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코흘릴 때에도 대한뉴우스는 보지 못했다 기억이 있다면.. 극장가가 없던 시절~ 서울 외곽 어딘가에 있던 상영관에서 '우뢰매'를 볼 때 였다. 그 당시로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참신했던 합성영화. 그 영화가 하기전에 대한뉴우스를 했더랬다. 뉴스 news = 새로운 것들. 즉 새로 일어나는 현상들이라는 뜻 같다. 매체가 다양해진 요즘 뉴스는 보고 듣고 읽고 심지어는 뉴스에 대한 댓글까지 다양하게 들리곤 한다. 예전에 신문이나 티브이에서만 보이는 그런 뉴스가 아닌 이젠 누구나 기자가 되기도 한다. 어릴적. 뉴스에 나오는 아나운서를 보며 저 사람도 나를 보고 있을까? 하며 멍청했던 적도 있드라.. 하지만 그 남성 아나운서가 말하는 건 모두 다 진실이요 법으로 들리곤 했다. 우민정치가 통했던 그 시절 참으로 우메하며 학력이 낮은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멍청한 국민 앞에 선 아나운서의 말은 잘 나가는 교주보다 더 한 영향력이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 요즘 같이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선 아나운서는 상당히 신중하며 조심스러워 보인다. 여러가지 사간사고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현상들. 요즘에는 용산참사와 강호x사건이 주류를 이루며 경제얘기는 이제 귀가 아프다. 이제 중심으로 들어가자면 하나의 기사거리. "경찰들은 구속될 수 없으며.. 또 한 용산참사에서 물대포를 쏘았던 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소할 수 없다 그들은 행정의 보조자 역활을 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기사거리 "서울 한복판에 초고층 빌딩을 지으면 어떻소? 그 활주로는 좀 틀어서 다시지으면 될 것을~! 뭘 그리 걱정하오? 허허.." 대한 뉴우스는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요즘에 들리는 이 사실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 가 없다. 내가 뉴우스를 보는 이유는 일어난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고 갖가지 소식이나 정보를 접하고 일어난 일에 대한 평가를 들으며 내 생각과 견주어도 보고 그 일에 대한 내 생각도 다시 생각해보고 이건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진짜 이유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요즘 들리는 뉴우스는 내 상식으로 또 한 초등학생 정도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 들이 벌어지고 그렇게 떠드니 참 '아이러니어리버리 벙벙벙 헤롱헬홍' 할 뿐이다. 아 이런 이건 모지? 머 암튼 송송송*
대한뉴우스
어릴 때 코흘릴 때에도
대한뉴우스는 보지 못했다
기억이 있다면.. 극장가가 없던 시절~
서울 외곽 어딘가에 있던 상영관에서 '우뢰매'를 볼 때 였다.
그 당시로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참신했던
합성영화.
그 영화가 하기전에
대한뉴우스를 했더랬다.
뉴스 news = 새로운 것들.
즉 새로 일어나는 현상들이라는 뜻 같다.
매체가 다양해진 요즘
뉴스는 보고 듣고 읽고 심지어는 뉴스에 대한 댓글까지
다양하게 들리곤 한다.
예전에 신문이나 티브이에서만 보이는 그런 뉴스가
아닌 이젠 누구나 기자가 되기도 한다.
어릴적.
뉴스에 나오는 아나운서를 보며
저 사람도 나를 보고 있을까? 하며 멍청했던 적도 있드라..
하지만 그 남성 아나운서가 말하는 건 모두 다 진실이요
법으로 들리곤 했다.
우민정치가 통했던 그 시절
참으로 우메하며 학력이 낮은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멍청한 국민 앞에 선 아나운서의 말은
잘 나가는 교주보다 더 한 영향력이 있었다.
하지만 세월이 지나 ..
요즘 같이 똑똑한 사람들이 많은 세상에선
아나운서는 상당히 신중하며 조심스러워 보인다.
여러가지 사간사고들
그리고 앞으로 일어날 현상들.
요즘에는 용산참사와 강호x사건이 주류를 이루며
경제얘기는 이제 귀가 아프다.
이제 중심으로 들어가자면
하나의 기사거리.
"경찰들은 구속될 수 없으며.. 또 한
용산참사에서 물대포를 쏘았던 용역업체 직원들을 고소할 수 없다
그들은 행정의 보조자 역활을 했을 뿐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기사거리
"서울 한복판에 초고층 빌딩을 지으면 어떻소?
그 활주로는 좀 틀어서 다시지으면 될 것을~!
뭘 그리 걱정하오? 허허.."
대한 뉴우스는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요즘에 들리는 이 사실들은 도저히 이해 할 수 가 없다.
내가 뉴우스를 보는 이유는
일어난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고
갖가지 소식이나 정보를 접하고
일어난 일에 대한 평가를 들으며 내 생각과 견주어도 보고
그 일에 대한 내 생각도 다시 생각해보고
이건 원론적인 이야기이고
진짜 이유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요즘 들리는 뉴우스는 내 상식으로
또 한 초등학생 정도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 들이 벌어지고
그렇게 떠드니 참 '아이러니어리버리 벙벙벙 헤롱헬홍' 할 뿐이다.
아 이런 이건 모지?
머 암튼 송송송*