2,3,4층을 사용하고 있다.) 메뉴는 크게 두 가지로, 토스트와 음료를 팔고 있다. 여기에 온 이유와 목적이 오로지 토스트에 있었으므로 토스트 2 종류와 핫초코 한잔을 시켰다. (모닝세트도 있던데, 모닝세트는 더 싸니까 한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여기서 하나 질문? 카야 토스트란 무엇일까? 카야 토스트는 바삭한 식빵 속에 카야잼을 발라 촉촉함을 살린 토스트라고 한다. 코피타얌에서는 싱가폴 현지의 전통 제조방식을 재현해 직접 주문 제조한 고급 식빵을 주문시에 바로바로 그릴에 구워주는 형식. 카야 잼 위에 버터/치즈를 함께 얹어 먹기도 한다. 그렇다면 카야잼은? 말레이어로 '풍부함'을 의미하는 "KAYA" 잼은 신선한 계란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자아내는 천연 코코넛밀크 그리고 허브의 일종인 '판단' 등 100% 천연재료를 홈메이드 스타일로 만들어낸 싱가폴 전통 잼. 색소, 방부제 기타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일반 잼에 비해 설탕 함유량이 반에 불과한 저 콜레스테롤 웰빙 푸드. 라네요 ㅎㅎ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디테일을 살려두었다. 게다가 나무의 다양한 색감을 이용해 실내도 깔끔하고 예쁜 편. 핸드페인팅으로 군데군데 꾸며 놓은 걸 찾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모든 유리면과 벽 틈새를 잘 살펴볼 것 ! ) 이 날은 한산한 평일이었어서 그런지 2층만 개방했었다. 꼬불꼬불 계단을 타고 위 층도 구경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흑. 맛있는 카야 토스트가 만들어지는 곳 정말 마음에 들었던 순번 대기표 우리가 시킨 건 카야 토스트와 치즈 카야토스트 내 입맛엔 치즈 카야토스트가 훨씬 맛있었지만, 또 함께간 분은 카야토스트가 더 맛있다고 하니 뭐.. 암튼 둘 다 맛있다는 게 결론 ! 커피 아트를 해주시는 멋쟁이 ! 난 이런 거 완전 좋아하는데. 자 그럼 가장 중요한 것, 가격은? 카야 토스트 류 2500 - 3000 원 음료 3000 - 5000 원 그리고 더 중요한 건, 토스트만 먹으려면 TAKE OUT을 해야한다는 사실. 둘러보고 싶다면 음료 하나 정도는 사 들고 앉아 있어야 한다. ㅠㅠ (역시 자릿세? 그치만 토스트가 워낙 바삭바삭하다보니 음료 한잔 정도쯤 마셔주는 것도 나쁘진 않음) 바나나's 평가 스크랩 하실 땐 댓글하나 남겨주시는 센스 :D
맛있는 그 곳, Kopitam Kaya toast 코피탐 ♬
이대의 맛있는 그 곳, Kopitam Kaya toast ♬
일전에 F랑을 찾아서 이대역 3번출구에서 꺾어 들어가다가 본 카야 토스트 전문점,
Kopitam Kaya toast를 찾았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었는데 왠걸, 너무 맛있고 좋았어 ! :)
이대역 3번 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조금 걸으면 보이는 커피빈을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들어가자마자
바로 왼쪽을 보면 입구가 있다. (헥헥) 입구가 건물 측면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나봐.
그치만 내부는 꽤 큰 편. (2,3,4층을 사용하고 있다.)
메뉴는 크게 두 가지로, 토스트와 음료를 팔고 있다.
여기에 온 이유와 목적이 오로지 토스트에 있었으므로 토스트 2 종류와
핫초코 한잔을 시켰다. (모닝세트도 있던데, 모닝세트는 더 싸니까 한번 체크해볼 필요가 있을 듯!)
* 여기서 하나 질문?
카야 토스트란 무엇일까?
카야 토스트는 바삭한 식빵 속에 카야잼을 발라 촉촉함을 살린 토스트라고 한다.
코피타얌에서는 싱가폴 현지의 전통 제조방식을 재현해 직접 주문 제조한 고급 식빵을
주문시에 바로바로 그릴에 구워주는 형식. 카야 잼 위에 버터/치즈를 함께 얹어 먹기도 한다.
그렇다면 카야잼은?
말레이어로 '풍부함'을 의미하는 "KAYA" 잼은 신선한 계란과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자아내는 천연 코코넛밀크 그리고 허브의 일종인 '판단' 등
100% 천연재료를 홈메이드 스타일로 만들어낸 싱가폴 전통 잼.
색소, 방부제 기타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고 일반 잼에 비해 설탕 함유량이 반에 불과한
저 콜레스테롤 웰빙 푸드. 라네요 ㅎㅎ
인테리어도 아기자기 디테일을 살려두었다.
게다가 나무의 다양한 색감을 이용해 실내도 깔끔하고 예쁜 편.
핸드페인팅으로 군데군데 꾸며 놓은 걸 찾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모든 유리면과 벽 틈새를 잘 살펴볼 것 ! )
이 날은 한산한 평일이었어서 그런지 2층만 개방했었다.
꼬불꼬불 계단을 타고 위 층도 구경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흑.
맛있는 카야 토스트가 만들어지는 곳
정말 마음에 들었던 순번 대기표
우리가 시킨 건 카야 토스트와 치즈 카야토스트
내 입맛엔 치즈 카야토스트가 훨씬 맛있었지만,
또 함께간 분은 카야토스트가 더 맛있다고 하니 뭐..
암튼 둘 다 맛있다는 게 결론 !
커피 아트를 해주시는 멋쟁이 !
난 이런 거 완전 좋아하는데.
자 그럼 가장 중요한 것, 가격은?
카야 토스트 류 2500 - 3000 원
음료 3000 - 5000 원
그리고 더 중요한 건, 토스트만 먹으려면 TAKE OUT을 해야한다는 사실.
둘러보고 싶다면 음료 하나 정도는 사 들고 앉아 있어야 한다. ㅠㅠ
(역시 자릿세? 그치만 토스트가 워낙 바삭바삭하다보니 음료 한잔 정도쯤 마셔주는 것도 나쁘진 않음)
바나나's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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